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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다니면서 느끼는 - "이런 거 좀 못고치나"(25)

Views : 42,160 2022-08-12 11:00
자유게시판 127536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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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부패, 택시 기사 횡포, 또 돈 많이 들어 어쩔 수 없는 그런 거 말고, 간단히 할 수 있고 그러면 많은 도움이 될 그런 거. 이런 거 몇 가지 보고 느낀대로 적어봅니다.

1. 표시판이 (Sign) 너무 부실.

팔라완 가서 운전하는데 오른 쪽, 왼쪽 갈래길에 방향 표시가 없어요. 그래서 꼭 내려서 물어봐야 하는.. 이런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팔라완하면 외국인 관광객으로 먹고 사는 덴데. 어이가 없어서 참.

마닐라 기차역 어느 곳에도 마닐라 기차노선도가 있는 곳 못봤습니다. 딱 해당 노선 이름과 가격만, 그 것도 표파는 창구에 조그맣게.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내려야 하는지, 꼭 물어야만 한다는, 그런데 역 근무자한테 물어도 잘 모르거나 틀리게 알려주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PNR 역에는 어느 역이라는 간판이 구석탱이에만 있어서 기차 안에서는 어느 역인지 볼 수가 없습니다. 운전사가 어디역이라고 알려주기라도 하면 좋은데, 타갈로그어로만 하는 운전사가 대부분이고, 어떤 운전사는 아예 방송도 안해요. 잠깐 전화기 보다 고개 들고 역을 보면 어디 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기둥마다 역이름을 부쳐 놓으면 쉽게 알 수 있는데, 없어요. 역무원한테 여기 기차역 이름이 어디 있냐고 하니까 맨 끝에 보이지도 않는데 조그맣게 있더만요. 그 친구한테 너 이 거 기차 안에서 볼 수 있겠냐, 특히 밤에? 물으니 운전사가 방송을 한다고. 하긴 뭘 가끔.. 그 것도 거의 따라로그어로만...

광고판들은 우라지게 많은데, 어디를 가도, 방향표시는 없거나 구석탱이에 조그많게...

하 참 이 런거 그리 큰 돈 드는 거 아닌데...

더불어 노선도 꼴랑 2 - 3 개 면서 LRT1 이니 MRT 1 이니 헷깔리게스리...


2. Shopping Mall 에도 표시판은 부실.

필리핀 사람들은 Shopping Mall 에서 주로 만나는데, 어느 쇼핑몰 xxx 앞에서 몇시에 보자고 해서 가보면, 입구에 안내판이 전혀 없다는. 지방에서 쇼핑몰 어느 출입구든지 안내도를 본적이 없어요. 마닐라, 앙헬레스에서 안내 Monitor 를 좀 보긴 했는데, 그나마 update 가 안되서 찾지를 못하거나, 없는 점포가 있다고 나오고, 있는 점포가 안나오고.

Guard 나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틀리게 알려주는 경우도 다반사고, 쇼핑몰은 뭐 그렇게 넓은지, 어느 장소 한 번 찾으려면 시간 엄청 잡아먹는다는..

쇼핑몰 돈 많은 회산데 별 돈 안드는 이런 거 왜 안할 까. 아날로그 시절에도 미국이나 한국 모두 입구마다 안내도는 있었는데...


3. 버스, Ferry, 기차 시간표.

공항에 Van 이 몇 시까지 있고 얼마나 하는지, 이런 건 아예 인터넷으로 찾을 수가 없고, 관련자들도 잘 모르고. 버스터미널에 버스는 많더만, 섬나라니깐 Ferry 도 많고. 그런데 이 운행 시간을 알 수 있는 웹사이트가 없어요. 코비드 땜에 운행중지가 수시로 많아서 그렇다곤 하지만 웹사이트가 제대로 되 있으면 검색으로 금방 찾고 update 를 쉽게 할 수 있을텐데 꼭 현장에 가야만 알 수가 있다는... 뻑하면 Facebook 에 다 있다고 하는데, 쥐뿔. 전화로 물어보는 것도 아예 불가하고.

버스 회사나 Ferry 회사가 구멍가게는 아닌데, 왜 웹사이트 하나 제대로 못할 까? 하긴 이 건 우리나라도 지방 버스 터미널 운행 시간표는 온라인에서 찾기 어렵긴 합니다.


