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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740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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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산티페 [쪽지 보내기] 2018-10-11 00:15 No. 127403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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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아니고

"한국에서 일만하며 톱니바퀴처럼 살고싶지않아요"

내가 그리 많지 않은 나이지만 .........

정말 톱니바퀴처럼 살아는 봐서 그리 혐오하는지 되묻고 싶네요?

이제 고작 스물 세살이?

다른 글에도 댓글 한 줄 썻 듯이

사는게 장난 아닙니다. 전쟁이죠.

싸고 좋은건 없듯이 편하고 좋은 세상???

오리,... 물 밑에 발 젓 듯이 보이진 않지만 ?나게 젓고 있다는거......

그게 인생!
마부하이필리핀 [쪽지 보내기] 2018-10-11 08:37 No. 12740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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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산티페 님에게...
ㅎㅎㅎ늘 사이다세요!
사랑사랑사랑2 [쪽지 보내기] 2018-10-11 00:23 No. 127403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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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첵바퀴돌듯이 그게싫어서 왔는
여기도 별바 다를께 없네요
신중에 신중을
카또옹 [쪽지 보내기] 2018-10-11 00:20 No. 12740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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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필리핀이 좋아서 왔서 살게 되었는데요.
저도 세부에서도 살아봤는데... 세부가 왜 좋으신지 모르겟네요.
개발도 안되있고 길도 많이 막히고 그렇다고 음식값이나 집값은 엄청 비싸고...
물론 로컬아파트먼트 같은 건 좀 싸더라구요.
사실거면 세부보다는 바콜로드, 일로일로, 두마케티쪽이 훨씬 깨끗하고 사람들도 좋죠.
필리핀에 사실거면 좀 더 다녀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비콘2 [쪽지 보내기] 2018-10-11 09:28 No. 127403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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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또옹 님에게...
바콜로드에 오시면 한국에 가고싶어질 거에요!
일자리 없고, 놀거리 없고, 갈데없고!
한달 지나면 한국이 그리워지는곳이 바콜로드입니다.
카또옹 [쪽지 보내기] 2018-10-11 12:48 No. 127403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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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콘2 님에게...유흥빼고는 마닐라 세부도 마찬가지에요.
어디 가려면 길 무자게 막히고 갈 곳들이라고는 배타고 섬이나 가야 좀
필리핀에 온거 같구요. 특별한게 뭐가 있을까요?
카또옹 [쪽지 보내기] 2018-10-11 12:45 No. 127403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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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콘2 님에게...유흥좋아하는 분들은 세부가 천국일 것 같긴 하네요.
세부코필가족 [쪽지 보내기] 2018-10-11 01:25 No. 127403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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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와서 몇일 돈 쓰고 가기에는 좋은 나라입니다.
근데 막상 살면 불편한 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한달 살아보시면 대충 느끼실수있을거에요.
코필가족 카톡:kophilfamily
&
&
youtu.be/pT-MZysazOw
티잉그라운드 [쪽지 보내기] 2018-10-11 02:37 No. 12740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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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훈단? 해병대 몇기신지?

22년전 태국으로 신혼여행 갔을때 내가 가이드 보면서

갖은 느낌과 같네요..ㅎㅎ
됐거덩 [쪽지 보내기] 2018-10-11 06:14 No. 127403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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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필리핀 왔을때 느낌을 다시 일깨워 주시네요
다른 분들보다 무었을 하든 조금 쉽다는 결혼비자로 필에
눌러 앉은 사람입니다...사는게 녹녹치 않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정승리 [쪽지 보내기] 2018-10-11 06:45 No. 127403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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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그랫듯이...

지금도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철 없던 시절에 와서 살다가 어느새

자리를 잡아가고있는 청년입니다.

사실 한국에있으면서 하늘이 맑다라는 느낌을 느끼며 산게 손에 꼽을정도인데

필리핀와서 많은것들이 감사하게 느껴지며 뭔가 틀에잡히지 않고 지낼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모든지 줄을서며 느긋하게 기다리고, 걸어다니는 필리피노들의 삶을 보니

한국의 강남역처럼 아침마다 출근을위해 대중교통을 찾아뛰어다니지 않는 모습이

멋잇다고 느꼈엇지요..

