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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abscbn1 님 보세요(47)

Views : 4,116 2021-10-08 10:35
자유게시판 127527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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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새 깐띤(canteen) 이 생겨서 가봤는데

식당이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네요.

그런데 손님들은 별로 많지 않다고 하네요.

제가 앞으로 자주 가서 사먹어야겠어요.

여자 두분이 음식 만드시는데

예전에 Pampanga 에 있는

Asian Greenville Resort Hotel 과

Lohas Hotel 에서 일하셨대요.

한국인들이 owner 였다고 하네요.

혹시 abscbn1 님이 owner 이신가요?

Owner 가 무척 잘 생겼다고 말하는 것 같던디... (잘못 들었나...?)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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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 [쪽지 보내기] 2021-10-08 10:49 No. 1275278651
필리핀 음식 치고는 깔끔하네 나오네요...
위치가 어디쯤 있나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0:52 No. 1275278663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쪽지로 말씀드릴께요. :)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2:35 No. 1275278707
음....타겟이 변경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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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3:11 No. 127527872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무슨 뜻이에요?

지난번에 abscbn1 회원님이 글 마음껏 쓰라고 encourage 하셔서

글을 이렇게 써본 것 뿐이에요. ㅎㅎ

abscbn1 님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으시고

좋은분 같으시던데요.

재미도 있으시고. ㅎㅎ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6:36 No. 1275278799
@ Alissa 님에게...그렇게 생각하시는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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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6:39 No. 1275278800
8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민지는 잘 지내죠? ㅎㅎㅎ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7:48 No. 1275278819
@ Alissa 님에게...민지는 태국 산골에 박혀서 잘 지내는거 같은데 곧 사고 치겠죠
그리고 님은 그 머랄까 영화 미저리 케시 베이츠 같아요.
ulterior motive too much 같으니 Don't meddle in online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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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08 18:04 No. 1275278834
@ 민지왔다 님에게...
사이다 ㅋㅋㅋ

남의 나라 살면서 더러운 깐띤 음식 먹는 한국분들 대단하네요. 우리 와이프도 깐띤음식은 고개 절래절래 흔드는데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8:08 No. 1275278836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음란한 사진들과 욕설들 보다는 나아요.

와이프가 그런 사진들과 욕설들 보면 어떤 반응을 하실까...?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09 00:43 No. 1275279043
@ Alissa 님에게...
지난번 부터 무슨 괘변을 자꾸 하는건지.ㅡㅡ

민지 왔다 님에게 댓글 달았는데 왜 알씨 아줌마가 또 내 글에 댓글 다는건지. 스토킹 고만좀 하세요??? 네????

아는척 좀 하지 말고 나대지좀 말고 선교사 인지 선교사 인척 하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논쟁의 불씨는 알씨 아줌마로 부터 시작 되는것 몰라요?
Jehoshua_ [쪽지 보내기] 2021-10-09 02:46 No. 127527907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입니다

(Proverbs)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7:56 No. 1275278828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None of your business.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7:59 No. 1275278829
@ Alissa 님에게...아 understand 하겠네요 왜 전에 시끌 시끌 했는지 계속 keep going 하세요 민지 알리사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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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8:02 No. 1275278832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그쪽이랑 민지한테 관심없어요.

태국 가서 민지랑 같이 재밌게 노세요.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9:13 No. 1275278885
@ Alissa 님에게...아 관심없어서 다행이다~
근데 민지 안부는 먼저 왜 ask 하고 그렇게 이야기하세요?
민지는 잘 지내죠? ㅎㅎㅎ 라고 써놓고?
ㅎㅎㅎ 민지는 좋겠네요 관심받어서
유치하게 thailand가서 놀라는 화법은 초딩도 안쓸걸요
민지는 산골에살아서 가도 재미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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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9:19 No. 1275278886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아이.. 참.. 귀챦네.

그냥 manner 로 안부 물어본거에요. 별 의미 없어요.

초딩이 그런 화법 쓰던지 말던지...

왜 내 글에 쓸데없는 댓글 써서는...

그쪽 보라고 사진이랑 글 올린것 아니니까 다른 일들 보세요.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9:24 No. 1275278904
@ Alissa 님에게...아니 자유 게시판에 글쓰고
나보라고 쓴거 아니라는 Losic 은 뭔가요?
참 거시기하게 글쓰시네 본인이 자유롭게 글쓰고 저도 자유롭게 느낀데로 글쓰고
same same 아닌가요? 가서 일 보세요 아이 귀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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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9:29 No. 127527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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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ic 이 아니라 Logic 이요.

나 저녁 식사 해야해요.

