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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7378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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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33 [쪽지 보내기] 2018-03-12 08:20 No. 1273789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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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그러니
우째든 뜯어낼라고 하는걸 어쩌겠습니까ㅎㅎ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2 08:26 No. 127378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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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 아니네요. 많이 무서우면
차단하시면 간단하게 해결되십니다.
스마트필고 [쪽지 보내기] 2018-03-12 08:37 No. 127378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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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하시면 되겠네요
놀구먹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8-03-12 08:51 No. 127378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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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여자가 무서운게 아니라 님이 거지들을 만나셔서 그런거에요.
당연히 거지들은 계속 구걸을 하죠. 한번만 구걸하겠습니까?
한국거지들도 많아요.
너나잘해3 [쪽지 보내기] 2018-03-12 09:08 No. 127378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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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여자가 무서운게 아니라 님이 더 무서워요

다른사람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꼭 한뒤에 필리핀여자든 친구든 남탓하고

오히려 역정까지 내지않을까 무섭네요
수운수 [쪽지 보내기] 2018-03-12 09:47 No. 127378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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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시작인거같네요.....그렇게 조심하라는 선배들의 조언은 생각안나시죠....계속해서 그집은 무슨일이던지 계속생겨서 돈보내게 되실겁니다
20zoo [쪽지 보내기] 2018-03-12 10:23 No. 127378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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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8-03-12 10:24 No. 127378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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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사람 또 죽이고.
맨날 생일.
뻑함 병원입원.

좋음 그래도 감당 해야?
강남119 [쪽지 보내기] 2018-03-12 10:26 No. 127378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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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레파토리,,, 이젠 안봐두 비디오지요,,,
가볍게 생각 하시고 만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
진 건전마사지
마닐라 카톡.JINSPA1004
0927-257-8484
꽃다나@네이버-86 [쪽지 보내기] 2018-03-12 10:40 No. 1273789979
왜 무섭다는거죠
돈주고 에스코드 구한거 아니고 소개받았다면
현지 이미 살고 있는 한국놈한테 주위 외국인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니 님한테 소개해주고
여행 몇일 혹은 이삼주 내내
세부 관광도 하고 마사지 받고
같이 몰 다니면서 식당도 가고 가벼운 선물이나 사주고
밤마다 섹스파트너 애인 마냥 매일 성관계도 두어번씩 했겠군요