(정작 여유로운게 아닌 게으른 사람들이 많다는 이나라 특성을 생각지못함..ㅋㅋ)

그래도 큰탈없이 30대를 맞아 나름의 정신적인 여유로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부모님의 도움으로 컸던 우물안개구리였지만

막상 여기서 직접부딪히며 지내보니 사는게 쉽지않다는 것들을 조그맣게 나마 깨우치고 지내지요


살아보면 정말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며 한국과 비교하면 화가 치미는일들이 많지만

그속에서 제 자신의 평정심을 찾아갈 수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글쓴이분의 도전에 격한 응원을 보냅니다^^
bugoy [쪽지 보내기] 2018-10-11 07:36 No. 127403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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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후 던이라는게 모여야 쳇바퀴 안돌리는 거라우

불알 두개만 갖고는 어림도 없다우

핀솔 [쪽지 보내기] 2018-10-11 08:13 No. 127403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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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새로운곳 미지의 세계로 비춰질지 몰라도 살아보면 그리 눅눅하지만은 않죠. 나라의 모든 시스템 득실대는 악어들
도둑들 입만 벌리면 거짓말 하는 사람들 땜에 갈수록 실망하게되죠.
삶의 질은 떨어지고 비용은 많이들고..
한국사람이 한국음식 먹고 살아야하는데
음식값 한국식품 매우 비싸고..
그렇다고 맨날 로컬음식 먹고 살수도 없고
야채값 비싸고 그것도 많이 없고 해서
맨날 되지고기 닭고기 먹고 살아야 한다는게 슬픈 현실이죠.
처음은 몰라도 살다보면 점점 실망하게 되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 갈까 하고 생각중이죠.
한국서 열심히 일해서 돈많이 벌어서 노후에 와서 살면 모를까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18-10-11 10:54 No. 127403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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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솔 님에게...

저는 아무거나 잘먹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시시그, 시니강, 아도보, 바초이, 로미, 구운바나나 등등
다 잘먹어요.

한 가지를 1주일 먹어도 질리지도 않아요.
jin [쪽지 보내기] 2018-10-11 08:23 No. 127403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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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거와 놀러온거와는 완전 다릅니다

열심히 일하시고 짬짬이 놀러다니세요 그게 행복입니다
FOURSEASON AIRCON
전지역
kakao:komo69 G0916-693-6768(S)0921-342-6768
killkai [쪽지 보내기] 2018-10-11 08:34 No. 127403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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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를 가든..

먹고 살려면 쳇바퀴 인생이죠..

돈이 많아서 놀고 먹는 분들 제외하고는..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8-10-11 08:57 No. 12740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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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젊음 이라, 눈에 보이는 것만 행복 일수 있죠.
젊었을땐, 그럴수있고 놀수도 있지요.

미래를 생각 하면서 조금 생각을 바꿔 보세요.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아 가는 삶 이라도 , 살다 보면 좋은 일 행복한 일이
많이 생겨요.

즐겁고 행복 하게 살려면, 그만큼 자신 만의 노력이 없어선, 이루어 질수 없는
신기루 일수도 있어요.

여행은 잠시, 살아가는데 잠시 도움 주는것이지 평생 여행만 하면서 살수 없는것 인데,,

잠시 잊고서 밖에 찬바람 쐬 보세요.
지금 얼마나 시원 합니까.

젊음 이여 화팅~~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락웰 [쪽지 보내기] 2018-10-11 09:36 No. 127403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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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재산이 넉넉하면 모를까...
23살 젊은나이에 필리핀 와서 어쩌시려고
즐거운 추억과 미래를 바꾸시렵니까?
젊어서 열심히 살아야 노후가 편안 할겁니다
업사아니냐 [쪽지 보내기] 2018-10-11 10:00 No. 127403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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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유로움을 찾기 위해서 왔죠. ㅎㅎ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8-10-11 10:05 No. 1274034113
근데 필리핀에서도 톱니바퀴처럼 살아야 합니다. ^^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인듯 싶습니다. 어디서든 돈을 어느 정도 벌어야 성공하는 거다 라고 생각하면 빡쎄게 일해야 하는 건 당연한거구요.

