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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필리피노 썩은 근성 땜에 짜증납니다(40)

Views : 3,495 2018-05-13 12:30
자유게시판 127385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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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도 해비트래픽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200 300 불르는게 짜증나네요 미터택시가 그러는게

몇일전 집근처 가까운곳 사이드카 타고 5분도 안가서

내리고 얼마냐니깐 100페소 얘기하더라고요

얼척이 없어서 가까운곳이고 대충가격안다니깐

100페소 달라고 하다가 80페소로 다시 달라고하고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외국인한테만 저러는거 같은 느낌때문에

기분이 더욱더 드럽습니다 기분이라도 좋게하면 거스름돈도

안받을텐대 저따위 행동들 볼때마다 열받고 짜증이 확나네요

아직 오래 안살아서 그러려니 생각 못하는건지

오래 거주하신분들은 어떤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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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쪽지 보내기] 2018-05-13 12:48 No. 127385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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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은 다반사입니다. 충분히 짜증날만하지만 방법은 없어요. 돈을 더 주기 싫으시면 타지마시고
모든 택시가 다 그런거 아니닌까 그렇지 않은 택시를 골라 타세요. 그들도 주기싫지만 준다는거 다 알아요.
오래 사시면 웃으면서 무시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님만 속상하고 짜증난답니다.
트라이시클도 주변 필리핀 사람들에게 물어보시고 얼마냐고 묻지도 마시고 내릴때 그냥 얘기들은 돈만 주세요.
얼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모르는줄알고 비싸게 달라고 합니다. 특히 외국인한테는요.
curi070
메트로마닐라
0906-461-6383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8-05-13 20:26 No. 1273856941
@ 큐리 님에게...
다반사가 아니고 오래 산 저같은 경우는 저런짓 못합니다
딱 보니 외국인이고 뭣도 모르는것 같고 그러니까 씨우는겁니다.
먼저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따갈로그건 영어건 배우셔야 하고 막힘없이 대화하고 필리핀 마닐라 구석구석 훤히 꾀뚤고있을 경지가되면 얘네들도 딱보고 압니다.
알아서 메타 탁 올립니다.
그리고 옷차림도 필리핀노 비슷하게 청바지에 티 정도로 입고 다니는게 좋습니다.
외국인 티내봣자 여기서는 박아지 쓸일밖에 없습니다
아래 댓글보고 추가 합니다
그리고 팁은 잔돈 2~30 페소는 그냥 주고 내리는게 좋습니다
그거 다 받을려고 혈압올리는거보다 주는게 정신건강에 좋고 대접도 받습니다
그거 한국돈으로 얼마인가요?
필리피노들도 잔돈 대부분 줍니다.
토비진 [쪽지 보내기] 2018-05-13 13:02 No. 127385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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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한테만 그러는게 필리핀인 한테도 그래요...그리고 필리핀인도 팁 줍니다...우리나라에서는 잔돈 다주지만 여기서는 거의 안줍니다...나도 처음에 택시비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읍니다...밤에 비오는날 택시 없는곳에서 큰 가방들고 내린적도 있읍니다.. 여기서는 스트레스 않받을려면 미터 플러서 30-50페소 나 가격을 정하고 타는수 밖에 없읍니다...
신라면최고 [쪽지 보내기] 2018-05-13 13:13 No. 127385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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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타실떄~~ 꾸야 헬로~~~~ 하시면.. 미터기 누릅니다..
찰뤼 [쪽지 보내기] 2018-05-13 13:13 No. 127385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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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스트레스 받으시면 글쓴이님만 손해세요^^; 안되도 말하고보자 일단 시도해보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식당, 바에서 영수증 장난이 일어나는것도 그런 부분입니다. 한번 시도해보고 안걸리면 앗싸! 걸리면 쏘뤼썰~ 이런거에 일일이 스트레스 받으시면 힘드세요, 태연하게 하나의 문화려니 하고 받아들이세요~ 한국이 아니자나요^^
[앙헬레스 호텔]아폴로니아 로얄 호텔 (APOLLONIA ROYALE HOTEL)
Federico St Cor Felicitas St Santa Maria Village 1,Balibago, Angeles, 2009 Pampanga
0917-702-0042
band.us/@a1travel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5-13 13:17 No. 127385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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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지 마시고 그랍 타시면 됩니다. 그랍도 그랍머니 넣어넣고 다니시면 돈주고 받을 일 없기 때문에 서로 눈치 볼 일이 없습니다. 만약에 택시를 타게되면 동전까지 챙겨서 타시고 헛소리 하면 센타보까지 세어서 줘 보세요. 택시시가 환장합니다. ㅎㅎㅎ 제일 좋은 것은 차를 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들의 근성의 아마 백년이 지나도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해하자 [쪽지 보내기] 2018-05-17 12:57 No. 127386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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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저도 차 구입 하기 전까진 남편도 저도 동전 준비해서 택시 이용 했습니다. 근데 동전 챙기는 것도 은근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18-05-13 18:51 No. 127385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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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팁은 문화기이에

