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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127378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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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8-03-11 03:19 No. 1273788685
99 포인트 획득. 축하!
방법은 집안에 외부애서 작은 곤충이나.파충류가 들어 율수 없도록 작업을 하셔야 할것 갇내요
파리 잡는 끈끈이를 도마뱀이 다니는 갈목에 놔도 잘 안잡히죠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1 No. 1273791052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하얀고무신 님에게...
안녕하세요.. 호들갑의 주인공입니다.....
이미 들어온 저녀석에 대한 처치가 시급하네요 ㅠㅠ
그날 너무 놀라서 방에서 못자고 거실에서 밤을 샐 정도로
저에게는 도마뱀이 너무 싫기만 한 존재네요 ㅠㅠ
필고에서 수없는 댓글들을 보며 그래.. 생각을 고쳐보자 싶어
밤새 울어대는 그녀석 울음소리도 간신히 견뎌왔는데
손에 앉았다가 날아간 그 녀석은 아직도 얘기만 해도 몸에 닭살이 돋네요;
분명 침대 밑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다는게 더 소름 돋아요 ㅠㅠ
아아아아아아아암ㄹㄴㄷ거ㅏㅣ나얾나ㅓ 너무 싫어요 정말 ㅠㅠ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8-03-12 22:36 No. 127379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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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님에게...

일단 힘내시구요

리자드 도마뱀을 여기선 리자드라고 하죠

일단 살아 움직이는 먹이만 먹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야 되고 많은 제약이 따를겁니다

시골 갇으면 파리 잡는다고 놔둔 끈끈이에 자주 도마뱀이 잡히기는 하지만

것두 매번 성공하지는 않죠

방충망으로 차단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썰 [쪽지 보내기] 2018-03-13 09:08 No. 127379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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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고무신 님에게...
아... 그럼 죽어있는 벌레는 먹지 않는다는 거군요?ㅠㅠ
잡기가 정말 쉽지 않겠어요 ㅠㅠ
블랙마사지 [쪽지 보내기] 2018-03-11 05:00 No. 1273788693
77 포인트 획득. 축하!
도마뱀은 오히려 해충이나 벌레 잡아 먹어서 그냥 두지 않나요?
하루 종일 가만히 있고 하던대 아닌가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3 No. 1273791055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블랙마사지 님에게...
저랑 맞딱들인게 3번인데
1. 불을 켜지 않은 주방에서 씽크대 물을 틀었는데 갑자기 씽크대 안에서 튀어나옴
2. 대문을 열려고 하는데 대문에 붙어있다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감.....
3. 불꺼진 방안에 들어가 스탠드를 켜는데 제 손에 붙음

저~~~~~~ 멀리 붙어있는 녀석만 봐도 몸에 소름이 끼치는데
이번엔 제 몸에 달라 붙다니요..... 정말 너무 너무 싫습니다 ㅠㅠ
그녀석이 절 가만 놔두면 저도 생각을 고쳐볼텐데
그럴 틈을 주지 않아요 ㅠㅠ
처음 발견한 날이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한달째 제 방에서 서식중이라는게 너무 끔찍합니다 ㅠㅠ
wer33 [쪽지 보내기] 2018-03-11 07:13 No. 127378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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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두고보시면 친해질수있는데
너무 예민하신거 같아요
한번씩은 그런생각 갖고있었네요 ㅋㅋ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5 No. 1273791057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wer33 님에게...
안녕하세요.. 예민의 주인공이예요
남들이 보기엔 다소 예민해 보일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의
혐오감을 주는 녀석입니다 ㅠㅠ
아무도 제 맘 모를거예요 ㅠㅠ
뭘 그렇게까지 그러냐고 안일하게 반응하다가
참새만한 바퀴벌레를 보고 총을 사자고 하는 신랑도 미웠어요 그날은 ㅠㅠ
@$)%(@()@*^)@#($@)*%!*^)($*#!_!($%
도마뱀 때문에 한국 가고 싶어요.............................ㅠㅠ
wer33 [쪽지 보내기] 2018-03-12 22:20 No. 127379112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썰 님에게...
이해합니다~~
저두 처음와서 뭐저런녀석이있나 생각도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정은 안가더라고여
하지만 어쩌겠어요 어느집이나 다있거든여
잊어버리면 덜보이는거 갔던대요...
phillaircon [쪽지 보내기] 2018-03-11 07:38 No. 1273788728
30 포인트 획득. 축하!
먼저 잡아서 밖에 살려주고
위 고무신님 말씀되로 일단 창문틈새나
문 틈새를 모두 봉쇠해야합니다.
집에 먹을게 없으면 들어오지 않고
또 틈새가 없어서 못들어 옵니다
특히 여닫이 방충망과 창문틈새로 많이
들어옵니다. 그걸 실리콘으로 막으시고
문믿에도 비닐대고 실리콘으로 막으시면
됩니다. 그닥 위해한 놈이 아닐지라도
혐오스럽다면 못들어오게 조치하는게
최선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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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6 No. 12737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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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laircon 님에게...
안녕하세요.. 글속의 주인공이예요
제 손까지 달라붙은 이상.....
전 곱게 살려서 놔줄 수는 없을 듯요 ㅠㅠ
또 발견시 바퀴벌레 약을 뿌리면 어떨까요?
죽지 않을까요? 근데 잊을만 하면 제방 침대 밑에서 나타나거나 소리를 내는데
도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쎄스코 부르고 싶을 정도네요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18-03-11 20:23 No. 127378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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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laircon 님에게...