하지만 필리핀이 한국과 다른 점은 없이 살아도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다르다고 봅니다. 즉 자기 만족도가 높은 사회문화다 보니 적게 벌고 적게 쓰더라도 웃고 즐기는 삶을 살려고 한다 정도가 다르다고 보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미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고방식이 팽배해졌고, 그런 마음으로 필리핀에 오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기 자신이 못견디게 힘들수도 있습니다.
더운 나라 특성상 모든것이 느리고 게으르다 하지만 이들은 그렇게 살아 왔고 그렇게 살아 갈겁니다.
저야말로 맨몸으로 와서 하나 하나 굉장히 느리게 배워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리고 제 갈길 찾아보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한다고 될일이 안되고 서두른다고 안될일이 되는게 아니다 가 이 동네 분위기인듯 합니다.

젊은 나이에 외국 나와서 고생도 해보고 몸으로 부딪혀 보고 작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게 된다면 그게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꼭 으리으리한 집에서 살아야 하고 좋은차 좋은 옷 입는다고 행복한 삶은 아니니까요.^^

예전에 필리핀으로 이민 오신 1세대 분들은 기회의 땅을 찾아서 오셨을 수도 있지요. 아직 후진국이라 그만큼 기회도 많다~!! 라고 생각 하셨겠죠.

하지만 지금 이민을 가고 싶은 젊은 사람들은 저와 비슷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회의 정형화 된 삶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고 싶다는거.... 돈 없으면 불행한거고 좋은 직장 갖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그런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거죠.
둘의 목적과 방향이 다르니 같은 상황에 쳐해 있어도 받아 들이는 느낌이 다를거에요. ^^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담배한모금 [쪽지 보내기] 2018-10-11 10:29 No. 12740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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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꾸야~~~

판도라의 상자를 기필코 열라고 하시나요!!!!
똥빨이 [쪽지 보내기] 2018-10-11 10:27 No. 12740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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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고 보니 여기 이러고 살고 있네요 ㅠㅠ
호랑나비3 [쪽지 보내기] 2018-10-11 10:43 No. 127403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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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는 서비스업종입니다. 즐겁기만하겠어요? 넓고 푸른 바다는 한국에도 있어요. 호핑도 어쩌다 한번이 즐거운거지 날마다 지겨워서 물에도 들어가기 싫어질걸요 한국이 엄청 그리운 함국에서 살고픈 사람들 많아요. 여기서 다람쥐 노릇하면서 살고있는겁니다 할수없이
에이고 [쪽지 보내기] 2018-10-11 10:57 No. 1274034188
저도 필리핀이 좋아서 여행을 자주 갑니다

제가좋은 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싫은 이유는 없었어요

이색적인 풍경 여유로움으로 올때마다 많은 마음의 위안을 얻고 갑니다

그러다보니 글쓴이의 심정을 공감하게 되고
이렇게글을쓰며 드리고 싶은 말은

마음의 만족을 찾아 내인생의 향로를 정하겠다...물음에

저는 욕심을 버리시면...가능 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필리핀 에서 생활하면서 느낄 많은 불편함과 문화적 차이를 이해 하고 감수 할수 있겠나...

생활하면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한국과 비교 될겁니다

한국보다 적은 수입으로 살 수 있고 또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살수 있다 라는 마음 가짐이 섯을때
가서 무엇을 할지 준비하시고 떠나세요
기본적인 생활비도...또는 자격증 준비도..

필고에서 올라오는 글들이 도움이 되는게 많으니
열심히 읽으시고요

생각없이 올린글이 아닌가 걱정됩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허풍선 [쪽지 보내기] 2018-10-11 11:06 No. 127403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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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어가 잘통하지 않는 나라로 가는 것은
내가 가진 여러개의 무기중 하나를 버리고
싸움터로 가는것과 같습니다
신중 또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누구말대로 전쟁을 피해서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지도 모름니다
호플리스로멘틱 [쪽지 보내기] 2018-10-11 13:07 No. 127403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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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젊은 나이라서 필리핀에 와서 한번 깨져도 보고 도전 한번 해보셔도 좋겠네요.
잘 풀리면 필리핀에서 계속 살아도 되고요
일이 잘 안풀리면 한국에 들어가서 새로 일 시작하셔도 늦지 않을 나이네요.

사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더라도 정신력 하나면 왠만한건 버티면서 할수 있을것이고요
운도 조금 작용합니다. 운좋게 잘 풀리면 더더욱 좋은것이구요.

