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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한 아내.(25)

Views : 6,164 2020-01-13 21:35
자유게시판 127455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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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0대
사유 바람핀거 남편한테 들통

수면제먹여 잠들게한후 살해.
어케 살해했는지 모르긋다?
뉴스 다시 봐야?ㅋ

아 60대 뇨자도 바람피는구나???
남자만 피는줄 알았는데???ㅋ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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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한모금 [쪽지 보내기] 2020-01-13 21:45 No. 1274557393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옹ㅇ녀?? ㅎ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20-01-13 21:47 No. 127455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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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지역은 대부분 맞바람으로 대응 하더라구요.
60대 ~70대 고령의 나이에도 젊은 사람들과 얼마든지 연애하고 애 놓고 살더라구요.
그래서 천국이라고 하나봐요.
건전한 취미 생활을 하면서 노후를 보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몰래 숨어서 하는 못된짓이 재밌다고 하잖아요.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08:48 No. 127455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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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실화인가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20-01-14 10:45 No. 1274557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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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은은 님에게...

마닐라에서 종종 듣는 얘기입니다. 기러기 엄마인데 한국에 있는 남편 몰래 필리핀에서 남의 애 놓고 산다든지.. 부부인줄 알았던 부부(?)가 알고보니 한국에 떡하니 각각의 배우자가 있는 경우. 그리고 둘 사이 애까지 낳고 사는 경우.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남편은 필리핀 여성과 애 낳고 키우고 살고 부인도 질세라 젊은 남성과 연애를 하고 그리고 서로 알면서 또는 서로 모르는 척 그렇게 사시는 분들 상당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카더라 통신이라도 너무 구체적인 경우가 많아 신빙성들이 있더라구요. 주변을 한번 자세히 관심있게 둘러 보시면 그런 경우가 발견 될 것입니다. 굳이 남성의 문제 여성의 문제로 국한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손벽은 부딪혀야 소리가 나는 것이니깐요..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15:04 No. 12745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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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알면서도 모르는 척.. 여기서 놀라고 갑니다 ㅜㅡ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20-01-14 15:06 No. 1274558242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성은은 님에게... 같이 있어도 사고가 나는데 떨어지는 순간 그것은 가족이 아닌 것 같아요. 가족은 뭐든지 함께해야 소중합니다.
이선생@네이버-18 [쪽지 보내기] 2020-01-13 23:01 No. 127455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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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살해를 하고 바람핀 남자에게 뒷처리를 시켰다합니다.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08:50 No. 127455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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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네이버-18 님에게...
참 나 어이없네요.. 한국인가요 필리핀인가요?
이선생@네이버-18 [쪽지 보내기] 2020-01-14 14:06 No. 1274558158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성은은 님에게...
한국입니다.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20-01-13 23:27 No. 1274557491
괜히 레드홀스가 인기 있는게 아닙니다.
좀 마시다보믄 핑 하고 가니까.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20-01-14 00:31 No. 127455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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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안피워도 여자가 변하면 뭐 ㅎㅎ

사는게 다 그런가봄

돈 많으면 뭐허나 가면 그만인디 ..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08:50 No. 127455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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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고무신 님에게...
맞습니다.
chosim [쪽지 보내기] 2020-01-14 00:32 No. 127455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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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십여년전에 한국 남편이 바람 핀것에 대해 불같은 질투심에 의해 잠든틈을 타서 거시기를 가위로 싹둑 ●.● 한 사건이 있었죠...
행복 하세요^^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08:51 No. 127455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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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sim 님에게...
이런.....
할리보이 [쪽지 보내기] 2020-01-14 08:21 No. 127455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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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알았을때 끝을 내야 할것 같네요 ㅋ

사리사리컴파니
라스피냐스
게임개발자 [쪽지 보내기] 2020-01-14 09:14 No. 1274557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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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ㅠㅠㅠ
돈문제인가요 아님 내연남자 더 재미를 보려고 한건가요??
스냅드래곤 [쪽지 보내기] 2020-01-14 09:46 No. 127455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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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년 돈맛좋아 하는뿐임 ㅎㅎㅎ
성은은 [쪽지 보내기] 2020-01-14 15:05 No. 127455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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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드래곤 님에게...
한국여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ㅎㅎ
한국착한사람 [쪽지 보내기] 2020-01-14 10:29 No. 127455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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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조심하세요

몸조심 차조심
한국착한사람 [쪽지 보내기] 2020-01-14 10:29 No. 127455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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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착한사람 님에게...
물조심 사람조심

여자조심 돈조심

아리랑늑대 [쪽지 보내기] 2020-01-14 11:27 No. 127455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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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애인 만들기가 상당히 유행 했던걸로 아는데요.
예전에는 묻지마 관광이 불륜 관광이었다면
지금은 산악회가 그런 역활을 하지 않을까요? 뉴스에서 본 것 같은데......
로즈티 [쪽지 보내기] 2020-01-14 12:25 No. 127455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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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식당에서 중년 한국인 여자분께서
문신한 필리핀 남자와 함께 쏘주 마시며 아주 다정하더이다

너무 노골적인 대화와 행동에 눈쌀이 찌푸려질 정도였는데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나이드신 남자분들 술집 아가씨 끼고 희희덕 거리는것도 보기 싫지만
그 여자분도 참 보기 싫더군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20-01-14 15:07 No. 12745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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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티 님에게...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예전부터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는 고질적인 병폐 같습니다.
bragger [쪽지 보내기] 2020-01-14 12:46 No. 127455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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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세상이,,,
사는게 무서워 지네요
장보고요 [쪽지 보내기] 2020-01-14 13:16 No. 1274558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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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60부터 아이가 ㅋ
자유게시판
No. 8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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