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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필가족 11월 3일 개인적인 생각.

Views : 91 2018-11-09 13:29
신혼 일기 12740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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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야 리조트 몇일전에 가려고했던 카나사 섬에 가려고 정보를 찾아보았으나 정보가 없어서 단반타얀 타피론 선착장으로 아내와 아이들 데리고 무작정 가보았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배 시간표가 없습니다.
단체 여행객들이 오면 배 흥정해서 당일로 다녀올수는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번 주민들이 나오는 배가 있는데 다시 들어가는 시간도 일정치가 않습니다.

이배를 타고 들어갈수는 있었지만 나오는 배가 내일 있다고 해서 가는걸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근처에서 가장 좋은 칸다야 리조트로 갑니다.

점심도 먹고 아이들 조랑말 체험 시켜주려고했는데 공휴일이라서 그런지 이것도 예약이 다 차서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리조트 산책만했습니다.

좀 있다보니 또 갈증이 나서 음료수를 마실까하다가 리조트라서 밖에보다 많이 비싸서 다시 단반타얀 졸리비로갑니다.

여기도 공휴일이라 사람이 많네요.

단반타얀 놀이터에서 아기들 놀게하다 돌아왔습니다.

시골이라 갈때가 뻔하니 공휴일이라 사람이 더 많은데 필리핀 성인 남자들은 사봉(닭싸움)이거 보러 4일간은 연휴 동안 매일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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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일기
N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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