화대는 당연히 안줬을거고
십만원이면 싸네요 페이스북이나 카톡으로 한국여자가 그렇게 몇일 몇주 애인처럼 애정행각 님한테 해줄리는 없고
한 오십만원이상 보내야 고마워하죠
여자입장에서 딱 최저시급이나 했을랑가
다음에 또오면 자자고도 할거고
혼자 필리핀 부잣집 도도하고 외국인 무시하는 여자한테 구애해도 평생해도 못꼬실텐데
여행 끝나도 연락해주고 몇주 페이스북 채팅 얼굴보고 사진 주고받고 했을텐데 한국여대생이 그렇게 해주면 돈몇백 받죠
사람마다 내가 얼만큼 해줬으니 얼만큼 돌아오겠지 하는 기대값이 한국 결혼 연애는 물론 전세계가 있는데요
그걸 사랑으로 포장하고 숨길뿐이지. 총맞거나 셋업당하는 한국인중 일부는 자기 비행기 티켓 예약한거 숨기고 몇주 있으면서 여자랑 아이낳고 살면서 한국 데려오거나 뻥치거나 한국에 부자라고 허풍치면서 필리핀 여자 임신시키고 급하게 공짜섹스 몇주 한넘들 많이 죽었을걸요
십대 숫총각 숫처녀 학생이 서로 썸씽 있는게 아닌 성인은 제값주고 해야되요 한국인에게 필리핀에서 정신적인 사랑 그런건 못구하죠 입장 바꿔서 지금 글읽는 인간들이 한국 국적이 아닌 돈 몇천 없고 필리핀 태생에 월급 15만원에 재산이 없는 새까만 노동자면
이전에 만났던 필리핀 여자들이랑 섹스한번이나 밥이라도 먹었겠나요
한국이든 필이든 섹스든 섹스후 카톡이든 뭐로 하는 교감이든 돈 줘야 서로 기분좋아야죠. 한국 계집은 왜 요구안하냐 할수도 있는데 돈달라 안해도 남자들 수십이 카톡보내주고 백만원짜리 십게 사주면서 어떻게든 보지먹어보려고 하거든요 의식주 싸고 부모가 30넘어서까지 보살펴주는건 덤
mrp [쪽지 보내기] 2018-03-12 16:06 No. 1273790658
39 포인트 획득. 축하!
@ 꽃다나@네이버-86 님에게...
no money no honey
라르크 [쪽지 보내기] 2018-03-12 13:34 No. 1273790336
48 포인트 획득. 축하!
@ 꽃다나@네이버-86 님에게...
진짜 님 글을 읽을때 마다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백프로 정답이라고 생각하네요..한국이나 외국이나 기브엔 테이크는 당연하죠... 그냥 받기만 하거나 그냥 주기만 하는것은 없다고 봐요...그래서 전 여기서도 가끔 생각나거나 할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한번 풀고 맙니다..내 주제가 안되면서도 나보다 괜찮은 사람 만나려고 하는 그 자체가 도둑놈 심보이지 않습니까...ㅎㅎ 괜히 자기 꼬라지는 모르고 공짜로 구경, 섹스할려고 맘 먹는 순간 결국 자기가 당한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놈이나, 년이나 같은 거구요..
꽃다나@네이버-86 [쪽지 보내기] 2018-03-12 16:22 No. 1273790680
@ 라르크 님에게...
좋게봐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살면서 남 속여 이득은 안취하니 그렇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게 당연한 인간인데 그렇지 않은사람들이 필리핀교민과 한국 내에 남자중에 많습니다.
전 필리핀 여자친구 있습니다
예쁘고 저랑 진하게 동거도 잠깐 한 여자구요
직장 다니게끔 의식주 기본적인거 남한테 꿀리지않게 돈으로 해결해주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저축관념 물가 관념도 심어줬고 통장도 만들게했고 물론 쉽게 안바뀌지만 이미 저한테 지도받아서 다른 여자들보단 사고가 변했습니다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돌아다니면서 같이 했습니다
남한테 있지만 여자친구한테 없는거 차빼고 지원해줬구요
제가 필리핀에 못가도 가끔 돈 붙혀주고
몇십만원씩 분기마다 붙혀줍니다
필리핀 도시에선 월 21만원씩 벌어도 렌트비 식비 통신비 빼면 한달 2천페소 즉 4만원 저축 거의 불가능할정도로 다들 저축 안하고 못하는데요
오히려 목돈 생기니 더 아껴쓰고 저축하네요
건전한 직업 월 만페소정도 지금 꾸준히 다니고있고 13개월 월급도 받게 아예 그 회사에서 최대한 일하라고 했습니다
매일 메신져 통화하고 애정표현 주고받으니
저로서 한국녀 눈에도 안들어오고 구지 밥사주고 어떻게 흔히말하는 보빨해가면서 자존심 구길일도 없구요 욕구도 건전하게 해소되구요
저번엔 lbc로 초콜릿 비싼거 몇만원 보내주니까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좋하하더라구요
한국여자 이삼십대 한번 데이트 할라치면 십만원 보통 쓰는데 물론 오래사귀면 몇만원에 하고 동거도 가능하겠지만 쉽나요? 내 눈에 만족할만한 예쁜 한국여자는 사실 몸값 지가 알고 콧대 장난아닌거 다들 알죠 배우의 얼굴정도가 아니면 보통 한국남자가 자존심 지키면서 한국여자 편한 여자친구 관계 못갖죠
저는 매월 십만원도 돈으로 여자친구 만족시켜주면서 한국서 일하고 미래를 염두에 둡니다
물론 필리핀 여자친구도 이미 연애전 그때 당시보다 형편이 나아지고 자존감도 쌔져서 다른 친구들보다 좋은 환경에서 지금 일합니다
물론 항상 지금도 그렇지만 필리핀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자친구 한번도 무시해보거나 가난하다고 눈치주거나 한적도 없어서 좋은관계 유지중입니다
이게 소득 선진국 국적인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순전 성매매로 호텔값 술값 여자값 십만원 쓰는게 아까운 한국인들 한국내 혼인신고를 빌미로 사탕발림해서 질내사정하고 임신시키는데 그런 인간들은 당해도 쌉니다
제일 자존심 없는 인간들이 한국녀한테 호구처럼 빌빌대고 여자값 올리는 대다수 호구들이고
후진국 가서 싸게 뽕뽑는다는 놈이라고 생각하네요
후진국으로 접근할게 아니고
언어다르고 사상 다른 외국인으로 접근하고
한국여자한테 돈쓰듯 제값 쓰면 안전하게 추억 인연 만듭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네티즌이 돈으로 관계갖지말라고 하는데 필리핀 노동자들도 데이트해보려고 밥사주고 선물사주고 하는데 무슨 더치페이가 되나요? 한국여자한테 더치페이하면 어떤여자가 삼사십대 남자랑 연애하고 시집오겠나요
대부분 기혼 교민 문제는 돈으로 시작해서 망친게 아니고
너무 큰 돈을 처음부터 주고 시작해서 망한거고 여자 질이 떨어지는 여자라 그럽니다
여자 품성과 적은 돈으로 시작했다면 좋을텐데 너무 쉽게 창녀에게 빠진 결과죠 최소한 창녀일은 안했던 여자를 만나야합니다
직장인이든 창녀든 외국인 좋아하는건 같지만 남자의 안전과 미래가 다를건 훤합니다
꽃다나@네이버-86 [쪽지 보내기] 2018-03-12 16:27 No. 1273790687
@ 꽃다나@네이버-86 님에게...
결혼만 제 결혼관에 못미쳐 하지 않았지만 만약 제 여자친구가 아내라고 가정하고 아내처럼 대하고 생활비 지원에 관심 가져주니까 혼인신고만 안했지 기러기부부랑 똑같은 관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호주에 매월 수백만원씩 보내는 아저씨들보다 더 대우받는것 같은데요
정말 물가차이로 존중받고 하는건 최소한의 소비를 인정하고 당연히 써야한다는 마인드면 최고의 대접 관계 유지하는데
하루에 만원씩 아끼겠다는 한국 교민들 동거하다가 몇달안에 몇천만원 날리거나 죽습니다
바보들이죠. 20년전처럼 물가 싸다고 가는 나라가 아니라 어느정도 한국 평균 남성에 걸맞는 자격 없으면 행복 추억 없는 나라입니다
아기가 없고 혼인신고만 안했지 결혼생활을 경험해보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그렇게 살다 완벽한 여자를 찾게된다면 결혼하겠지만 결혼안해도 후회없습니다 왜냐 한국 결혼커플 이혼율 38프로인데 한번 이혼하면 기록 남고 몇억과 시간을 날리는걸요
무턱대고 가끔 찾아오는 발정기에 여자한테 코꿰어서 인생을 불행하게 사는 한국남자들이 한국에 많은데요 서양인들이 동남아에 정착하는 방식으로 풍부한 경험으로 안전하게 성품과 질좋은 여자 가리는 눈이 필요합니다