미국 문화를 필리핀 친구들이 운영하기에...


많이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5-13 18:53 No. 127385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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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퉁이 님에게...

어슬픈 미국 따라하기죠. 저는 잘하면 더 챙겨주고 악수하고 헤어지지만 헛소리 찍찍하면 뭐 어차피 볼 일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딱 나온만큼만 주고 눈도 안 마주치고 내립니다. 팁은 의무가 아닙니다. 거지같이 하면 안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친절한 기사들 만나면 고맙다고 인사하고 악수고 하고 내릴때도 있습니다. 기사들 중에 영어도 잘하고 유쾌한 분들도 꽤 있습니다.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8-05-13 13:22 No. 1273856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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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일 다반사죠.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미리 확인하는걸 생활화.

이래저래 메이드한테 일군한테
믿고싶었던 애들한테 당함 속 더 터지죠.
그때마다 전 그래 내가 여지껏 필서당한게 몇푼이냐.
내가 덕보고 존거생각함 아무것도아니잔냐?

그럼요.

로스는 늘 생각해야죠.
다 먹을 순 없으니.
멸치 [쪽지 보내기] 2018-05-13 13:57 No. 127385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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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우1 님에게...

맞는 말씀입니다.

짜증나는일 황당한일 어이없는일 많이 생기지만 그래도 이 나라 삶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인건비가 낮아서 사업이나 삶이 얼마안되는 돈으로 참 편해집니다.
killkai [쪽지 보내기] 2018-05-13 13:34 No. 127385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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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한국택시도 마찬가지죠..

얼마전 유튜버가 실험영상으로 중국인인척 했더니.. 바로 바가지 씌우더군요..
멸치 [쪽지 보내기] 2018-05-13 13:52 No. 127385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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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꿀수없는 부분이니 우리가 익숙해져야겠죠...

유심 충전하실때 서프프로모 신청하셔서 그랩 이용하세요.

그게 제일 편합니다.

그랩있으니 차있어도 운전을 안하게되더군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5-13 17:56 No. 127385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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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 님에게... 맞습니다. 마땅히 주차 할 곳이 없으면 차라리 그랍 불러서 타는게 편하더라구요.

담배한모금 [쪽지 보내기] 2018-05-13 15:01 No. 127385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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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런게 한두가지 이겠어요 ㅎㅎ

여기 필핀이자나요!!! 그냥 넘어거야지 어떨게 하겠어요 ㅎㅎㅎ
fairview [쪽지 보내기] 2018-05-13 15:10 No. 1273856744

잔돈을 항상 준비합니다 목적지만 얘기합니다 이상한 소리하면 "미터날랑" 대답합니다 또 이상한 야기하면 조용히 내립니다 두세대 보내다보면 정상가격에 보통 가더군요 공항이 젤 까다로운데 +50 ~100 이상은 안줍니다 걸어나와 다른데서 잡거나 버스타고 공항나와서 택시 잡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요즘 공항은 왠만하면 버스타고 다닙니다 한국에서 지인오면 그랍부릅니다
트라이시클은 마닐라기준 혼자타면 스페샬이라합니다 40 페소이고 4명 합승하면 인당 10페소입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5-13 18:09 No. 127385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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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rview 님에게... 현지적을 잘 하셨네요. 정답만 말씀 하시네요~

장인어른 [쪽지 보내기] 2018-05-13 15:27 No. 127385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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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트라이 타면 50페소가 맥시멈입니다.

