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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할 수 있는 영어 능통자 구합니다(29)

Views : 867 2018-12-04 11:37
질문과답변 127408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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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카톡이 왔는 데 자기 신상 정보도 안 알려주며

남의 정보만 물어 황당했는 데 사람이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신뢰할 수 없지요

진지하게 연금 받는일 대행해 줄 분 소개 부탁 합니다

필리핀에 여자 친구 3~4 명 있는 데 영어가 짧아요 ㅎㅎ

그동안 필리핀 4 번 다녀왔고 화상채팅만 하고 불쌍해 돈 2천불 이상

보냈음

당근 일 성사되면 후사합니다

지금 몸이 몹시 않좋고 공황장애도 좀 있어 알고 지내는 사람 전무한 상태

답변해 주신 님들 땡큐고 돈 보다는 사람을 사랑하는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82-010-3981-5935
카톡 대화 환영

have a fun day amigos~~~~~~~~~~~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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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12:06 No. 1274088235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2천불? ㅋㅋㅋㅋ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2:32 No. 1274088254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김종민@페이스북-OR 님에게...
김종민이 야 착해서 좋게 봤더니만 이런 수준 낮은 말이나 하공
다시는 니 프로 보는가 봐라 ㅋㅋㅋㅋㅋ

글구 난 이 세상에서 거짓말 안 하고 사는 사람중 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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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18:30 No. 1274088561
@ 선비수 님에게...
2천불 한 단어로 3문장 말하게 만들었네.
아무 생각없이 썼는데 왜 혼자 부들 대시는지요?
참고로 실명 거론하면 특정성 성립해서 명예훼손죄 성립되는거 아시죠?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9:25 No. 1274088627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김종민@페이스북-OR 님에게...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 생각 좀 하라 고 쓴거여

좀 있는 말로 동기 부여라고 하지 ㅋ
앞으론 아무 생각 없을 땐 음악을 듣지 남의 글에 아무렇게나 댓글 달지 말게나
아버지께 안부 자주 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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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딧노마간다 [쪽지 보내기] 2018-12-04 12:18 No. 1274088241
34 포인트 획득. 축하!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해야되나요?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2:20 No. 1274088248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어딧노마간다 님에게...

처음 나와 통화 부터 해야 됩니다 ㅎㅎ

할일은 이미 공시를 했고요 통화후 신뢰 구축이 되면 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visit my facebook you will know who i am
and before start
must make yourself clear !!

see you soon
have a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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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체질 [쪽지 보내기] 2018-12-04 12:59 No. 1274088267
87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
어떤이름으로 검색해야하나요? 페북에서?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3:06 No. 1274088270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섬체질 님에게...
lee ill 한국 살고 안경쓴 눈이 정신과 의사 수준인 미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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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96 [쪽지 보내기] 2018-12-04 19:33 No. 1274088634
65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한국에 계시면 한국에서 사람 구해서 스타벅스나 카페에서 얼굴보며 진행하시면 되겠네요.한국에 영어 잘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요, 왜 어렵게 필고에서 도와줄 사람을 구하고 계시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몸이 않좋으시고 공항장애가 있으시면 병원치료부터 받으셔요,한국 병원비도 저렴한데.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20:22 No. 1274088676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바보96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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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20:30 No. 1274088679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선비수 님에게...

천상 평강 공주부터 만나야 겠다 ㅎㅎ
세상에 자기 시각만 있는 게 아니라 전혀 몰랐던 게 더 많다는 사실을...
한국엔 영어 잘 하는 사람 드물고 있다해도 이런 일엔 괸심없어요
현대 과학이 고치는 비율은 16% 밖에 안됨
난치 병이 수두룩 해요 두통 , 고혈압 , 당뇨 암,등등 완치 없어요
오직 어혈을 뽑아내는 심천 사혈이 심혈관 계통 80% 치료가능함
나도 벌써 "안녕히 계세요" 해야는 데 아직 살아 있자녀
한국의사들 제정신 가진 사람 드물고 필서 수술해 봤는 데
필의사는 기본 양심은 있더만