라르크 [쪽지 보내기] 2018-03-12 17:27 No. 1273790756
@ 꽃다나@네이버-86 님에게...정말 그렇죠... 마지막에 여자를 가리는 눈... 이 가장 핵심인거 같아요.. 이건 친구사이도 해당되는 이야기 이구요.. 성인이 되서 거의 모든 인간 관계는 어느정도 기브앤 테이크가 확실해야 된다는거.. 만약 그게 안되는 뇬, 넘들은 더 큰 내상 당하기 전에 그 낌새를 빨리 알아 채리고 확실하게 관계를 정리 해야 한다는거..덫 붙이고 싶네요..
너나잘해3 [쪽지 보내기] 2018-03-12 11:00 No. 12737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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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나@네이버-86 님에게...
기브엔 테이크 촌철살인이죠 ㅎㅎㅎ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2 11:06 No. 12737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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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re you trying to say about Filipina here?
Giah [쪽지 보내기] 2018-03-12 11:08 No. 12737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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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 are friendly and affectionately every day persistently. It's not a big problem, you can solve it easily. What can you say to get rid of it?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8-03-12 11:14 No. 1273790054
음...필리핀 여자 무서워요 하기엔 액수가..
많이 즐기지 않았어요??
그 아가씨는 "에이..이번 꼬레아노는 참 짜네. 4천 건졌네.
아떼, 다른 꼬레아노 없어? 돈 떨어졌는데.." 요런 문자를 보내고 있을듯 하네요.
총각이라니, 멀쩡한 여자를 만나고 싶으시면 맨날 그런 여자들만 만나는 친구분 통하지말고 하다못해 영어강사라도 만나보세요. 그 이상은 만나시긴 힘들거 같고.
yongk [쪽지 보내기] 2018-03-12 11:18 No. 1273790062
50 포인트 획득. 축하!
ㅋㅋㅋㅋㅋ

