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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 1,676 2019-05-15 23:05
사람찾기 127425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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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꼴통 [쪽지 보내기] 2019-05-15 23:15 No. 1274259031
어떻게된일인지 정확히알고싶어서 댓글남김니다.
yuase [쪽지 보내기] 2019-05-15 23:17 No. 1274259034
@ 필리핀꼴통 님에게...
6만페소를 한국 통장으로 송금 하기 위해서 6만페소를 먼저 믿고 드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확인 못한 제 잘못이죠. 그 돈을 들고 송금을 위해서 사무실에 가는 길에 강도를 당해서 잃어버렸답니다. 그리고 마닐라하고 자기가 아는 경찰이 있는데 알아봤는데 잘 안됐다.
그 후 차용증 작성후, 전화 할때마다 손님들어오면 보내준다 보내준다 하다가 1년 동안 2만페소 보내줬네요.
그리고 오늘도 연락 해본 결과 이번달에 손님이 들어오는데 로 같은 레파토리로 얘기하는거죠
필리핀꼴통 [쪽지 보내기] 2019-05-15 23:21 No. 1274259038
@ yuase 님에게...
우선 잘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계시는분인데 제가 잘한번 예기해보겠습니다
yuase [쪽지 보내기] 2019-05-15 23:28 No. 1274259048
@ 필리핀꼴통 님에게...
잘 아시는 분이라고 하시니, 절대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매달 전화를 하면 항상 같은 말입니다. 이번 달에 손님이 들어오는데 이번에 손님한테 팁받으면 주겠다. 돈이 있으면 카지노에서 뻔히 돈 쓰는걸 알고 있는데도 돈이 없어서 못준다고 입터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기다리다가 전화했더니 자기가 이제 일하는데 1달만 더 기다려달라.
이번엔 정말 손님이 들어온다. 안들어오면 다음달 월급 나오면 주겠다.
1년 동안 같은 레파토리로 꾸준하게 거짓말하면서 기다리게 만드는 악질 중에 악질입니다.
큰 돈이 아니라서 기다리다가 어차피 없어도 되는 돈이라, 다른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기 전에 올립니다.
사람찾기
No. 3240
Page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