끊임없는 동정심은 의료인의 필수 덕목이다 - 선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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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96 [쪽지 보내기] 2018-12-04 21:29 No. 1274088730
92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진짜 웃긴다. 한국에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드물다고요? 세상을 자기 시각으로만 보는것 아닌가요? ㅎ
한 번 정도는 도움이 필요하구나 생각해는데,
위에 병원 이야기는 정말 님이 걱정되어서 쓴 글인데, 참 꼬인게 많은가 봅니다. 그리고 63의 나이는 많은것이 아닌데 벌써 반말이나 써대고요,ㅎ 좋은 사람? 만나서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21:57 No. 1274088738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바보96 님에게...
반말을 하던 쿼러 말을 하던 그건 사용하는 사람의 인격이니
그리 알면 되고 아니..... 박노자 교수가 권고한 한국살람 모두 말 끝에 .............요 짜를 붙혔는 데 못 보았남 허허허
그런 외부적인 것에 신경 쓰면 글쓴이의 본 뜻을 놓치기 쉬운데
바보님아 ( ^^ 아뒤 기차당)펴강공주 만나 장군 되어라는 덕담을
고사를 빌어 쓴거여 ~
하여간 절믄 사람들 하고 이바구 하니 또다른 면을 보는 구먼
바보님아 내가 만든 퀴즈 하나 내 볼테니 맞추면 자기 아뒤 안 부를거임 ㅎㅎ
굴리면 굴릴 수록 커지거나 많아지는 것 3 가지 모두 외(한)자임
아무나 맟춰도 상관없고 맞추는 사람은 이 대한 종교 사랑교 교주인 선비수가 사랑을 보내겠음, 참고로 우리 종교는 일체의 돈이 필요 없는 세계
유일 무이한 종교임. - 웃겨야 직성이 풀리는 1 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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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ge [쪽지 보내기] 2018-12-05 01:05 No. 1274088855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선비수 님에게...

눈 돈 똥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6 16:17 No. 1274091027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sepage 님에게...
눈, 돈, 뇌 입니다
눈은 어린 순수했던 어린 싲절 상기 시키고 돈은 무한 경쟁 속에
살아가는 젊은 시절을 마지막 뇌는 원시인 보다 현대인의
뇌용량이 커진것은 머리(화이바)를 많이 굴렸기 때문
그러니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늙어 좀비 되지 말라고 만든 퀴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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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ge [쪽지 보내기] 2018-12-06 16:51 No. 1274091077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선비수 님에게...

네~~ 그렇군요.^^

하늘에는 별이 마음에는 도덕이 빛나는 철학이 깃든 말씀 감사합니다.

우주의 바깥과 쿼크의 안을 하루에도 몇번씩 왕복하며

땀흘리는 제 뇌는 뭔가 암흑물질(dark matter) 덩어리인가 봅니다.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6 18:43 No. 1274091245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sepage 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두가지
밤 하늘에 빛나는 별과 내 마음 속에서 빛나는
도덕률이라 - 칸트 -

인간은 소우주이니 내 꼬라지를 알자 - 소쿠리테스 - ^^

have a grea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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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3:14 No. 1274088275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와~~ 사람들이 웃기넹 의로인이 무얼 원하는 지 부터 들어야지
자기 선전 부터 할려고 하면 한 한 시간 들어야 되는거 아녀??
(말하면서 은근히 갑질 할 수 있걸랑 ㅋㅋ)
글구 사람들이 내 목소리 들으면 왜 버벅 거릴까나???
미국 경찰이 날 매우 좋아 했는 데 관계가 있남??
그러니 영화 a few good man 에서 톰 크루즈가 " crystal !!"
이라 말한게 멋있어 보이는 사람만 전화 하세요
mean i look for honest and straight person