필녀들의 공통된 수작들..

돈 보내지 마요..
호구 노릇,,,
일호박 [쪽지 보내기] 2018-03-12 11:19 No. 1273790064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세상엔 공짜가 없음.
플클 [쪽지 보내기] 2018-03-12 11:39 No. 1273790110
50 포인트 획득. 축하!
창녀 말고 정상여자를 만나세요

저도 돈없는 필녀 만나고 있지만

제가 돈좀 줄까 해도 거절합니다.
알레망드 [쪽지 보내기] 2018-03-12 12:06 No. 1273790166
39 포인트 획득. 축하!
@ 플클 님에게...
맞습니다. 주로 화류업계 여자들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스폰 구하는 식으로 적극 남자를 찾는 여자들이 아무래도 외국인들과 접촉이 많지 않겠나요.
그런 사람들만 보면 어떻게든 돈 뜯어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족속으로 보이지만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여자들은 생각만큼 남자 돈이나 지위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좀 심한 경우는 객관적으로 볼 때 받아도 될 도움조차 받기 싫어하거나 매우 부담스럽게 여깁니다.
좋게 보면 물질적 욕심이 없거나 자존심이 강한 것이고 안 좋게 보면 없이 사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서 힘든 상황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도 볼 수 있겠죠. 사람 나름입니다.
Uzura [쪽지 보내기] 2018-03-12 11:40 No. 1273790112
35 포인트 획득. 축하!
제가 본 많은 필리핀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합니다.
남한테 손을 벌리는건 그렇게하면 도와준다는걸 알거나, 진짜 힘들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한국남자한테 애걸복걸하면 다 들어준다라고 생가하고 덤비는 애들이면 접으시고,
진짜 힘든 상황이면 도와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도와주고 안도와주고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저는 안면만 있는 필리핀 사람으로부터 아이가 열이 심하다고 새벽 2시에 전화가 왔더군요.
일단 사람은 살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차끌고 병원응급실로 데려갔더니 뎅기열이라고 하더군요.
몇일 입원하고 치료받았는데 병원비가 10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병원비 다 이야기 해주고 대신 내준것이니 갚아라 했더니 매달 500페소씩 통장에 입금시켜주더군요.
뭐 받을 생각도 없이 사람 살리는 셈 치자고 한거지만 그래도 조금씩 갚겠다며 매달 넣어주는게 대단하더군요.