4. 줄서기

사람이 많아 줄서서 기다리는는 건 어쩔 수가 없다만, 흔한 말로 줄 잘서야 한다는 말이 피부로 느껴지는 필리핀. 다른 곳은 그렇다 쳐도, 공항 입국심사 줄은 왜 꼬부라지게 한 줄로 못할까? 한 줄로 서서 끝에서 순서대로 입국심사대로 보내면 공평하고 불만이 없는데, 4 - 6 줄로 서게 해서 깐깐한 심사관 줄에 잘못 서면 하지부세월. 다른 줄은 잘 나가는데, 밤 늦게 도착해서 줄 잘못 걸리면 울화통이...

이 거 돈드는 거 아닌데 왜 한 줄로 순서대로 하질 않을까.. Guard 들은 무지 많더만, 공항 관리자들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이 없나? 외국 가서 본 것들 없나?

여담으로 중국 여행 갔을 때, 기차역이 이렇더만요. 창구마다 줄. 근데 갑자기 어느 놈이 물병을 창구에 쎄게 던지며 고래고래, 난리가 났었음. 알고 보니, 이 친구 오래 걸리는 줄에 섰다가, 그 창구 닫는 바람에 다른 줄로 옮겼고, 옮긴 줄에서 순번이 거의 다 될 즈음 또 창구를 닫아 버림, 그러니 열을 받을 수 밖에...

다니면 열받는 푸념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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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08-12 11:42 No. 1275364180
잘보셨네요 ㅋ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논... 자유에 모미 아냐
햄보칼 수가 업서
토깽이821 [쪽지 보내기] 2022-08-12 11:54 No. 1275364184
구글맵, 그랩택시, gcash등을 이용해보신 적이 아직 없다면 필리핀은 가이드없이 배낭 여행다니거나 살기 좋은 곳은 아닐겁니다.

비싼 경비들여서 비싼 밥먹고 다니는데 불편한 게 많으면 더 억울하겠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다니면서 한국같은 인프라를 기대하는 건 무리겠지요.

다들 매너리즘에 빠져 이정도면 되겠지하고, 매번 조금씩 바뀌는 것을 익숙하게 여기는 나라이니, 급한 우리 한국사람들이 참는 수 밖에요. ^^;;
그나마 이나라 사람들은 남에게 겉으로는 친절한 편입니다. 총기문화의 나라라서 화도 잘 안내려하구요.
Jong Min Kim [쪽지 보내기] 2022-08-12 12:02 No. 1275364186
필리핀 사람들은 누가 뭐 물어보면 모른다고 잘 못합니다
몰라도 아는 척 지어내서 이야기 하죠.
뭔가 모르면 큰 일 나는 줄 암
특히 가드나 공공서비스 스탭들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22-08-12 13:33 No. 1275364206
외국인을 호구로 생각하는 모든업종 종사자들 ~~
자유시간. [쪽지 보내기] 2022-08-12 13:54 No. 1275364212
줄서기는 사실 국민들이 줄을 안선다기 보다는 직원들이 운영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버스 기다리는데 번호표를 주면 되는데 그게 아니고 줄도 안서고 그냥 떼거지로 몰려 들어 막 밀어붙여도 그냥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더라구요.
Sam-4 [쪽지 보내기] 2022-08-12 14:27 No. 1275364220
고쳐야할점 참 많죠
고쳐진다 하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진 않겠죠
같은 망치를 줘도 호두를 까먹는데 쓰는 사람이 있고 못을 박는데 쓰는 사람이 있듯이 말이죠

필리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바뀌고 발전 했지만
이 나라의 방식대로 바뀌더라구요

빨리 바뀌지는 않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2판4판 [쪽지 보내기] 2022-08-12 15:07 No. 1275364236
@ Sam-4 님에게...
모든 일이 바뀌기는 게 쉽지 않죠. 문화도 있고 나름대로 사정도 있고. 재정, 습관, 필요성, 법률, 등등 이유가 있겠는데, 제가 얘기한 거는 그냥 돈 별로 안들이고 최고 관리자가 아니라도 중간관리자가 해서 여러 사람들이 좋을 것 들인데, 관리자들은 이런 게 눈에 안보이는 건지 참 신기하기 까지 합니다.

쓰잘데기 없는 건 또 많아요. 기차를 탔더니, 여기에 서라고 발바닥 표시를 바닥에 부쳐놨더라구요. 아니 기차에 서있는 사람이 꼭 그 위치에 발을 올릴 사람이 누가 있으며, 그럴 이유도 없고, 더 피곤한 일이죠. 그런 건 돈들여 프린트를 해서 바닥에 부쳐놨더라구요. 그런 걸 할 바에 노선도나 프린트해서 기차역 벽에 부치던가. 하등 쓰잘데기 없는 건 또 많이 보여요.
아리랑늑대 [쪽지 보내기] 2022-08-12 15:16 No. 1275364237
각 나라별 국민성이 달라요.