저 같으면 무모한 도전이라도 한번 해볼것 같네요.
일단 가이드일 같은것으로 시작하시고 정보가 많아지면 다른일 찾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요즘 어려운건 마찬가지이니 꼭 도전해보세요.
좋은날오겠지 [쪽지 보내기] 2018-10-11 23:38 No. 12740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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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플리스로멘틱 님에게...
이분을 저역시 추천
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8-10-11 13:18 No. 127403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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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고싶은일이 직업이면 가장 행복하다 하지요.
역으로 뭘하든 안정적인 수입은 있어야 된다는 뜻이구요.
조금 더 살아보니 인생은 첫단추가 무지하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도피가 아닌 도전을 권하고 싶습니다.
Jake74 [쪽지 보내기] 2018-10-11 14:11 No. 127403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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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톱니바퀴처럼 살아도 봐야 다른데에서도 잘 적응해서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18-10-12 11:48 No. 127403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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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ke74 님에게...

톱니바퀴 적어도 10년은 살아봐야 한다에 동의합니다.
블랙커 [쪽지 보내기] 2018-10-11 15:43 No. 12740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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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Zen0307 [쪽지 보내기] 2018-10-11 16:31 No. 127403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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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와서 여행객처럼 살면 누구나 즐겁죠
하지만 필리핀에 정착하여 한국인처럼 생활하려면
그정도 자금이 필요하겠죠? 돈 없이 필리핀 현지인처럼 살려면
고생에 고생이죠.
둥금이 [쪽지 보내기] 2018-10-12 12:57 No. 12740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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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장가도 못가고 해메던중 살던 오피스텔에 국제결혼중개사가 필전문이라 한번 부덪쳐본것이 필에 처음온것이고 한때 결혼생활 삼년하다가 여성이 돌아갔습니다.. 이후 여성을 또 필에서 만나 같이 여행을 다니곤했죠 한국에서의 여유로운생활을 못잊고 한때 성질부리면서 간다고하더니 만날적마다 아원아 고박투 코리아입니다. 하지만 한번 실수는 끝인것입니다.. 나는 나대로 필을 여행하면서 구경하고 사람들 사귀면서 유흥문화도 알고 지금은 나이가 먹어 더욱더 여유로운 삶이 좋아 오곤합니다..아직도 은퇴시점이 몇년 남았기에 일년에 너댓번 일주일씩 있다가 갑니다. 여행을 많이 한관계로 지금은 솔직이 유흥과 휴식 차원에서 옵니다. 은퇴후에도 살고 싶지만 매연이 너무심해서 외국에서 살면서 지내고 싶긴하지만 마음대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윗글에 재키찬님이 쓴글이 내마음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나와살던 여성은 다른 남성과 사이에 딸이 하나있는데 세살인데 지금은 남성도 없이 어렵게 살고 나와 여행시마다 한번씩 만나서 조그만 용돈도 주고 딸내미랑 놀아주기도 하면서 하루이틀쯤 같이 지냅니다.. 아직도 필호적에는 나와 혼인관계가 지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삼년이만 한국에서 살던 정때문에...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18-10-12 14:17 No. 127403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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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돈벌려면 다똑같던데요 제벌2세면 서울이건외국이건편하게 살거같은데요 근데 분명한건 한국이더좋다는겁니다 필리핀은휴가로와서 놀면좋은곳이죠
핫반디살 [쪽지 보내기] 2018-10-12 21:03 No. 12740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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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면,,,한국에서 톱니바퀴처럼 살아보고 고생도 하고 경험도 쌓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이드는 나이 좀더 먹어서도 할수 있으니 젋었을때만 할수 있는것 부터 하는게 맞지않을까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8-10-12 21:05 No. 127403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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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 챗바퀴 돌아가듯 열심히 살다가 가끔씩 놀다가 가세요.
맛있는 고기도 가끔씩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무난합니다.
장보고요 [쪽지 보내기] 2018-10-13 02:29 No. 127403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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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재밌게 지낼려고
채정훈@네이버-13 [쪽지 보내기] 2018-10-13 10:07 No. 127403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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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살고싶은 1인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박민기@네이버-10 [쪽지 보내기] 2018-10-13 20:00 No. 127403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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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치킨집 처럼 차리렬고 ㅋㅋㅋ 재벌 놀이할려고 왓슴돠
아이고허리야 [쪽지 보내기] 2018-10-14 12:11 No. 127403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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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왔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필리핀 사람들 열에 아홉은 웃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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