색안경끼고 볼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필리핀이라는 환경에서 돈 많은 사람 등쳐먹으려는 사람이 많을 수는 있겠지만 모두가 그런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기준에서 생각해서 판단하고 행동하는것이 남탓하지 않는 방법이죠. 스스로 결정하시고 옳다고 믿는 일을 하세요.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8-03-12 19:08 No. 1273790867
@ Uzura 님에게...
자존심이 너무 쎄서 똥고집인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그냥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근데 뎅기열이 4만페소가 넘게 나오는군요.
지금 금액으로는 5만에 육박하네요.

jin [쪽지 보내기] 2018-03-12 11:53 No. 1273790132
31 포인트 획득. 축하!
@ Uzura 님에게...
네 맞습니다 저도 비슷한경험을 한적이있습니다

정말급하고 진짜힘들데 도와주니 그 은혜?를 갚는친구들이 있더군요

저도 포기한돈이었지만 매달 조금씩 갚는 친구를 봤습니다..
FOURSEASON AIRCON
전지역
kakao:komo69 G0916-693-6768(S)0921-342-6768
전과자의나비효과 [쪽지 보내기] 2018-03-12 13:20 No. 1273790313
43 포인트 획득. 축하!
@ jin 님에게...

오히려 가난하게 사는 순박한 필리핀 사람들은 은혜를 베풀면 어떻게든 갚으려고 노력합니다.

반면, 한국에서 도피온 주렁주렁 전과자새끼들은
거액을 속아서 흔쾌히 도와주는 은혜를 베풀어도 원수로 갚지요.
http://cheaterphil.blogspot.kr/2016/07/blog-post.html
http://cheaterphil.blogspot.kr/2016/07/blog-post.html
http://cheaterphil.blogspot.kr/2016/07/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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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 [쪽지 보내기] 2018-03-12 16:13 No. 1273790669
44 포인트 획득. 축하!
@ 전과자의나비효과 님에게...문제는 한국분들이 더 심각합니다
MORRIS485 [쪽지 보내기] 2018-03-12 12:35 No. 1273790229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차라리 정리하시는편이....
vic [쪽지 보내기] 2018-03-12 13:01 No. 1273790277
50 포인트 획득. 축하!
세부에 놀러갓다가 여자를 소개받아 같이 지냇읍니다
우째든 뜯어낼라고 하는걸 어쩌겠습니까ㅎㅎ
Janesa [쪽지 보내기] 2018-03-12 13:21 No. 1273790323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women are friendly and affectionately, Life is like that, It's not a big problem If you are scared
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18-03-12 13:39 No. 1273790350
36 포인트 획득. 축하!
책에서 읽은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네요!
재산이 있는 여자는 금전의 사용에 익숙하기 때문에 사려깊게 사용한다.
하지만,결혼을 해서야 비로소 금전적으로 자유로워진 여자는 돈을 쓰는것이
재미있어서 견딜수가 없기 때문에 매우 대담하게 써 버린다.
-영국의 저술가 존슨박사 (1709-1784)-
필리핀의 대다수 가난한 여성들의 경우에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한진조선이 수빅에 조선소를 지워서 필리핀 근로자들에게
페이를 지불하는 방법을 놓고 고민에 빠졌던적이 있었다합니다.
그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돈을 미리 쓰고 보는 타입이라서 월급은 무리이고
이유는 한달을 기다리지 못한다는 것, 필리핀식으로주급을 주자니 20000명이
넘는 직원들의 임금을 매주 주자니 매잃 임금 계산 하는데 시간을 뺏기는
꼴이라서 궁여지책으로 미국 노동법인가에 따라서 2주마다 임금을 주기로
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임금을 준 다음날은 출근하지 않은 근로자가 상상을 초월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이직을 막기 위해 한진빌리지를 지어 주택도 지급을 했다고
합니다.
저도 코필커플이지만 정말 필리핀의 서민들의 의식구조는 이해불가,상상초월의
일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Once Marine,Forever
Marine.The best is not
yet to come in my life”
진고개신사 [쪽지 보내기] 2018-03-12 18:16 No. 1273790807
47 포인트 획득. 축하!
@ 닥터이양래 님에게...아끼노 ,한진에대한 미온적인태도.수만명 예비인력 CDO 에서 무료 교육