안녕히 계세요.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8 19:30 No. 1275278907
@ Alissa 님에게...
네 멋있으시네요 맛있게드세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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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23:36 No. 127527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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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생각났는데

오래전에 태국 파타야에 갔었어요.

얼마나 음란한 곳인지

파타야 어느 beach 에서는 음란한 기운때문에

저는 벌벌 떨기까지 했어요.

그러나 게이쇼는 참 재미있더라고요.

티파니랑 다른 게이쇼 두개 봤는데

한국인 관광객 아저씨들 엄청 좋아하시대요. ㅎㅎ

몇몇 게이들은 정말 예쁘고 늘씬하던데..

그래도 웬지 불쌍하고 안쓰러워 보이더군요...

민지양은 설마 태국에서 게이랑 살고 있지는 않겠지요?
민지왔다 [쪽지 보내기] 2021-10-09 08:36 No. 1275279102
@ Alissa 님에게...민지는 여자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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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9:34 No. 1275278910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ㅎㅎ.. 내가 멋있는건 아시는군요.

안뇽 ~~~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8 13:46 No. 1275278734
47 포인트 획득. 축하!
ㅎㅎㅎ 좋은분은 아닙니다. 글고 필리핀깐띤 음식 만드는거보시면 자주 못사먹으실겁니다. 미원이 뻥 조금보태서 반찬의반입니다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3:59 No. 1275278738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ㅎㅎㅎ 천하루님 보다는 좋은분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필리핀 학교 깐띤에서 식사 많이 하다가

아픈 적이 있어서 깐띤 음식에는 MSG 많이 들어가는것 알고있어요.

그러나 그만큼 음식 값이 싸쟎아요.

필리핀 친구들이나 지인들과는 깐띤에서 식사 종종 했는데 괜챦았어요.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8 20:18 No. 1275278929
36 포인트 획득. 축하!
ㅎㅎㅎㅎㅎ 저는 나쁜놈이군요. 사실 기독교를 굉장히 시러합니다.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20:47 No. 127527894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인간은 다 죄인이지요.

내 죄때문에 예수님이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피흘리시고 죽으실만큼.. 인간은 다 나빠요.

그러나 죄인인 우리가 십자가 예수님이 계셔서 의인이 될 수 있으니...

저는 기독교가 좋습니다.

God is Love.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8 21:34 No. 1275278979
42 포인트 획득. 축하!
그래요 제눈에는 그냥돈 밝히는 기업으로만 보입니다. 사실 말도 안되는소리죠.. 하신말씀은 ㅎㅎ 믿는건 자유시죠!
Jehoshua_ [쪽지 보내기] 2021-10-08 22:06 No. 1275278999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이정훈 교수 이야기

"스스로 의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어요. 예수님 앞에서, 입도 뻥긋하지 못할 만큼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었습니다. '아, 이제 죽었구나!' 그 순간, 이전의 저는 죽고 오직 예수만을 따르는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철학)가 떨리는 가슴으로 회심했던 그 때를 떠올렸다.

널리 알려져있듯이 이정훈 교수는 불자였다.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알고 싶었던 그는 20대의 이른 나이에 머리를 깎고 절로 들어갔다. 그렇게 답을 얻어보려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결국 그는 그 물음을 잠시 내려놓고, 사회로 눈을 돌린다. 모순으로 가득찬 세상, 바꿔보고 싶었다.

문제는 기독교였다. 혁명을 하려면 예수 믿는 사람들부터 뿌리뽑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눈엣가시 같은 존재. '왜 저들은 때마다 모여 누군가를 향해 노래를 부르고 아멘을 외치며, 심지어 눈물까지 흘리는 걸까?' 이런 기독교인들이 그의 눈엔 매우 어리석어 보였다.

그래서 집요하게 기독교를 공부했다. 상대를 알아야 무너뜨릴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성경부터 찾아 읽었다. 쉬는 시간엔 설교 방송을 들었다. 종교개혁사의 위인들, 위클리프와 칼빈, 아브라함 카이퍼 등을 연구했다. 한국교회사도 빠짐없이 읽었다. 신실한 기독교인도 잘 하지 못할 이런 것들을, 그는 교회를 공격하기 위해서 했다.

그날도 그는 설교 방송을 들으며 조소를 날렸다. 그런데 그날따라 목사의 입에서 나온 '죄인'이란 말이 뇌리에 박혔다. 법을 공부한 그에게 이 단어는 더 날카롭게 꽃혔다.

그 순간, 더는 말하지 못했다고 했다. 무언가에 그는 압도당했다. 바닥에 엎드렸다. '아, 이제 죽는구나!' 머리가 아닌 온 몸의 세포가 그렇게 느꼈다고 했다.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이 교수의 고백이다.