님께서

가장 실행가능한,

현실적인 조언을 주셨습니다.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8-03-11 09:36 No. 1273788822
93 포인트 획득. 축하!
끈끈이가 좋아요.
도마뱀보고 울었다니 믿기지않네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7 No. 127379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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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차라리 참새만한 바퀴벌레가 나아요 저한테는..............
도마뱀, 뱀이 세상에서 제일 싫습니다 ㅠㅠ
끈끈이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어요 ㅠㅠ
이해 못하셔도 좋아요
제가 싫은건 싫은거니까요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8-03-11 09:54 No. 1273788828
62 포인트 획득. 축하!
도마뱀이 손에요? 음...그것들 겁많아서 사람 기미만 느껴도 숨어 있는데..
별난 것들이네요. 저도 손에 떨어지고 그러면 정말 싫을듯..
지들이 수명 재촉했으니 어쩔수 없네요.
벌레 가져다 붙여 놓으면 제일 좋을것 같은데 안되면 설탕 묻힌 빵쪼가리 같은거 이용하면 될거 같은데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49 No. 127379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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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넬몇시 님에게...
네 그동안은 쏜살같이 도망가기 바빴는데
제가 어두운 방에 들어가서 스탠드를 켜는데
스탠드에 붙어 있다가 제 손으로 옮겨 붙은거 같아요 ㅠㅠ
처음에는 당연히 벌레인 줄 알고 손을 털었는데
제 손에서 떨어져 나가는게 도마뱀이라는걸 본 순간 정말 꿈이길 바랬어요 ㅠㅠ..
제 침대에 벗어놓았던 제 옷 밑으로 들어가더니 안나오더라구요
비명 지르고 울고불고 신랑이 쫓아와 제 옷을 터니 바닥으로 툭 떨어지더니
다시 침대 밑으로 들어갔어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밑에서 도대체 뭘 쳐먹고 있길래 한달 째 저희 집에서 죽지도 않고 살아있는 걸까요...
마러마너리나머라ㅓㅁㄴ이ㅏ럼니올머휴ㅏ머ㅗ림너ㅣ아 살려주세요 저좀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8-03-12 23:30 No. 12737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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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님에게...
ㅎㅎ...모쪼록 퇴치하시면 노하우를 좀 공유해주세요..
흔치 않은 경험이 될거 같네요..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1 10:00 No. 127378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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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끼가 아무리 해없는 파충류라지만
싫은게 말처럼 쉽게 적응되지 않을 수 있죠.
어쩔 수 없네요. 작정하고 잡으셔야겠어요.
보통 부띠끼는 활동을 혼자하지만 한마리가
보인다면 가족단위로 있는게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어요.
즉, 한마리를 잡아도 몇 마리가 더 있을 수
있으니 한동안 더 주시하시고 잘 잡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그 정도로 예민하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잘 해결하시고 평안한 하루되세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0 No. 127379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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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글속 주인공이예요...................................
제발 그런 말씀 말아주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한마리가 아닐 수 있다는 말씀이세요????????????????????????????
저 한국으로 돌아갈래요 그럼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8-03-11 18:47 No. 127378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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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도마뱀은 해없는 게 아니고 인간에게 이로운 파충류입니다.
파리,모기,바퀴등을 잡아먹는데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1 No. 1273791067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이뱅신 님에게...
그럼 벌레나 잡아 드실것이지
왜 제 손에 들러붙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차라리 눈에 보이더라도
천장에 가만 붙어 저와 상관없이 지내준다면
저도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을텐데.............
눈에 보이지 않아서 혹시 나갔나? 죽었나? 잊을만하면
저를 자꾸 놀래키면서 나타나요 ㅠㅠ 귀신의 집보다 더 깜짝 놀라요
정말 싫습니다...................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2 10:57 No. 127378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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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뱅신 님에게...
위에 분 사정을 보니 꼭 이롭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1 No. 127379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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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네... 맞아요
전 도마뱀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예요 ㅠㅠ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3-11 10:05 No. 1273788833
97 포인트 획득. 축하!
다시 나타났군요. 부인께서 가뜩이나 무서워하시는데 손등에 턱 앉았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먹이는 파리 모기 귀뚜라미 등 살아있는 작은 곤충입니다. 어두운 곳에 놓아둬보세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2 No. 1273791069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도담도담 님에게...
안녕하세요 그 부인이 저예요...ㅠㅠ
죽어있는 곤충은 소용 없을까요?
살아있는 곤충을 어두운 곳에 놓기가......
말처럼 쉽지 않아서
제가 도마뱀 싫어하는 것만큼 신랑은 또 벌레를 엄청 싫어해요 ㅠㅠ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ㅠㅠ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3-13 14:08 No. 12737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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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님에게...남편님과 아이디 함께 쓰시는군요~ 죽어있는 건.. 글쎄요. 반응을 안보일 거 같은데요.
글 쓰신 후 며칠 지났는데 지금쯤 도마뱀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당^^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1 10:07 No. 1273788834
81 포인트 획득. 축하!
마눌님과
필리핀 생활에서 앞으로 만나게 될 끔찍한 시츄에이션 대해서
토킹 어바웃을 하셔야 겠어요.^^

