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146,670
Yesterday View: 174,070
30 Days View: 5,683,810

5.60년대 마닐라 모습이랍니다(18)

Views : 1,385 2019-02-10 06:43
자유게시판 1274154450
Report List New Post
서울에는 소 달구지가 다닐 시절에
필리핀의 모습은

현재 보다도 좋아 보이네요..

당시에도 좋은 시내버스가 다녔는데

지금의 지프니로 후퇴 했다니...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Report List New Post
키큰여자 [쪽지 보내기] 2019-02-10 06:56 No. 1274154452
41 포인트 획득. 축하!
마닐라도 큰 전쟁을 치른 도시라서 폐허 속에서 재건 하다시피한 도시입니다.
특히 역사 유적지인 인트라무로스 안의 성당과 건물들은 폭격으로 거의 잿더미였죠.
묻지마라 [쪽지 보내기] 2019-02-10 09:45 No. 1274154503
41 포인트 획득. 축하!
진짜 한나라의 지도자 잘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에 따라 나라운명이 바뀜
좌파들의 선동에 속아 마르코스 축출후 무능력한 아퀴노 좌파정권이 들어선 이후 나라의 운명이
급속히 후퇴해 버린 나라가 필리핀임
66y****@네이버-33 [쪽지 보내기] 2019-02-10 21:24 No. 1274154932
40 포인트 획득. 축하!
@ 묻지마라 님에게...아키노가 좌파요? 풀뜯어먹는소리..
묻지마라 [쪽지 보내기] 2019-02-11 00:24 No. 1274155025
@ 66y****@네이버-33 님에게...
좌파라기 보단 패션좌파라는 말이 어울릴듯하네요.
필리핀 최대 화교 재벌가문인 코후앙코 가문의 딸로 태어나
화교 재벌가문이 정치세력까지 거머지게 되는 계기를 만들고
필리핀 경제를 말아먹는 큰 역활을 한게 코라손 아키노입니다.
전력회사 수도회사같은 서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공기업들을
재벌기업에 팔아먹은 것도 아키노때 입니다.
66y****@네이버-33 [쪽지 보내기] 2019-02-10 21:18 No. 1274154927
48 포인트 획득. 축하!
@ 묻지마라 님에게...한참 잘못알고게시네..마르코스가 필리핀을 이모양으로 망가트린거아뇨? 한먼 망가지기는 쉬워도 다시 일으키기는 어려운법이라요.
묻지마라 [쪽지 보내기] 2019-02-11 00:33 No. 127415504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66y****@네이버-33 님에게...
마르코스 때 까지가 필리핀 최고 전성기였습니 다.
아키노 때 부터 서서히 맛이 가더니 마르코스의 뒤를 봐주었다는 구실로
필리핀 주둔 미군 철수시킨 이후 필리핀의 운명이 완전 바뀌었죠.
필리핀 주둔 미군은 한국 주둔 미군과 틀린게 뭐냐하면
100% 주둔군 유지비 미국에서 충당하고
필리핀에 부대 부지 사용료까지 필리핀에 지불하고 주둔 했던겁니다,
66y****@네이버-33 [쪽지 보내기] 2019-02-11 08:31 No. 127415511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묻지마라 님에게...클락과 수빅에서 미군이 철수한게 피나투보화산 폭발때문이라고 하던데..
묻지마라 [쪽지 보내기] 2019-02-11 18:37 No. 1274155857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66y****@네이버-33 님에게...
필리핀 의회의 미군주둔 재 연장안 부결로 인해 미군이 철수한겁니다
두털테 이전의 아키노 정권때 중국의 도발이 노골적이자
미군 재주둔 안이 필의회에 통과됐으나..
두털테의 친중 노선으로 다시 미군 재주둔 안 폐지..
한마디로 골때리는 나라입니다.
66y****@네이버-33 [쪽지 보내기] 2019-02-11 08:29 No. 1274155115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묻지마라 님에게...어이없네..최고 전성기에 쫒겨나는 정권도있소?
묻지마라 [쪽지 보내기] 2019-02-11 18:41 No. 1274155864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66y****@네이버-33 님에게...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던거죠.
당시 시대를 살았던 필리핀인들이라면 한결같이
마르코스때가 먹고살 걱정도 없고, 범죄 걱정도 없던
살기 좋았던 시절이었다고들 합니다
whizenglish [쪽지 보내기] 2019-02-12 20:47 No. 1274157054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묻지마라 님에게... 그게 제일 어처구니없게도 이해가 되는 겁니다. 우리도 박정희 때가 가장 살기 좋았다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때, 얼마나 수많은 청년들이, 국민들이 피를 흘리며 죽었는지는 관심도 없고, 그저 당신들은 걱정없이 먹고살기 편했다고 한는 거랑 같은거죠.
.
크산티페 [쪽지 보내기] 2019-02-10 10:34 No. 1274154527
44 포인트 획득. 축하!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아, 옛날이여~~~" 만 외치는 필리핀이라니.....
인재구함 [쪽지 보내기] 2019-02-10 12:50 No. 1274154620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지금 필리핀너무좋으네요
sorichonsa@네이버-75 [쪽지 보내기] 2019-02-10 12:52 No. 1274154629
37 포인트 획득. 축하!
지구상에서 사라진 문명도 많고..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19-02-10 16:49 No. 1274154766
39 포인트 획득. 축하!
선진국이었네요 ㅎㅎㅎ 더마닐라호텔도보이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9-02-10 19:02 No. 1274154852
31 포인트 획득. 축하!
@ 톰과제리@네이버-15 님에게...