헛 소리하면 .. 웃기네 하고 50페소만 줍니다.

보통은 먼저 얼마냐고 물어보고 타지요.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18-05-13 18:50 No. 127385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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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어른 님에게...
맞습니다. 먼저 얼마냐 물어 보는 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그래야 가격을 아닌까요?
Sengwhan [쪽지 보내기] 2018-05-13 16:14 No. 127385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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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맞아요. 그래서 가급적 택시 안탈려고 합니다. 트라이 사이클도 그래서 가까운거리는 전동킥보드 사서 타고 다님니다. 그게 속편해요
마틴김 [쪽지 보내기] 2018-05-13 16:23 No. 127385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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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짜증나서 일반 택시 타본게 언제 인지도 모르겠네요 . 그랍만 이용하고 결제는 카드 연결해 놓고 이용합니다
뚜껑친구 [쪽지 보내기] 2018-05-13 18:08 No. 127385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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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세부연예인이 마닐라와서 택시탔는데,금액을 엄청불러서..이런저런 내용을 동영상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려서 난리났었어요..
티비에 나와서 드라이버 잡아서 면허취소시켰구요..
이런일 다반사에요..같은민족한테도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05-13 18:11 No. 127385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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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친구 님에게... 전에 지방에서 온 필리핀 지인이 공항에서부터 말라떼까지 천페소를 주고 온 것도 보았습니다.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18-05-13 18:49 No. 127385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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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택시는 그랍 타고 요금이 명확하고 완전을 확보하고 탑니다.

트라이는 현지인과 카풀을 많이 해서 현지인과 같이 냅니다.


물론 25-30 페소 인데

일인당 25페소를 부르지요. 한국인들끼리 타면요...


그래도 한국에서 1300불 불러 프랑스 사람이 나중에 고소한 경우보다는 봐줄만 하다고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그럴 수도 있구나