필리핀 길거리 심지어 유명한 식당앞에 거짓말 좀 보태 참새만한
시커먼 바퀴벌레가 배뒤집고 단체로 죽어 있는것 하며...

고양이 만한 시궁창 쥐가 여유롭게 지나가는것 하며...

메뚜기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징그럽게 커서 뒷다리가 톱같은것 하며...ㅎㅎ
등이 울퉁불퉁한 크고 못생긴 두꺼비하며...
어른 주먹 싸이즈만한 달팽이 하며...

대형 몰안에서도 큰 바퀴벌레며, 쥐새끼가 있다는것이 큰 함정이죠.
지난주 로빈슨 몰에서 앞 손님 계산하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바퀴벌레 때문에 난리났다는....ㅎㅎㅎ^^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5 No. 1273791072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imjung 님에게...
안녕하세요 글 속의 주인공이예요...
음 일단 님께서 말씀해주신 것 중에
메뚜기랑 달팽이 빼고는 전부 다 봤습니다
이사 온 첫날 열려 있던 창문을 신랑이 닫는데
방충망에 붙어있던 참새 같은 바퀴벌레가 신랑 머리에 붙어서 난리가 났었죠
전 벌레에는 크게 민감하지 않아서...
왠만한 벌레는 휴지 뜯어서 다 잡는데
도마뱀은 뭐 그런 개념과는 좀 다른 거 같아서............
너무 빠르니 잡질 못하겠어요 ㅠㅠ
그리고 자꾸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니까 어디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끔 조용한 밤이면 이상한 소리도 내고
심지어 제 손에 들러 붙다니요............. 아 ㅠㅠ
전 차라리 쥐가 나아요 진심입니다.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2 22:51 No. 1273791179
@ 썰 님에게...
ㅎㅎㅎㅎㅎㅎ
저랑 같은 과시군요. 방가염...^^
저도
큰쥐와 살래??
바퀴와 살래??
당근 큰쥐를 선택합니다.ㅎㅎ^^;;

필오기전 한국에서는 바퀴보면 호들갑(??) 짱이 였는데...
(목소리가 하이톤에 째지다 보니 상황 모른는 이들은 살인현장 본줄 알겁니다.ㅎㅎㅎ)

