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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리핀 야시장에서 시작한 떡볶이 장사를 8개 프랜차이즈로 발전시킨 안태양씨는 한국 음식을 해외에 수출하는 케이푸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필리핀서 무작정 떡볶이 장사..."밑천은 언어와 열린 자세였죠"

초등학생 때 핸드볼 선수였던 그는 6학년이 돼서야 처음 교실 책상에 앉아봤어요. 운동하다 갑자기 쓰러진 후 선수를 포기하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였죠. 중학생 땐 아웃사이더였습니다. 공부는 따라가기 힘들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도 몰라 3년 내내 교실 맨 뒷자리에 앉아 잠만 잤죠. 지금은 성공한 외식사업가인 안태양(35) 푸드컬처랩 대표의 청소년 시절 이야기예요.

“중3 때 살던 경기도 부천에서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고입 선발고사를 치러야 했어요. 중학교 내신 성적이 거의 바닥이었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께서는 상업고등학교에 원서를 내라고 하셨죠. 원서 접수 마지막 날 어머니가 선생님께 통사정해 겨우 인문계고 원서에 서명을 받았어요. 원서를 내러 가는 택시 안에서 어머니가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요.”

운동선수 출신 특유의 승부욕과 투지가 발동했습니다. 시험까지 남은 기간은 100일. ‘보여주고 말겠다’는 각오로 하루 10시간씩 공부했죠. 초등 교과서부터 다시 찾아보고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통째로 암기했어요. 결과는 부천 심원고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례로 합격. 중학교 내신 전교 꼴찌가 학력고사 상위 10%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고교 시절 태양씨는 내내 우등생이었죠. 3년 동안 반에서 1등을 도맡았고 전교 부회장으로도 활동했지만 대학 입시에서 생각하지 못한 시련을 겪었어요. 아버지의 사업이 갑자기 힘들어지면서 고3 1학기 중간고사를 망쳤고, 그 바람에 목표했던 대학의 수시전형에 지원하기에는 성적이 부족했어요. 기대하지 않았던 대학 한 곳에서만 합격 통지를 받았죠.

대학에서는 수업이 있는 낮을 제외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아르바이트의 연속이었습니다. 과외 교습, 접시 닦기, 전단지 돌리기, 학원 복사대행, 청소,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주말에도 일하고 또 일했죠. 카페, 빵집 등 요식업과의 인연은 이때 시작됐어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막막했어요. 무작정 미국에 가서 영어를 배우겠다 마음먹었지만 가진 돈은 달랑 300만원뿐이었죠. 그때 필리핀을 다녀온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필리핀행을 결정했어요. 영어도 배울 수 있고 물가도 싸다고 해서요.”

2008년 10월 31일 태양씨는 배낭 하나 달랑 메고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스물셋 외국인 여성에게 타국생활은 쉽지 않았죠. 고시원 같은 작은 방에서 힘든 나날을 보냈고, 억울한 일을 겪어도 하소연할 데가 없었어요. 우선 돈을 좀 벌자는 생각에 필리핀에 사는 한국 청소년을 상대로 개인과외를 하며 생활을 유지했죠. 그렇게 2년의 휴학기간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갈지 말지를 결정해야 했어요. ‘지금 한국으로 돌아가면 나보다 좋은 대학 나온 잘난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가 만약 필리핀에서 성공한다면 여럿 중 한 사람(one of them)이 아닌 유일한 한 사람(one & only)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는 복학을 포기하고 필리핀에서 사업을 해야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마다 스스로를 레고처럼 뜯어보는 버릇이 있어요.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장단점을 비교 분석해보는 거죠. 내가 무엇을 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지 고민하다 필리핀 친구들과 한국음식점에 갔을 때가 떠올랐어요. 친구들에게 ‘파전에는 막걸리를 마셔봤는지, 삼겹살은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등을 설명할 때 무척 행복하고 즐거워했다는 것이 생각났죠.”