저도 마닐라 호텔인줄 알고 자세히 보았는데 마닐라 호텔은 로비 건물인 구관이 1912년도에 오픈을 했고 신관은 이멜다 시절인 1976년도에 올라갔다고 알고 있는데 50 ~60년대면 존재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보아도 호수같아 보이는 물이 있는 저런 곳에서 호텔 각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해 본 결과 리잘공원 중앙 분수대 쪽에서 바라본 파빌리온 호텔 전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9-02-10 19:06 No. 1274154855
30 포인트 획득. 축하!
@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검색을 해 보니 67년도에 오픈한 호텔이라고 나오네요. 그럼 그 당시에 파빌리온 호텔이 존재 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홀리데이인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어떤 이름이었는지 궁금하네요.

키큰여자 [쪽지 보내기] 2019-02-10 22:20 No. 1274154961
@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힐튼 마닐라 호텔 같은데요~
자유게시판
No. 67362
Page 1348
씨오디 호텔 숙박 이사님 61 19:50
지프니 운영시간이 궁금합니다 (2) 정복헌@페이스... 56 19:26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y. 박은형@구글-ne 57 19:17
2019 한국 부동산 정보 (1) 배지성@카카오... 113 17:51
웃겨요 (3) falgo 279 16:19
. (1) 멜랑꼴리 140 14:42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y. 장레오@구글-25 114 14:17
... (6) Keiia 195 12:53
글 자진삭제 안내... (8) 하우리 598 02:11
창업 (6) 신나 663 19-02-18
지진.. (13) 만타타 665 19-02-18
꽉찬 김밥 (16) B.B 720 19-02-18
빨강음식 .... .. (9) Jeeun 564 19-02-18
가입인사 (7) 박찬호2 133 19-02-18
2019년 필 휴일 (8) falgo 824 19-02-18
인터넷가입 (8) 박수한@카카오... 350 19-02-17
필고 포인트 문의 (7) 김정훈@페이스... 187 19-02-17
인터넷가입 (2) 박수한@카카오... 218 19-02-17
필고 포인트 (6) 도전모험기회 224 19-02-17
필고구직 (4) 도전모험기회 495 19-02-17
Deleted ... ! (1) 펼쳐진길 193 19-02-17
필리핀에서의 실패담 11 (5) 하우리 782 19-02-17
필리핀에서의 실패담 10 하우리 635 19-02-17
No Writer Subject Cont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