필에서 10년차다 보니 바퀴에 조금은 당당해졌는지 호들갑은 사라졌네요.ㅋㅋㅋㅋ

너무 도마뱀에게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시간이 차차 해결해 줄겁니다.ㅎㅎ
그리고
양이가 좀 자라면 지 몫을 할거야요.
울 양이들이 가끔 잔인한 장난을 해대서 허연 배 하늘 향한체로 죽은 도마뱀 보거든요. ㅜ..ㅜ
썰 [쪽지 보내기] 2018-03-13 09:10 No. 1273791598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imjung 님에게...
님의 댓글에 조금 힘을 내어 봅니다...ㅎㅎ
사실 신랑이 저희 야옹이한테 도마뱀 잡아와!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면
잡아주면 고맙지만.......... 하다가도
아냐 싫어 야옹이가 도마뱀을 물고라도 오면 어쩌냐며
나 그럼 야옹이랑 이제 뽀뽀 안할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잡는것도 싫고 도마뱀을 자꾸 보는 것도 싫고.... 참 ㅠㅠ
크기가 엄청 커질까봐 그것도 두렵습니다...
루크 [쪽지 보내기] 2018-03-11 13:51 No. 127378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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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ㅎㅎㅎ... 즐기시는 것 같아 보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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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hilgo.com/?module=post&action=doc&idx=1271480844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1 21:42 No. 127378936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루크 님에게...
절대로 바퀴를 상대로 즐길수 있는 멘탈은 아니여요.
바퀴랑 전생에 천적관계였는지 보는 순간 오금이저려서...ㅠ..ㅠ

그렇다고 제가 소리를 지르거나 오도방정 떨지는 않아요.
로빈슨 몰에서 조우한 바퀴를 보는 순간...
침착하게 앞서 계산하는 여자손님 팔꿈치 손가락으로 살짝 찔러서...
니 물건 밑으로 바퀴가 있다고 하니....

그 여자 손님 역시 오도방정 떨지 않고 차분하게...^^
계산하는 캐셔에게 역시 손가락질...

그 캐셔는 청소하는 직원 불러 당연하게 손가락질....
청소하는 남 직원 버려진 자그마한 영수증 조각으로
정신줄 놓고 싸돌아 다니던 바퀴 압사 시키자...ㅎㅎㅎ

캐셔 여직원은 살충의 현장을 완전 범죄화 시키려고...
손걸레로 휘리릭 계산대를 닦더군요.ㅋㅋㅋㅋㅋ

살충의 현장을 코앞에서 목격한 전....
다른 계산대로 옮겨가 물건값 계산 했습죠.ㅎㅎㅎㅎ^^

필리핀 10년차에 바퀴벌레에 조금은 당당하기 수련에
환골탈퇴 한것 같아요.으흐흐흐흐흐ㅡ..ㅡ;;
루크 [쪽지 보내기] 2018-03-12 19:37 No. 127379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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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바퀴는 나타났다 하면 약으로 발라뿝니다.
[한국티비] 한국방송
카톡: tv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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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hilgo.com/?module=post&action=doc&idx=1271480844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1 10:59 No. 1273788894
97 포인트 획득. 축하!
@ imjung 님에게...
운좋으면 열거하신 것들을 하루에 전부
볼 수 있다는 것도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6 No. 127379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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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전 나방, 쥐, 바퀴벌레 다 괜찮습니다
도마뱀만 아니면 되요
차라리 쥐가 저희 냉장고 안에서 같이 살아도 괜찮습니다 저는
도마뱀한테 총이라도 쏘고 싶어요 ㅠㅠ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1 11:15 No. 127378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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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최악의 헬이 상상 그 이상으로 상상(??)되어 몸서리쳐지는군요.

참 호랑나비보다 더 큰
어른 손바닥 만한 뚱뚱한 나방도 있구요.
모 골프장에서는 코브라도 만나게 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7 No. 127379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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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
아직까지 뱀을 못본게 참 다행이라는 위로를 스스로 해보지만...
놀란 가슴이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
그날 사건을 얘기만해도 온몸에 닭살이 돋아요;;;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2 22:56 No. 1273791187
@ 썰 님에게...
제가 한집에서 10년째 입니다.
이집에서 새끼뱀 2번
닭 잡아 먹은 성인 뱀1번...