우리나라는 저런 불편함이 있으면 항의하고 난리가 나지만

필리핀은 문제 제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페이스북에 사진 올리고 글 올리는 게 더 빨리 조치 되는 것 같아요.
갈길이멀다 [쪽지 보내기] 2022-08-12 15:22 No. 1275364239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는 것이 맞겠죠
큰 기술이 필요한 사항들이 절대 안닌데

매일 출퇴근으로 이용하는 대다수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내게 필요 없는 부분에 돈 써서 이용 요금 올라가는 것 보다
없는 것이 좋을 수 있겠죠

님 시선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철저하게 관광객의 시선에서 본 것입니다

줄서기는 여러 나라 다녀본 경험으로 필리핀이 막장은 아닙니다
dapara international corp
Proj8 quezon city
488 9897
2판4판 [쪽지 보내기] 2022-08-12 16:34 No. 1275364251
@ 갈길이멀다 님에게...
제가 지적한 부분은 돈이 아예 안들 거나 거의 안드는 겁니다. 관광객이든 아니든 누구에게 불편한 일들.. 필리핀 사람들은 운전 안하나요. 지방에서 마닐라 온 사람들 헤메지 않나요? 그 걸 문화라고 보기에는 좀...
갈길이멀다 [쪽지 보내기] 2022-08-13 01:39 No. 1275364339
@ 2판4판 님에게...님이 지적한 부분 돈이 들어가고 그거 유지 보수 하는 데에도
돈 들어 갑니다

도로 바닥 표시 한 번 하고 영구적으로 쓸 수 없고 사인 보드도 유지 보수 관리
하는데 돈 들어 갑니다

모든 경제 주체는 한정된 재화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안내 표시 잘되어 있으면 좋은 거 누구나 잘 알아요
하지만 거기에 사용을 하면 다른 예산에서 끌어오던가
누군가가 메워 줘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내가 지방 사람이면 어쩌다 한 번 가는 마닐라 표지판 잘 해주는 거 보다
그 돈으로 내가 사는 곳 도로 잘 만들어 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dapara international corp
Proj8 quezon city
488 9897
2판4판 [쪽지 보내기] 2022-08-13 15:35 No. 1275364401
@ 갈길이멀다 님에게...
프린트해서 벽에다 붙히길 얼만나 들어 갈까요? LCD display 로 하는 것도 아니고, 이 걸 돈 든다 하면 정부 문 닫아죠. Mall 도 그래요. 엄청 큰 시설은 지어놓고 안내판 하나 돈 든다고 못 만든다는 게 말이 되나요? 관리자의 마인드 문제지.
갈길이멀다 [쪽지 보내기] 2022-08-16 23:20 No. 1275365100
@ 2판4판 님에게...사무실에서 대충 프린트 해서 벽에 붙이면 그거 하루도 안가요
우리님 만족 할 정도로 안내판 설치 하려면 안내판 하나당 한명 전담해야 할 겁니다

손상되면 프린트 다시 해서 계속 붙여야 하니

도로 잘 만들어 놓고 손상 된 곳 보수도 잘 못하는 데 표시판이 우선 순위가 되겠습니까

예산 충분 하면 우리님 아주 만족 스럽게 설치 할겁니까

그때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시행 착오도 겪으면서 같이 살아갑시다

dapara international corp
Proj8 quezo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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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멀다 [쪽지 보내기] 2022-08-16 23:28 No. 1275365103
@ 갈길이멀다 님에게...아 그냥 대충 프리트 해서 붙이면 안되겠네

그럼 밤에 보이지도 않는 도로 안내판 설치 했다고 우리님 뭐라 할 수 있으니

특수 도료로 필히 해야 해서 돈이 너무 많이 들겠는데요
dapara international corp
Proj8 quezo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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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crow [쪽지 보내기] 2022-08-12 15:35 No. 1275364241
100% 공감합니다~ 특히 운전할 때 너무 힘들어요... Navi 앱이 갑자기 멍청한 짓을 할 때면 더욱더...
jsaminkim [쪽지 보내기] 2022-08-12 18:25 No. 1275364267
저의 시각으로 말씀드린다면...

