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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도소에서 9일 폭력조직에 속한 재소자 간 난투극으로 최소 3명이 숨지고 64명이 부상했다고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필리핀 법무부 교정국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8시께 메트로 마닐라의 문틴루파시에 있는 뉴빌리비드 교도소에서 발생했다.

폭력조직 '스푸트니크'와 '코만도'에 소속된 재소자들 간에 벌어진 난투극은 2시간 만에 유혈사태로 끝났고, 이 과정에 일부 교도관도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1만8천 명가량이 수감된 이 교도소에서는 1개월 전에도 같은 조폭 간 난투극으로 재소자 9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국은 두 사건이 연관돼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교정국은 최근 재소자 간 난투극을 방지하기 위해 폭력조직을 상징하는 문신을 제거하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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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EUMOCONIOSIS [쪽지 보내기] 2020-11-10 04:44 No. 1275044237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같은글이 계속 올라오네요.
빅가이드 [쪽지 보내기] 2020-11-11 20:54 No. 1275045386
정말 대책없는 나라네요 교도소 안에서도 이러니,,,,
충전기 [쪽지 보내기] 2020-11-14 23:33 No. 1275046855
문신 지우면 머해여.ㅎㅎ 지운후에 다시 그릴텐데..ㅎㅎ
자유게시판
No. 85888
Page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