빌리지 안에서 독사 잡아놓은거 1번 봤네요.ㅎㅎㅎ^^;;

참 골프장에서 새끼 코브라 1번...
남 동생이 아연으로 대가리 까서 즉사 시켰어요.
끔찍해라.ㅠ_ㅠ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4 10:21 No. 12737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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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
That was very frightening. We had a snake in our house too before but Kuya Kim got it
썰 [쪽지 보내기] 2018-03-13 09:11 No. 1273791600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imjung 님에게...
;;;;;;;;;;;;;;;;;;;;;;;;;;;;;;;;;;;;;;;;;;;;;;;;;;;;;;;;;;;;;;;
이거 실화인가요..................................???????????????????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3 10:26 No. 1273791695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썰 님에게...
넵...
건너집 닭 잡아먹고 햇볕 받으면 소화시키려고
울집 담위에서 휴식중인 뱀 입니다. 독사는 아니고...ㅎㅎ^^
저 담밑에서 울 헬퍼가 잡초 뽑다가 발견...
무서워 하지도 않고 클럽하우스에 전화...
클럽하우스에서 뱀꾼(??) 불러다가 체포 했어요.
어느 동물원에 기부했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

그날 울집 완죤히 핫플레이스 였어요.
다들 잡아놓은 뱀하고 사진 찍느라고.....ㅋㅋㅋㅋㅋ

참 이웃 유치원 교장 할매가 뱀 죽이지 말라고 하면서...
울집에 앞으로 행운이 올거라고 덕담을 해주셧어요.^^;;
guwappo [쪽지 보내기] 2018-03-11 19:04 No. 127378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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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밤에 빌리지에서 산책하는데 박쥐가 얼굴을 치고 가더라구요.. 눈이 많이 침침한 박쥐인가바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3 09:12 No. 1273791602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guwappo 님에게...
전 그래도 도마뱀보다는 차라리 박쥐가 나을듯 하옵니다........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1 21:25 No. 127378935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guwappo 님에게...
제가 사는 빌리 쥐(??)에도 박쥐가 살고 있어요.
과일을 주식으로 먹고 사는 박쥐라고 하더군요.^^

전 황금으로 만든 박쥐를 엄청 좋아해요.ㅋㅋㅋㅋㅋㅋ^^;;
guwappo [쪽지 보내기] 2018-03-11 22:19 No. 1273789380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imjung 님에게...황금박쥐를 즐겨보셨던 올드한 누님.. ㅋㅋ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1 11:47 No. 127378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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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
으으그~ 전 나방이 젤 싫어요.
아니 날개에 가루붙은 모든 것들요...
아 정말 싫다.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8 No. 127379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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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그 가루가 눈에 들어가면 실명 된다고 들었어요
도마뱀은 정신병도 유발 할 수 있을 거 같아요........ㅠㅠ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2 10:31 No. 1273789955
@ Anyway 님에게...
제 손바닥 보다 큰 뚱뚱한 필리핀 나방 입니다.ㅋㅋㅋㅋ^^;;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2 10:40 No. 127378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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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
앜~~ 사진만 봐도 ... 어휴
다른 벌레는 다 제가 잡는데 나방은
집사람에게 부탁해서 잡아요.

임정님은 어떤 벌레를 무서워하시는지요.
... 별뜻은 없습니다. ^^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2 20:12 No. 12737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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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