과정 수료후 전원삶의 현장으로보내고.숙소및 학교.복지를 우선해주어도 비난과 자신들의좋은결과

만을 추구.하는 편리주의적사고, 속좁은 대통,양아치같은대통 절대 발전없는 하루살이 인생이라봅니다.

리미트,필리핀 권태기 딱 10년 좋지도.싫지도...매 15일지급봉급,항상 허덕이고,훔치지않으면 생존이

불문명한 삶.어찌하오리까?
멸치 [쪽지 보내기] 2018-03-12 17:38 No. 1273790766
31 포인트 획득. 축하!
@ 닥터이양래 님에게...

재산이 있는 여자는 금전의 사용에 익숙하기 때문에 사려깊게 사용한다.
하지만,결혼을 해서야 비로소 금전적으로 자유로워진 여자는 돈을 쓰는것이
재미있어서 견딜수가 없기 때문에 매우 대담하게 써 버린다.
-영국의 저술가 존슨박사 (1709-1784)-

이 글에 너무 공감을 하게 되네요.

젊은청춘 [쪽지 보내기] 2018-03-12 14:03 No. 1273790378
31 포인트 획득. 축하!
조심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다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사람이
똑같은 방법으로 당하는걸 많이 보아씁니다
슈퍼노바 [쪽지 보내기] 2018-03-12 14:11 No. 1273790398
47 포인트 획득. 축하!
이러한문제들은 어차피끊임없이발생합니다. 어제오늘일이아닙니다.개인들이알아서 결정하시면됩니다.여유돈이있으면 부쳐주면되고 아니면말고...여자들이여기있고 남자들은계속찾아오고..다들자기앞가림들은 할수있는나이들일테고~
달려라달려1 [쪽지 보내기] 2018-03-12 14:12 No. 12737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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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마시고..그냥 대화차단해버리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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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 [쪽지 보내기] 2018-03-12 15:30 No. 1273790573
40 포인트 획득. 축하!
한국여자도 무서운사람 많아요. 결혼한 여자가 총각들 꼬셔서 돈 뜯어먹고 발목잡고 잇는 자도 있어요. 사람사는데는 본인이 조심해야 할분.
마린뽀이 [쪽지 보내기] 2018-03-12 15:39 No. 1273790620
38 포인트 획득. 축하!
차단하면 되는구만유

그게 이나라 보통 여자입니다.
parmirs [쪽지 보내기] 2018-03-12 16:27 No. 1273790688
42 포인트 획득. 축하!
글쓴분 아마 코리아노 서포터 목록중에 한명일뿐입니다.
돈 안보내주시면 며칠 계속 문자 보내다가 다른데 빨대 꽂으로 가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2 18:33 No. 12737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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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like that, so what
can I say to get rid of it?
인생사한방 [쪽지 보내기] 2018-03-12 18:58 No. 12737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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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짤까요?
후진국 여자가 선진국 남자에게 빌붙는 건 어디가나
똑같죠
단호하게 대처하는게 좋아요
10만원이면 줄만큼 줫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3-12 20:15 No. 12737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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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 주세요. 나중에 다 돌아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8-03-12 21:10 No. 12737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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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도 몇년 후 위내용과 비슷한글을 보면
요기 댓글들처럼 답을 달겠죵??개구리 올챙이가
떠오르는 밤이네용
Anyway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5 No. 127379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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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이렇게 말해도 지금 카페동지들 무용담에 혹해
다시 갈려구 땡처리티켓 알아보고 있을지도 모르죠.
pcvalley [쪽지 보내기] 2018-03-12 21:59 No. 127379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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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축하 드려요...