필리핀 사람들에게 왜 그걸 하지 않냐? 왜 그걸 못하냐? 라고 묻는것이라면

일단 이 사람들은 '모릅니다'

더 좋은 방식이 있는것을 아예 모르기 때문에 '시도'를 할 수도 없는것이죠

두번째로는 필리핀 사람들은 제가 봤을때 전 세계에서 가장 보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해왔던 방식으로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방식이 바뀌면 혼돈 그 자체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거리두기와 각 지역 봉쇄까지 아주 강력하게 실행을 하면서도
백신 접종 장소에 가서 대기하는 동안 모두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는데 맨 앞의 한 사람이 빠져 나갈때마다 의자는 가만히 두고 사람만 옆 의자로 이동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고수하는것 보고는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코로나 백신 접종하러 갔다가 모두들 엉덩이에 바이러스 짬뽕만들고 있는 상황이라니..)

세번째로 자기가 불편하지 않으면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안에 이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변화를 줘야할 주체가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변화를 줄 이유가 없습니다.
도로 표지판을 세우는 주체는 당연히 해당 지자체인데 거기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는 길인데 굳이 도로 표지판을 세울 필요가 없으며
쇼핑몰안 안내도를 만드는것도 몰 관계자가 해야하는데 그 사람들은 눈을 감고도 갈 수 있는 정도이니 안내도를 만들 필요가 없는것이죠.
필리핀에 살면서 느끼는것은 필리핀 사람들에게 '역지사지'라는 단어는 아예 없습니다.
그냥 자기만 편하면 되는듯 싶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중국 사람의 예와 같은 경우를 저도 필리핀 슈퍼마켓에서 당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계산하려고 했는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옆줄 맨 뒤로 저에게 가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 상황에서 맨 뒤로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그냥 아무말 하지 않고 가더라고요 ㅎㅎㅎ 그렇게 가니깐 필리핀 직원도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도 맨 뒤로 가라고 했겠죠 ㅎㅎ

필리핀은 경험하면 할 수록 ... 처음에는 재밌는 나라였다가 나중에는 신기한 나라가 되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비밀조개 [쪽지 보내기] 2022-08-12 20:24 No. 1275364288
다 좋아질때쯤이면 비싸서 못 살아요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08-12 23:10 No. 1275364319
@ 비밀조개 님에게...
정답입니다.
태산봉 [쪽지 보내기] 2022-08-12 21:37 No. 1275364303
지탄받을 댓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나라들이 있어야 우리나라가 비교될테니 굳이 불평하실것까지 없나싶네요.

그리고
이웃집 아저씨가 기술을 안배워서 돈못번다고 잘사는 옆집아저씨가
기술 좀 배워서 돈좀 잘벌어 봐라.
이렇게 시비걸면 참기가 힘들겠지요.
그냥 놔두세요.그래야 우리가 빛납니다.
치킨스킨 [쪽지 보내기] 2022-08-12 22:01 No. 1275364307
정말 불편한거 투성이지만 마음을 비우고 살아보니 적응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저는 근데 이런거 보다는 운전할때 정말 빡돌아요 ㅠㅠㅠ

어떻게 중앙선에서 갑자기 좌회전에 유턴까지 그리고 밤에는 정말 가로등이 너무 약해서 안보이는데 사람들은 무단횡단에 돈이 없어 아스팔트를 못 깔면 차선이라도 제대로 그리던가 또 왜 교차로에 신호등이 없는지 원 암튼 운전하면서 저절로 욕이 나오는 곳입니다.

befc83 [쪽지 보내기] 2022-08-13 01:01 No. 1275364335
깡촌아니면 페북에 다있어요 찾아보세용
2판4판 [쪽지 보내기] 2022-08-13 15:28 No. 1275364398
@ befc83 님에게...
Davao 에서 Cotabato city 가는 거 스케줄 찾아봐 주실래요? Davao 깡촌 아닙니다.
jglee60 [쪽지 보내기] 2022-08-13 23:41 No. 1275364468
@ 2판4판 님에게...

www.rome2rio.com/

필리핀 여행하는데, 이 싸이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2판4판 [쪽지 보내기] 2022-08-14 14:36 No. 1275364550
@ jglee60 님에게...

이 거 틀리는 거 태반예요. 시간표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08-16 02:30 No. 1275364897
@ 2판4판 님에게...
정확한 버스 스케쥴은 버스 터미날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미리 버스 터미날 가서 확인 하는게 최곱니다.
여유가 되면 당일날 새벽 4시에 가서 시간표도 확인하고 표 예매도 하면 좋고요.
시간표만 알고 그냥 갔다가 표 다 예매되서 두시간씩 기다린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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