바퀴벌레와
사마귀가 제일 싫어요.
그다음이
비얌 이구요.ㅠ..ㅠ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3-13 14:04 No. 12737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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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ung 님에게...사마귀는 귀엽지 않나요?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큰 눈에 세모얼굴...ㅋㅋㅋ
imjung [쪽지 보내기] 2018-03-13 20:21 No. 127379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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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도담 님에게...
허어얼~~~~!!!
절대 귀엽지 않아요.ㅠ..ㅠ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3-11 13:12 No. 127378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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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way 님에게...저도 가루 풀풀 날리는 나방이 제일 싫네요. 독나방이었는지.. 노오란 나방 가루가 몸에 묻은 후 여기저기 퉁퉁 부어올라서 며칠 고생했었네요ㅠ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8 No. 127379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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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도담 님에게...
나방 가루는 엄청 안좋다고 들었어요 ㅠㅠ
눈에 묻으면 실명될 정도라고 들었었는데....
이로운 곤충은 아닌듯요 ㅠㅠ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3-13 14:05 No. 12737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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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님에게...그날 이후로 전 나방만 보면 기겁을 하고 도망갑니다~~~ㅎㅎ
아카시아마닐라 [쪽지 보내기] 2018-03-11 10:30 No. 127378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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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도마만있고 바퀴는 없는거 같네요.
어유 도마.바퀴.개미.모기...
썰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9 No. 127379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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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시아마닐라 님에게...
바퀴벌레가 왜 없겠어요.....
점차 줄어드는 것 같긴 한데
어라? 좀 많이 없어졌네? 라고 하는 날이면
여지없이 나타나줍니다...
도마뱀도 조용해서 나갔나? 죽었나? 하면
1~2일 내에 꼭 제 눈 앞에 나타나거나 울음소리 들려줘요
총으로 쏴버리고 싶어요 진짜 ㅠㅠ
쮸주 [쪽지 보내기] 2018-03-11 10:34 No. 1273788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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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이미지가 안올라가서 쪽지로 보내 드렸어요..
테스트 해 보시길~~
썰 [쪽지 보내기] 2018-03-13 09:12 No. 127379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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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쮸주 님에게...
네 쪽지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심카드 [쪽지 보내기] 2018-03-11 10:44 No. 127378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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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쮸주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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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8-03-11 10:53 No. 12737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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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먹이로 유인하시거나
잠자리채로 잡는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
몰에 잠자리채 있습니다~~~
썰 [쪽지 보내기] 2018-03-14 09:59 No. 127379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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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의수채화 님에게...
평소엔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요 ㅠㅠ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8-03-11 11:43 No. 127378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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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이 갑자기 튀어나오거나,특히 밤에 나타나면 깜짝 깜짝 놀랄수 있습니다..아무리 해충을 잡아먹고 사람에 이롭더라도 놀라게 만드는건 해결해야 하는데,
구석 구석에 숨어들어가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몇마리 집에서 키우려고 밖에서 잡아다 놔었는데 모기약 몇 번 쳤더니 다 도망가서 없어졌습니다.모기역을 구석 구석 뿌려보심이 어떻까요.

루크 [쪽지 보내기] 2018-03-11 13:54 No. 1273789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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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96 님에게...ㅋㅋㅋㅋㅋㅋ 어떤 집은 키울려 해도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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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쪽지 보내기] 2018-03-11 13:56 No. 127378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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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죠 가끔. 똥도 사방에 갈겨 놓고. 그래도 내버려 두기로 했어요.
대신 먹을 것은 알아 잡아 먹어야 할 꺼에요. 먹을 만 한 것이라고는 비닐 봉지에 다 싸 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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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쪽지 보내기] 2018-03-14 09:59 No. 127379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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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크 님에게...
얘도 도대체 뭘 먹고 한달 넘게 산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어제 드디어 잡았어요 ㅋㅋㅋㅋㅋ
놀구먹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8-03-11 14:16 No. 1273789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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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면서 도마뱀이 손등에 올라탓다는 말은 처음들어보네요.
썰 [쪽지 보내기] 2018-03-14 10:00 No. 127379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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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구먹는사람 님에게...
저도 이런 일이 발생할 줄 몰랐어요.......ㅠㅠ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18-03-11 20:29 No. 127378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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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구먹는사람 님에게...

놀라기는 서로 마찬가지겠지만...

멍청한 놈들이 있어서

가끔은 얼굴에도 떨어집니다.


B.B [쪽지 보내기] 2018-03-11 14:36 No. 127378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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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시겠어요. 필에 처음 와서 천장에 붙어있는 도마뱀을 보고 세모녀가 밤새 한이불 뒤집어쓰고 밤새던 일이 생각나네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놀라고 무섭고 눈물이 나더군요. 그런데 옆에서 겁에 질려 있는 두딸의모습... 무서운데도 엄마가 꾹 참는 모습에 악 소리 한번 안내고 있는 두딸 모습에 ...
지금요? 도마뱀은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말하며 도마뱀을 보면 귀엽다고 까지 하는 경지에 올랐네요. 아직도 보면 섬찟 놀라지만 서로 암임리에 묵인하며 어? 도마뱀이네 하네요. 세부 주태에서 흔히 보던 도마뱀이 마닐라에서는 콘도라 그런지 정말 보기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아내분이 어린 아들에게 도마뱀에 대한 공포감을 만들어 주지 않으셨으면 ...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 아니 강해야만 한다...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18-03-11 15:03 No. 127378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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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이 참 좋은 동물인데...