사실 그가 읽었던 말씀, 파고 또 팠던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역사가 그의 마음을 이미 흔든 뒤였다. 공격하려고 했던 것들이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영혼을 예수로 서서히 물들였던 셈이다. 그리고 마침내 고꾸라졌다. 주님 앞에서.

지금은 기독교의 변증가가 되었다.

누구보다 뛰어난 혁명가가 되고 싶었던 이 교수. 이젠 그 이면에 있는 한계와 모순, 위선의 세계를 폭로한다. "남을 정죄하고 사회를 비판하면 할수록, 스스로 의롭다 여긴 이들. 그런 의인들이 만든 인류의 역사는, 역설적이게도 언제나 파멸의 그것이었다." 한때 어리석어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그의 삶에 전부가 되었다. "오직 예수" 그는 강연 내내 이 말을 몇 번이나 되풀이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구원자 되십니다. 그러므로 그 분 앞에 무릎 꿇고, 우리의 모든 삶에서 예수님의 주권을 드러내야 합니다. 결코 삶과 신앙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나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드러낼 때, 결국 세상은 바뀔 것입니다."
저비스펜들턴 [쪽지 보내기] 2021-10-08 14:32 No. 1275278746
@ Alissa 님에게...
MSG 가 다른말로 어머님의 손맛입니다.
건강에는 소금이나 마찬가지랍니다. 좀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abscbn1 [쪽지 보내기] 2021-10-08 21:13 No. 1275278959
@ 저비스펜들턴 님에게...
M - mother 어머니
S - sonmat 손맛
G - g 는 뭔가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21:14 No. 1275278960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good
abscbn1 [쪽지 보내기] 2021-10-08 21:17 No. 1275278961
@ Alissa 님에게...
M - mother
S - sonmat
G - good

그럼 MSG는 좋은거네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21:20 No. 1275278975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그런데 mother 마다 sonmat 이 달라요.

그러니까 잘 구별해서 드세요.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8 20:19 No. 1275278930
52 포인트 획득. 축하!
필리핀에선 그말이 안통합니다.
abscbn1 [쪽지 보내기] 2021-10-08 14:02 No. 1275278740
사진상으로는 음식점이 환하네요.
상당히 위생적으로 보입니다.
첫번째는 타파같고,
가운데는 찹수이.
세번째는 뭔가요? ㅎㅎㅎ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14:03 No. 1275278741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Bicol Express?
abscbn1 [쪽지 보내기] 2021-10-08 14:06 No. 1275278743
@ Alissa 님에게...
아 비콜 익스프레스 ㅎㅎㅎ
뮤지 [쪽지 보내기] 2021-10-08 15:31 No. 1275278773
무척 깔끔한 깐띤이네요~~~
abscbn1 [쪽지 보내기] 2021-10-08 20:56 No. 1275278953
거봐요. 알리사님 글보고 다들 오고 즐겁게 놀다 가잖아요.
ㅎㅎㅎㅎㅎ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8 21:04 No. 1275278957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Amen~!!!

Hallelujah ~~!!!

Praise the Lord ~~~!!!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8 23:47 No. 1275279024
52 포인트 획득. 축하!
으... 정말 싫은 할렐루야.. 앞집 울부짖으면서 할렐루야 외칠때 진짜 줘패고싶음 뭔 기도를 울면서하는지 광신도들
Jehoshua_ [쪽지 보내기] 2021-10-09 00:04 No. 1275279033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14:1).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9 19:19 No. 127527921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헌금이나 많이하세요 먼말인지 하나도 모름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9 20:58 No. 1275279230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ㅎㅎㅎ

그래도 헌금까지 생각하시고 저보다 믿음이 좋으시네요. ㅎㅎ

God is Love 이시고 예수님은 천하루님 사랑하세요. :)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09 22:53 No. 1275279257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아니.. 믿으시니까는 많이 하시라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전없다고 생각해요. 절은 가끔갑니다.. 오라고 가라고 안하고 가면 밥도 줍니당 ㅎㅎ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셈보살~~~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09 23:06 No. 1275279259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네. ㅎㅎ

예수님, 부처님 다 실존 인물들이세요.

절밥은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10-10 11:23 No. 1275279372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그건알죠.. 그분들은 좋은 사람들이었으나 후세인들이 그걸 이용해먹으려고 본질을 흐리니까 그게 문제죠 다 돈이죠 뭐! 깐띤 자주 가시지마세요~ 미원 몸에 이상없다고 하는데 좋을건없을듯 아이러니 하게 필리핀에서 미원은 좋지않다라는 인식이 대다수인데 많이 사용함 ㅎㅎ
자유게시판
No. 8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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