‘필리핀에서 한국음식을 만들어 팔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국에서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여동생 찬양씨에게 함께하자고 제안했어요. 무작정 가게부터 얻겠다는 태양씨를 필리핀인 지인이 말리며 메트로 마닐라(Metro Manila) 내 가장 큰 야시장에서 테스트해볼 것을 조언했죠. 매주 금요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11시까지 열리는 올티가스(Ortigas) 야시장은 하루 방문객이 5000명 정도로, 한류가 불기 시작한 이곳에서 한국음식을 판다면 대박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2010년 3월, 동생 찬양씨와 올티가스 야시장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대박 날 거란 기대감에 떡볶이부터 김치찌개, 잡채까지 수십 가지 메뉴를 100인분이나 준비해 갔죠. 하지만 12시간 동안 목이 터져라 호객행위를 해서 판 것은 달랑 2500원짜리 떡볶이 2인분.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3개월이 지나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왜 안 될까, 과연 장사란 뭔지, 사업이라는 게 뭔지 고민하다 3개월쯤 지나고 나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나는 한 번도 장사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는 거죠.”

그때부터 주경야독이 시작됐습니다. ‘장사’와 관련된 책 50권을 비행기로 공수받아 몇 개월간 밤새워 공부했죠. ‘내가 정말 장사를 하나도 모르는구나, 막무가내로 시작했구나’ 하는 깨달음의 연속이었어요. 배운 것 중 괜찮은 방법은 야시장에서 바로 적용해보기도 했고요.

“어떻게 하면 고객이 환영받는다고 느낄 수 있을까, 나를 기억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아침마다 거울을 보고 30분씩 웃는 연습을 했어요. 또 시장 사람들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는 건 물론 50~60인분씩 남는 식재료를 1인분씩 포장해 나눠주고 음식 맛이 어떤지 조언도 부탁했고요.”

처음에는 그저 맛있다고만 하던 상인들이 조금씩 진솔한 평가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수십 가지 메뉴로 정신없던 메뉴판도 6개월째부터는 떡볶이·김말이·잡채·라면·불고기덮밥·제육볶음 6가지로 정리했죠. 끊임없이 고민하며 수정해가니 조금씩 손님이 늘었어요. 가게 앞에 100~200명씩 줄을 서기 시작하자 직원도 채용했죠. 자리 잡은 가게를 동생에게 맡기고 2호점을 냈습니다. 2호점 역시 1호점과 비슷하게 매출이 나와서 내친김에 3호점까지 열었죠.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1·2호점과 똑같은 음식을 팔았는데도 3호점은 매출이 안 나오는 거예요. 고민하다 보니 한 가지 사실을 알겠더라고요. 고객들이 저희 가게에 오는 이유가 바로 한국의 젊은 여성, 즉 저와 동생을 보러 온 거였다는 점이죠. 그제야 우리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다시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죠. 고민 끝에 ‘서울시스터즈’로 이름 짓고 자매의 얼굴을 본 딴 로고와 밝은 느낌이 나는 노란색의 CI(Corporation Identity·기업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한 3호점을 한 달간 테스트한 결과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고 이후 3년간 서울시스터즈 프랜차이즈 매장을 8개까지 냈어요. 필리핀에서 독자적인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킨 태양씨는 연 매출 8000억에 이르는 중국기업 GNP트레이딩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습니다. 고민 끝에 서울시스터즈를 매각하고, 동생과 함께 입사했죠. 4년 동안 ‘K펍 비비큐’, ‘오빠치킨’ 등 2개 브랜드를 만들어 동남아 시장의 프랜차이즈로 키웠어요.
큰 회사에서 사업해 보니 필리핀보다 더 큰 시장에서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문에 대한 갈망도 커졌어요. 2016년 매주 필리핀과 한국을 오가며 14주 과정인 중앙대 외식업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을 수강했죠. 이듬해에는 필리핀과 한국을 오가는 프리랜서로 컨설팅을 했어요. 국내 투자회사의 요청으로 필리핀의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회사 설립과 관련된 일을 맡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3월에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어요. 필리핀 진출을 원하는 한국의 식품 제조회사 대표로부터 컨설팅 요청을 받아 케이푸드(K-Food)의 제조·유통·판매까지 토탈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거죠. 태양씨의 첫 케이푸드 사업 아이템은 ‘김치 파우더’.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김치맛 시즈닝, 어디든 편하게 뿌려 먹을 수 있는 조미료를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기획부터 연구개발을 거쳐 완제품이 나오기까지 10개월이 걸렸죠. 13개국에서 테스트하며 끊임없는 수정을 거친 끝에 베트남에서 첫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호주·미국에서도 계약 체결을 앞뒀어요. 태양씨는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가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세 가지 역량으로 외국어와 편견 내려놓기, 다름을 인정하는 열린 자세를 꼽았죠.

