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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법 게시판
No.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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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중  176  17-12-17
혼로~ 먹방... (15)
맛있다...좀 비싸지만..ㅋㅋ 그래도 좋넹~^^ 좋은주말 되세용!!!
Jeeun  344  17-12-16
떡볶이 (8)
오늘은 국물을 좀 더해서 치즈도 넣고...ㅋ 좀 매워 늦둥이가 못먹네요.ㅋ
고바우1  636  17-12-14
후식으로 석류~ (2)
진짜... 이게 몇년 만인지... 맛있는데..먹다보니.. 입천장이 아프네요 ㅋㅋㅋ 까는게 힘드네 ㅠㅠ
Jeeun  604  17-12-14
김치볶음밥. (9)
아 점심은 늘 혼밥. 이노무 마눌이 달랑 미역국하나 먹으라고.... 생각끝에 김치보끄음밥으로... 근디 맛이 별루넹.ㅋ
고바우1  585  17-12-14
시험기간 몸보신 (8)
큰애가 토요일까지 시험이 쭉~~~~ 작은애도 오늘,내일 시험... 큰애는 어젯밤에 친구2명과 함께 밤을 샜네요. 셋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와 시험 공부 한다...
B.B  594  17-12-14
역시 고기는 아침에... (7)
어제 저녁식사를 너무 소박하게 해서 인지 아침부터 두딸들이 식탁이 에 빨리 앉네요. 파 쏭쏭 볶음밥에 소고기육전과 황태국으로 든든하게 ... 큰딸 ...
B.B  684  17-12-12
부추전 (6)
오이소박이 담그려고 부추 사다놨는데 애들이 부추전 먹고 싶다해서 인심썼어요. 밑반찬은 쟁여놓았던 달래장아찌, 깻잎절임, 총각김치...아침에 남...
B.B  681  17-12-11
혼자서 후루룩후루룩 (7)
작은애가 도시락을 화요일에 싸지 말라고 한걸 오늘로 착각해서 도시락2개, 두애들 아침밥 먹고나니 제가 먹을 밥이 없더군요. 하필 오늘 아침은 제가 ...
B.B  767  17-12-11
비도오고 오늘같은날 파전에 막걸리 땡기네요 (4)
..
밸런20  139  17-12-10
ㅋㅋㅋ... 팥빙수 ㅋㅋㅋ (11)
오랜만에 팥빙수 만들어보네용... 눈꿏빙수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순수한 얼음맛을 보네용
Jeeun  1060  17-12-09
금요일밤 혼밥 혼술 (10)
아 짜증나네요 금요일 퇴근하면서 저녁 메뉴 고민 많이 했습니다 고민하다 사다 놓은 김치가 잘 익어서 김치찌개를 하기로,, 문제는 돼지고기를 사...
gassyjack  954  17-12-09
동치미 담궜어요 (13)
애들이 동치미~노래를 하길래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어저께 자침 적당한 크기의 무우를 보고 싹쓸이 해왔어요. 삭힌 고추가 필요해서 급하게 삭혀놓...
B.B  971  17-12-09
한겨울 동치미 국수 (10)
한 겨울에 먹는 동치미 국수. 일 끝나고 동치미 국수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재키찬  880  17-12-09
아침부터 튀겼어요 (11)
밤새 비가 왔네요. 작은애 오늘 댄스 시험 본다고 해서 아침부터 열량 보충 시켰네요. 소고기, 흰싱생선, 그리고 이름 모르겠는데 고추 같이 생겨서 씨...
B.B  850  17-12-08
소고기 무우국 (29)
새벽녘에 제법 쌀쌀하네요. 아침에 국물을 먹어 버릇해서인지 국을 찾네요. 오늘 아침은 소고기무우국 한사발싹 쭈~욱 들이키고 갔네요. 시~원하다 하...
B.B  780  17-12-07
간만에 파스타 (11)
두딸들의 주문으로 토마토 소스 파스타를 했는데... 아무래도 몇시간 후에 배 꺼졌다고 할거 같아서 삼겹살을 구운후 폭립 소스와 졸였어요. 양배추,양...
B.B  759  17-12-05
날씨 탓 . 분식 으로 (15)
국물 떡볶이. 튀김. 오뎅 . 배불러서 ㅋㅋㅋ. 늦둥이 사주고 싶네요. 늦둥아 한국 오면 아저씨 한테 온나.
재키찬  813  17-12-05
시니강 드세요. (16)
등뼈시니강으로 아침을. 먹을수록 좋아지네요. 미역국같은거보다 더.... 해장에도 좋을거같아요.
고바우1  718  17-12-05
황태죽과 명란젓 (9)
큰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아침에 부드럽게 먹기 좋으라고 황태, 두부,계란으로 죽을 쑤고 명란젓에 참기름 똑~ 한그릇 뚝딱 하네요
B.B  567  17-12-05
고등어 조림 (7)
심하게 많았던 임시 공휴일의 후폭풍... 보!충!수!업! 큰애는 토요일도 학교가더니 오늘은 둘다 7시에 끝났네요. 갑자기 생활 패턴이 바뀌니 몸살 날...