tak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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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8-12-04 16:20 No. 1274088424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좀 정상이 아닌듯 ...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8:02 No. 1274088512
@ mrgre****@네이버-48
머그래 글을 쓸려면 6하 원칙에 따라 써야
신뢰성이 있지 자네 같이 ( 나 ?? 63세) 그리쓰면
파쇼 내지는 멍청 하단 소릴 듣네 그려
난 프로이드 와 칼융의 서적 10 여권 읽었고 부처 예수 빼고 쬐금식은 다 미쳤다는 거 알고 있네. 내가 왜 이리 말이 많냐며는 지금 한국 사회가 죽은 시인의 나라고
자기 생각을 자네같이 말이나 글로 옮기지 못하는 잉간들이 부지기수야 ...
고작 한다는 말이 거시기가 거시기 하니 거시기를 거시기 하라 이런류야
자네와 비스므리 하지ㅡ,.ㅡ
이제 기회가 왔네 자네의 인생관을 함 피력해 보게 내가 귀를 씻고, 아니 눈을 닦고 보겠네 오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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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8-12-05 00:09 No. 1274088834
@ 선비수 님에게...

얘는 정상이 아닌게 확실하군
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18:34 No. 1274088576
95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
나이는 63살인데
댓글다는 꼬라지는 아직 덜 살은 20대인 나보다 아래인것 같은데요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그쪽 내려다봐도 될까요?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8:59 No. 1274088604
@ 김종민@페이스북-OR 님에게...
종민아 그건 너 자유야 민주주의 조은게 머냐고??
발표의 자유 아니겠니??
야자도 괞찬아 얼굴 안 보이는 데 머가 문제야
니 멋진 댓글을 선 보여 다오 . 누가 늘거면 외롭다 했나 이리 바쁜 걸 ??!!

dont forget who start first !
wish i teach how to respect our own .

아~~ 놔 진짜 종민이 프로 안 봐야 쓰거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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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19:03 No. 1274088616
@ 선비수 님에게...
dont (x)
Don't or Do not (o)

Start (x)
Started (o)

Wish I teach (x)
Wish I taught(o)

How to respect our own (x)
How to respect yourself (o)

댓글로 영어쓰는 꼬라지하고 본인이 영어 잘하는지 아나봄
늙어버려서 현재인지 과거인지 구분이 안가시나요?
그 짧은 문장에도 실수를 연발하노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19:30 No. 1274088628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김종민@페이스북-OR 님에게...
말과 글은 인간 소통의 도구 인게야
대학 영문과 졸업하고 외국인과 대화 한 마디 못하면
무슨 소용 . 이 사람아 3 류 고딩 운동선수 한다고
전교서 뒤에서 몇등 했는 데 이 정도 영어면 준수한 거 아님???!!!
니 시 외우는 거 있음 함 읊어바라 그러면 문화인 대접 하꾸마
영어 시면 더욱 조코 ^^ 유도성 글에 꼬시끼면 본전 나오니 조심 하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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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19:38 No. 1274088637
87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
혹시 코미디언이신지요?
상당히 재미지시네요 ㅎㅎㅎ
연륜이 느껴지는 개그였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선비수 [쪽지 보내기] 2018-12-04 20:19 No. 1274088674
@ 김종민@페이스북-OR 님에게...
나가 이래도 고 노무현 대통 홈페이지인 "사람사는 세상" 에서
2 년 여간 글 쓰면서 회원 수백 수천을 웃긴 사람이여
다음 부턴 연장자에게 모욕적인 언사 쓰지 마 나가 사람세상에서
쓰던 말 ... 연장자가 혹 실수 하면 그냥 페쑤 하라꼬
마지막으로 절믄이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니는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다"
someday you will know what rhis mean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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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페이스북-OR [쪽지 보내기] 2018-12-04 23:12 No. 1274088795
61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
근데요. 저도 늙는건 맞는데요.
그쪽처럼 늙기는 싫어요.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8-12-04 23:05 No. 1274088793
39 포인트 획득. 축하!
@ 선비수 님에게...좋단다..남에게는 함부로,지는 대접 받겠다고 ,,ㅎ
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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