“사업은 결국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이라 마음과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해외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그 나라의 언어로 소통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외국어를 할 줄 알면 그만큼 나의 세계가 넓어지죠. 또 한국인들이 은근히 편견이 많은데요, 편견이 많을수록 할 수 있는 일들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다름을 내 기준만으로 틀렸다고 보는 순간 외국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를 수도 있다, 다른 문화다’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이렇게 조언했어요.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20대 초반에 필리핀에서 떡볶이 장사를 안 했다면 지금의 안태양은 존재하지 않았을 거예요. 살아보니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모님이나 TV가 보여주는 직업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뭐든 도전하기 전에 공부하고 준비하세요. 저는 맨땅에 헤딩하듯 했지만 최소한 책도 찾아보고 사람도 만나볼 것을 권합니다. 사업을 하고 싶으면 먼저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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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aled_obesity [쪽지 보내기] 2019-04-09 02:20 No. 12742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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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she succeeds as well known as Chowking in the Philippines.
sorichonsa@네이버-75 [쪽지 보내기] 2019-04-09 02:34 No. 12742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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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글 잘읽고 갑니다
팍씨 [쪽지 보내기] 2019-04-09 02:47 No. 127421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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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언론플레이가 무섭긴 하네유...
전에 이 기사 봤는데..실상과는 거리가 멀던데...
어떤것이 진실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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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남 [쪽지 보내기] 2019-04-09 21:01 No. 1274216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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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씨 님에게...
그러게요.
예전에도 한번 올라온 기사네요.

첫번째 외국인 개인 명의로는 떡뽁이 장사가 불가하죠. ㅋㅋ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04-09 03:46 No. 12742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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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에 저기사를 ㅎㅎㅎ

작가 열심히 글 쓴...ㅎㅎ

그런디 뭔가 보이는것 갇음
v8@카카오톡-10 [쪽지 보내기] 2019-04-09 04:22 No. 127421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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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잘 보고 갑니다.
일호 [쪽지 보내기] 2019-04-09 07:07 No. 12742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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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더운나라에서 떡볶이를 얼마나 먹을런지요

야시장에서 장사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살벌하죠..
anjes [쪽지 보내기] 2019-04-09 07:50 No. 12742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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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에서 한번 본것도같은데
그케 대단하지 안턴대 좀 과장된건아닌지 ㅠㅠ.
열번째 [쪽지 보내기] 2019-04-09 08:20 No. 12742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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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그럴듯하게 잘 쓴건가 아니면 광고를 하는건가
참 재미있네요.
갈길이멀다 [쪽지 보내기] 2019-04-09 09:22 No. 12742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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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아이템은 실패한 모양이네

새로운 아이템 들고 다시 왔구만

스토리 좀 더 드라마틱하게 다시 구성하지

복사해서 가져왔구만
dapara international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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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9-04-09 09:57 No. 12742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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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 시장 오랫동안 다녔던 분이 그런 떡볶이 얘긴 듣도보도 못했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팍씨 [쪽지 보내기] 2019-04-09 10:24 No. 127421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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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입니다...너무 많아요...직접 확인도 안된것을 ..
진짜 사실인양..물론 어느정도 근거는 있다해도
주위보면 가짜뉴스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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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x1 [쪽지 보내기] 2019-04-09 11:39 No. 127421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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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얘기하고 싶은지 파악이 안됩니다
그냥 소설같은 얘기로 본인자랑하는거 같은데...
차라리 실패담을 전해주세여
오늘도 이국땅에서 뭔가 해보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뜬구름 잡는 소리는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중국회사에 매각했다는 그 떢볶이 프랜차이즈는 어디있습니까 ???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19-04-09 12:17 No. 127421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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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인데. .
광고 같기도 하고. .
도움이 되는 분도 계시겠네요.

이 참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필의 어려운 현실과 맞닥드리고 있는 교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특히 실패담. .
사람들에게 참고되어 필고가 번창하기 바람니다.
happylife10048 [쪽지 보내기] 2019-04-09 12:52 No. 127421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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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야시장 같은데서 직접 장사를 할수있나요?
필리핀에서? 제가 들은 봐로는 못하는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papago [쪽지 보내기] 2019-04-09 13:08 No. 127421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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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짜 뉴 스
찌 라 시
광 고 성 뉴 스
허니@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19-04-09 13:09 No. 127421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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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얘기 쉽게 써 놨네요...

