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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의료단체 "코로나와 패배한 싸움 벌이고 있어"(7)

Views : 2,129 2020-08-02 00:05
자유게시판 127489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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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필리핀 마닐라의 한 시민이 마스크를 판매하는 모습. 2020.7.29.

3일째 최다 확진자 경신..누적 확진자 9만 8232명
의료단체, 2주간 강화된 조치·수도 마닐라 봉쇄 촉구

[뉴시스] 김예진 기자 = 필리핀에서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0명에 육박했다. 의료단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2주간 강화된 사회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래플러, 신화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DOH)는 이날 496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하루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전날인 지난달 31일 1063명, 30일 3954명 등 3일 째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9만 8232명으로 늘었다.

1일 17명이 사망하면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039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의료단체는 두테르테 대통령과 보건장관 등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대응 조치 실시를 촉구했다.

70개 이상의 의사, 간호사 단체로 구성된 의료단체는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현재 정부가 재개하고 있는 경제 재개방을 2주간 중단하고 수도를 봉쇄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보건장관과 정부 코로나19 특별대책반 수장에게도 서한을 보내 "우리는 코로나19와 패배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며 "우리는 통합적이고 결정적인 행동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2주 동안의 강화된 지역 사회 격리 조치를 제안한다"며 이 2주 간의 조치가 "우리의 팬데믹 통제 전략과 ‘긴급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고 했다.

단체는 특히 수도 마닐라를 '봉쇄(lockdown)'할 경우 병원 인력 부족 문제, 격리와 추적 실패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news.v.daum.net/v/20200801215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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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36 [쪽지 보내기] 2020-08-02 00:40 No. 1274891334
54 포인트 획득. 축하!
의료인들이 자기 분야만 생각하면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국가 전체를보면 불가능한 이야기죠.
여름날 [쪽지 보내기] 2020-08-02 01:04 No. 1274891344
65 포인트 획득. 축하!
봉쇄해서 괜찮을거면 벌써 괜찮았겠죠.
Maps [쪽지 보내기] 2020-08-02 01:17 No. 1274891360
108 포인트 획득. 축하!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라고 외쳐봅니다.
parmirs [쪽지 보내기] 2020-08-02 01:38 No. 1274891375
72 포인트 획득. 축하!
5 개월째 세계 최장기간 봉쇄중 입니다.
이런다고 될것 같았으면 어떤식으로든 긍정적 시그널이 나왔어야 하는데...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20-08-02 11:51 No. 1274891669
120 포인트 획득. 축하!
일선에서 가장 고생하시는분둘 존경합니더
고생이 헛되지않길 소망합니다~~~
메인랜드 [쪽지 보내기] 2020-08-02 12:04 No. 1274891679
100 포인트 획득. 축하!
봉쇄해서 막을것 같으면 벌써 잠잠해졌을것 같은데

너무 법을 어겨서 그런가요
우정1 [쪽지 보내기] 2020-08-02 20:11 No. 1274892100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석달간의 긴 락다운 기간동안 정부와 주무부처는 물론 미친 또라이 두테부터 우왕좌왕하는걸 보고 참 염려스러워했는데...
이미 방역과 대비할 시간은 다 놓치고 이제까지 지랄 염병수준의 짓거리만 하고있으니...
불투명한 이나라의 현재의 모습과 앞이라곤 보이지않는 미래의 모습들...
병원에 못가고, 약또한 사먹을수없는 돈없고 힘없는 국민들만 불쌍하네ㅠㅠ
에휴...
자유게시판
No. 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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