어짜피 한인생 즐겨봐요~
미스터무 [쪽지 보내기] 2018-03-13 13:08 No. 12737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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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성이 안좋네요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3-13 13:25 No. 127379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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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ilipina woman is not scary,
Of course the beggars keep begging.
There are many Korean beggars.
장군의아덜 [쪽지 보내기] 2018-03-13 13:46 No. 127379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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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필리핀 입니다...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이구여..
아마도 그 필녀는 님과 같은 분이 수십명 일듯 합니다...
한국의 외화가 새어나가는 소소한 것에 일조를 하고 계시네여..ㅎㅎㅎ
bk4511 [쪽지 보내기] 2018-03-13 15:11 No. 12737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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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자 뿐만아니라 한국인도 그런 분들 많다는게 함정...^^
뮤지 [쪽지 보내기] 2018-03-13 16:27 No. 127379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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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만 그러겠어요?
한국에서도 돈 없어 빨대 꽂을라고 하는 여자들도 똑같이 쓰는 수법인데...
그나마 필리핀은 금액이 적죠...

꽃다나@네이버-86 [쪽지 보내기] 2018-03-13 19:52 No. 12737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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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녀는 열배 더 뜯어먹고 상대방이 의사가 아닌이상에야 개념녀인척 지돈 안씀ㅋ 부정하면 김치년ㅋ
갤엣지 [쪽지 보내기] 2018-03-13 20:13 No. 127379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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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시군요 ㅎㅎ
혹시 두번째 필녀를 만나시더라도 레파토리는 90% 흡사 할겁니다.
우째 필녀들은 다 같은 삶을 사나 봅니다. ㅎㅎ
필리핀여행@네이버-70 [쪽지 보내기] 2018-03-13 21:08 No. 127379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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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글보고 지나칠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저는 나름 필와이프하고 금전문제 없이 잘지내는데 다른 지인이나 친구들 말들어보면
항상돈이 나간다고합니다..똑같은 레파토리 한국인 하나 잘물면
인생핀다는둥 항상 저는 지인및친구들에게 말하죠..
엔조이는 엔조이다 여자조심 한국인조심ㅎㅎ
차단하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한번두번 보내주면 끝이없습니다
올마운틴 [쪽지 보내기] 2018-03-13 22:30 No. 127379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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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주세요 베풀면서 사세요
잠도 같이 자고 애인모드 근처면 까짓거 백만원 정도는 아량있게 베푸시면 다 돌아옵니다
단 한번에 말고 진짜 돈 필요한 상황일때 조금씩 도와주세요
유니세프에 기부하는거 보다 운우지정을 나눈 사람을 도와주는개 낫지 않겠어요
잘살아보세2 [쪽지 보내기] 2018-03-14 01:34 No. 127379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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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레파토리 좀 바꾸지.. 애들이 창의력이 없어여 창의력이.ㅋㅋㅋㅋㅋㅋㅋ

필녀는 소개받아서 놀다가 뒷부끄럽지 않게, 현금 조금 주고 귀국과 동시에 차단~~

다음번에 또 가게되면 새로운 여자 소개받아서 .. 같은 패턴으로..ㅋㅋ 이거 정답 일듯요.ㅎㅎ

우리가 정에 약하고 큰돈 아니면 줄꺼라는 우리의 감성과 국민성을 잘 알고 배껴먹는 겁니다..ㅎㅎㅎ

나중엔 사돈에 팔촌에 옆집 사는 사람이 아프다는 말까지 나올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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