B.B  567  17-12-04
떡국. (9)
혼밥에 떡국을. 멸치 육수내서해야는데.... 귀찮아서 배가른 멸치로. 냄비채 냠냠.ㅋ
고바우1  754  17-12-03
떡볶이. (6)
멸치 양파 무우 마늘 파뿌리로 미리 육수를 내서 육수에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을 끓이면서 떡 어묵 넣고 .... 물이 너무 쫄았고. 대파가없어 ...
고바우1  773  17-12-03
후루룩.~ 후루룩????칼국수 (8)
매생이 칼국수~^^ 국물이 맛있당.ㅋㅋㅋㅋ 어쩜 이걸 가져와서..날 기쁘게 하는가!!
Jeeun  755  17-12-03
큰딸표 밥상 (5)
그동안 임시 공휴일이 많았던 탓에 학교에서 보충 수업과 과제물이 어마어마 하네요. 작은애 휴일인 오늘도 아침 9시부터 학교가서 친구들과 프로젝트...
B.B  1041  17-11-30
전복죽 ~♡ 얌얌.... (3)
입맛없는 나에게...ㅋㅋㅋ 맛나당^^*
Jeeun  743  17-11-30
몸에 좋은 가지요리. (15)
가지가 그렇게 몸에 좋은건 아시지요? 특히 변비있으신분들. 가지를 가스불에 구워 껍질을 제거한뒤 납작하게 만들어 계란옷입혀 후라이 팬에.... ...
고바우1  780  17-11-30
카레 라이스 시키신분? (15)
아 늦둥이하고 둘이서 4인분을 거의 다 먹었쓰요. 배달 못가 미안허유.ㅠㅠㅠ
고바우1  770  17-11-29
^^~ 맥주한잔과 춤을~ (13)
맛좋네용...ㅋㅋ
Jeeun  611  17-11-28
된장찌개가 땡겨서 (6)
숙주와 팽이버섯을 고기에 싸서 먹고 간만에 된장찌개 끓였어요. 채소가 빠져서 좀 아쉽지만...
B.B  582  17-11-28
간만에 가족외식 했습니다. (9)
모처럼 외출하여 영화보고 외식했습니다. 훼밀리 레스토랑을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가장 가까운 점이 선택의 조건이 되어버렸네요. ...
david06  1170  17-11-26
하얀 거품의 진실 (1)
하얀 거품 걷어내는건 맛이 탁해지니까 걷어내는건데 영양 따지면 거품 안걷어내면 되겠고 맛이 우선이다하면 걷어내시면 되겠네요. 그렇다고 거품...
김소중  1105  17-11-26
짜장밥 시키신분? (2)
새벽운동하고와서 노곤한데... 늦둥이가 아침에먹은 우족탕 점심에도 먹으라니 실타네요. 짜장밥 오케이? 응! 에공... 아빨 힘들게 하면 발마사지...
고바우1  1055  17-11-26
둘어보셨나요?...도치 김치찌게.^^* (5)
강원도 속초에서 사온 도치..ㅋㅋㅋ 알도치가 더 맛있지만... 새벽부터 냄새가 솔솔 나네요..ㅋㅋ 몇년 만인지.... 내사랑 도치~~♡
Jeeun  995  17-11-26
역쉬~ 삼계탕~ (4)
한국은 눈이 왔어요... 필핀에 적응된 몸이라~ 너무 힘드네용 ㅠㅠㅠㅠ 추워 추워.. 오늘은 삼계탕!!^^ 필핀 가고 싶당
Jeeun  881  17-11-25
( 불금) (12)
불금 이라 ~ 한 상 차렸습니다.
재키찬  977  17-11-24
우거지 된장 조림? (5)
조림? 찌게? 기름진거 먹을때나 밥맛이 좀 없을때.... 짭조름하니 굿임다. 멸치 육수내서 된장을 좀 넉넉히넣고 김치도 좀 넣어서 된장 특유의 냄...
고바우1  1012  17-11-24
굴 ~완전 크다 (3)
굴 무침! 완전 맛있네.... 오랜만에 먹어본 굴 너무 맛나네 ...
갈이  1125  17-11-23
고바우 족발. (15)
첨으로 족발을 삶아봤네요. 네이버 검색을 한번 했어야는데 좀 때깔이 아쉽네요. 족발 핏물 제거하고. 양파 마늘 생강 파뿌리 설탕 간장 된장 커피 ...
고바우1  737  17-11-23
새우젓 만들기. (13)
제가 종종 필에서 새우젓을 담금니다. 한국새우보단 좀 억새지만 믹서에 갈아 김치 담글때 쓰면 굿임다. 새우를 물에 5번 행궜네요. 이때 빨리행궈...
고바우1  672  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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