생각해야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아프리카sos [쪽지 보내기] 2018-05-14 06:30 No. 127385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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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퉁이 님에게...
그렇군요ᆢ한국은 걸리면 바로 면허 추소 되어야
안 그러죠~~~ㅎㅎ
아트에어컨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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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a sos com
메트로필 [쪽지 보내기] 2018-05-13 21:31 No. 127385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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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라고 더 받는게 아닙니다. 같은 필리피노들한테도 더 달라는건 기본이에요.
그랍타는게 비싸도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qhqh884499 [쪽지 보내기] 2018-05-13 22:06 No. 127385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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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뿐만 아니라 잔돈 사기치는것도 짜증나죠
발각되면 아.쏘리 하고 내주죠.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인간이라 생각안하면 되죠.
wer33 [쪽지 보내기] 2018-05-14 00:42 No. 127385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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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갈록으로 얘기하면 장난 안칠건대요 ㅠㅠ
papago [쪽지 보내기] 2018-05-14 11:53 No. 127385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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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바가지는 둘째치고.. 출퇴근 시간 위주로 다니기때문에 웃돈을주고도 택시잡기가 하늘에 별따기였습니다.
그냥 승질나서 차 사버렸습니다.
알똥말똥 [쪽지 보내기] 2018-05-14 13:02 No. 127385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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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다 다르긴한데 마닐라는 심하긴하지...음..세부나 까가얀 있을때는 거의 그런게 없는데 다운타운에서 멀리떨어져 있지만 않으면 언져주는거 거의 없긴한데 난 지금 한국에 있지만 바가지는 한국이 최고임
달광 [쪽지 보내기] 2018-05-14 14:12 No. 127385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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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인천 등 공항에서 한국택시 타는 외국인이랑 비슷한 소리 하시네요.
그사람들도 가끔은 한국놈들의 썩은 근성에 짜증이 난다고...ㅋㅋㅋ
인천서 남대문시장 택시비 50만원 청구한 놈들 아직도 한국에 심심치 않게 뉴스 나오던데...
못 사는 나라 그러려니 하면서, 최대한 속지 않게 방법을 찾아서 잘 살아야지.
머 국민성까지 들먹이고 그러셔~~
한국도 불과 얼마전 까지만해도, 아니 아직도 외국인 등쳐먹고 사는 택시기사, 시장 상인들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찰뤼 [쪽지 보내기] 2018-05-16 17:51 No. 12738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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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toob [쪽지 보내기] 2018-05-14 15:26 No. 127385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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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살고잇는 나라의 언어로 예기하면 다 해결되는듯요
마포셀마 [쪽지 보내기] 2018-05-14 15:48 No. 127385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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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에 정말 해롭죠...
강하게 [쪽지 보내기] 2018-05-14 21:21 No. 127385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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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한국도 그래요...명동근무할 때 해외 거래처에서 왔는데 영어 못하는 택시기사가 자꾸 큰소리내기에 지갑보여 줬더니, 100달러 10장...1,000달러 집어가면서 탱큐 하더랍니다...
회사 주차장에서 내여서 나중에 cctv보고 연락해서 신고할까? 그냥 반납할래? 하니까 바로 달려오던데요...
나쁜 택시기사는 어디나 있는 것 같아요
잘살아보세2 [쪽지 보내기] 2018-05-15 00:16 No. 127385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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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제가 택시 기사라도 실정 잘 모르는 외국인이 손님으로 타면 바가지 씌울 방법 찾을듯도 싶어요. ㅠ.ㅠ

어느나라를 가도 택시기사 라는 직업이 돈많이버는 직업이 아니고.. 내역없는 현금거래 특성상 바가지 씌우고 싶은 심정 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눈치는 봐가면서 흥정을 하는 스킬은 필요할듯 해요. 그걸 알면 저렇게 살지는 않겠지만. ㅠ.ㅠ

무튼 저도 택시타면. 잔돈없다. 메터안켜고 얼마다. 이소리에 지긋지긋 하더라구요.. 짜식들 적당해야 오케를 하죠.

AJ_1597 [쪽지 보내기] 2018-05-15 10:24 No. 127385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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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not think it's a joke when you talk about it.
기쁨가득한 [쪽지 보내기] 2018-05-15 10:29 No. 127385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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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 살던 94년도 그랬어요.. 어디 가자면 무조건 모른데요.. 그래서 미터 찍어라 내가 갈켜줄께..
하면서 택시타고 다녔죠.. 덕분에 길도 많이 알았고, 안 막히는 지름길도 많이 알았죠..
밤이 되어 별로 막히지 않으면 모든 택시들이 길을 알아요.. 신기하죠.. ㅋㅋ
동전은 항상 준비해서 다니고 팁은 딱 5페소정도만 주었죠.. 94년 물가이니 지금 20페소정도 되려나요?
(주)디앤푸드
인천 서구
?
하이.com
jaysera [쪽지 보내기] 2018-05-15 11:04 No. 127385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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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세요. 저 같은 경우 막 따지니까 그제서야 원래 택시비만 내고 내립니다.

아니면 GRAB 이용하세요. 일반 택시 보단 비싸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좋은 차로 이동하시고 돈 가지고 사람 열 받게 하진 않아요.
Lebanner [쪽지 보내기] 2018-05-15 11:35 No. 127385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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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부분은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경제 수준과 의식 수준도 상당한 상관관계과 있겠지만 민족성이라는 것 또한 존재한다는 것을 필리핀에 거주하면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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