음...


도마뱀 먹는 하마도 없구...


어쩌나요!
풀잎처럼 [쪽지 보내기] 2018-03-11 17:47 No. 127378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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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BB님이 겪고 지내신 것 처럼 세월이 약이겠네요.
약을 뿌린 들, 끈끈이를 설치 한들 그다지 효과 없다고 봅니다.(괜히 죽어 자빠진 것을 보면 더 징그럽죠)
워낙 작은 놈들이라 단도리도 할 수 없고요, 그냥 무감각해질 때까지 견딜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희 집은 필드가 있는 편이라 별놈의 곤충과 동물들이 다 모여듭니다.(주로 실례를 하고 갑니다)
개구리(필리핀 개구리는 진짜 못생겼죠), 매미만한 바퀴벌레, 독고(큰 도마뱀), 부띠끼(작은 도마뱀),
동네 새끼 고양이들, 어린 닭 등등(개구리 해부한다고 울 딸들 매년 5마리 정도 잡아서 학교에 가져갑니다)
게다가 재작년에는 뱀까지 출몰했지요(우리집 강아지들이 짖어대는 바람에 발견했습니다).
신발장에 있는 신발을 꺼내 신을려면 반드시 뒤집어 털어야만 합니다. 꼭 부띠끼나 개구리가 들어가
진을 치고 있어 그냥 신다가는 기겁을 하게 됩니다.
그냥 참고 지내시는 게 최선이고,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에는 "내가 왜 그리 놀랬었나, 귀엽기만 한데,,,"
하실 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jin [쪽지 보내기] 2018-03-11 19:23 No. 1273789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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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쥐 때문에 가전제품이 자주 망가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나라에서 도마뱀을 전혀 없게 살수있을까요???불가능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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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슨 [쪽지 보내기] 2018-03-12 06:52 No. 127378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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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 살때 15센치만한 도마뱀이 베란다로 들어와서 집안에 들어와서 같이 살았어요 ㅋ
올마운틴 [쪽지 보내기] 2018-03-12 10:55 No. 127378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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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잘은 어쩔 수 없는듯.. 계속 살다보면 귀엽게 느껴지고요.. 사람한테 피해 안주는 동물이니.. 작은 벌레들 잡아먹어서 오히려 이로운듯 싶어요.
neocoke [쪽지 보내기] 2018-03-12 11:21 No. 127379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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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마뱀이 인체에 해로운 곤충을 잡아드신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면 그냥 두고 고맙게 생각할수도 있죠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2 11:45 No. 12737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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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lizards just eat pests or insects?
Is it all day long, or is not it?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2 11:46 No. 12737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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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lad I have a horse and I do not have a wheel.
The fish, the wheel, the ant, the mosquito ...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2 13:21 No. 12737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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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 [쪽지 보내기] 2018-03-13 16:50 No. 127379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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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은 사람한테 달려들지않고 오히려 살아있는 해중을 먹고사는 인간에게 유익한 동물입니다.
문열어두시면 그냥 나가요.
타짜일보 [쪽지 보내기] 2018-03-14 12:45 No. 127379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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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도박전문언로 "타짜일보"가 창간을 했습니다.
도박관련 사건사고나 소소한 이야기 제보 기다립니다.
작은제보라도 소중히 기사화 하겠습니다.
타짜일보
경기오산시 양산동341
1877-8664
tazzailbo.com
eurotogether [쪽지 보내기] 2018-03-14 15:05 No. 127379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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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아굴의 잠언에도 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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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투션맘 [쪽지 보내기] 2018-03-14 21:50 No. 127379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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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이 사람을 더 무서워 하는데요...어짜다가 저희집에는 2마리 떠거 도마뱀이 집안에 같이 살아요...밤만 되면 나타나요..크기는 손바닥 보다 크다는....ㅋㅋ
마시락푸드
썰 [쪽지 보내기] 2018-03-14 22:48 No. 127379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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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투션맘 님에게...
손바닥보다 크다고요??????????????????????????????????????????
어떤 도마뱀인데 그렇게 커요????????????????
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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