불법적인 요소들도 몇몇 보입니다만
이 글로 무모한 도전을 하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좋겠네요.
스노우맨 [쪽지 보내기] 2019-04-09 13:15 No. 127421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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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있죠 홍보든 아니든 그것도 능력
열심히 부지런히
pasig
09170000000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9-04-09 13:26 No. 127421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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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만든 성공 스토리..몇 번 나온 이야기입니다. 돈을 수억 벌었다는,ㅎ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9-04-09 13:52 No. 127421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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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 큰일낼 사람이네 그려
.
.
.
.
마부하이필리핀 [쪽지 보내기] 2019-04-09 14:33 No. 127421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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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같은 기사 ㅎㅎ울궈도 너무 울궈 먹어요.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04-09 15:58 No. 127421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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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밋없이 장사했단 얘긴건가요? 행여나 이런글 보고 필리핀 와서 길바닥에서 떡볶이 팔아야지 하는 분 안계시길....;; 보니파시오에 야시장에서도 떡볶이를 팔던 분이 계셨는데 요즘은 사라지셨더군요.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아퀴노 [쪽지 보내기] 2019-04-09 17:06 No. 127421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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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때 올티가스 살았는데 하루저녁 에메랄드 에비뉴 막고 야시장 열려서 자주 갔습니다.
떡뽁이 팔았는데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대박집은 절대 아닙니다.
그당시에는 한류가 지금같이 대단하지도 않았구요,제 생각에는 고생만 하고 돈은 못벌겠구나 ...
이렇게 생각할정도였으니까요.
근데 몇년있으니 언론에 필리핀에서 자수성가 한 사람으로 포장 해서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8개가 어디인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장사가 대박났으면 지금도 몇개는 남아 있겠죠...
언론이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코끼리m [쪽지 보내기] 2019-04-13 00:53 No. 1274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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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퀴노 님에게...
저번에 여기 빠끌라난 안에서 했었다고 했는데.
그런거 10년 살면서 본적이없어서..사실여부가 너무 궁금한 일인입니다
아퀴노 [쪽지 보내기] 2019-04-09 17:12 No. 127421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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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퀴노 님에게...
네이버에 다른기사 보니 한달에 1억 매출 찍었다는데 떡뽁이 팔아서 월4백만페소 매출이 말이됩니까?....
유후후유 [쪽지 보내기] 2019-04-10 11:31 No. 127421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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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퀴노 님에게...하루에 약 13만페소씩 팔아야 할듯한데.......150페소에서 200페소짜리 몇그릇 팔아야지 팔 수 있는지요.....
이겨내자 [쪽지 보내기] 2019-04-09 17:24 No. 127421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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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 내용 본거 같아요.. 근데 나중에는 잘안되었다고..들었었는데..
Mystery@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04-09 21:04 No. 127421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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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면 네이버 노출되는 허접한 신문(?)에
글 올릴수있고
저정도 긴 대필은 15만원

3년전 가격인데 요즘은 어떨지
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9-04-09 23:33 No. 1274216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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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준빈가요?
Dreams come true
뿌꾸 [쪽지 보내기] 2019-04-10 14:25 No. 127421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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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가스 주말 야시장에 100~200명 줄 설 공간이 어디 있다고...
윌조이 [쪽지 보내기] 2019-04-10 15:33 No. 12742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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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물 안 궁
team6 [쪽지 보내기] 2019-04-10 16:16 No. 1274217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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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이분이...노점/프랜차이즈는 본적도 없고만...
윌조이 [쪽지 보내기] 2019-04-10 21:21 No. 127421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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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고서 무작정 떡뽁이 장사 이야기
Batura [쪽지 보내기] 2019-04-11 00:13 No. 127421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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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공 스토리를 좋아하니까... 김치파우더는 완전 망할 아이템 같은데... 떡볶이집 어답니까??
메트로필 [쪽지 보내기] 2019-04-11 15:25 No. 127421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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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가스 8년 살았었는데 서울시스터즈라는 떡볶이집은 들어본적도 없네요..
코끼리m [쪽지 보내기] 2019-04-13 00:52 No. 1274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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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거짖말이라고 저번에 소문났엇는데..진짜인가요?
자유게시판
No. 6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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