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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카톡 매일뉴스를 올리려면...(16)

Views : 36,258 2022-09-30 15:22
자유게시판 127537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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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카톡 매일뉴스를 올리려면 거의 매일 필고에 출석하고 댓글이나 답글도 쓰게 됩니다.

필고에 필리핀 뉴스를 계속 올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올리는 것 뿐이니 다른 오해는 안해주시길 바랍니다.


2022 09 30

'필리핀 카톡 매일뉴스’

<09/29 코로나 현황 : 2,536명>


■ PAGCOR에 따르면 최근 체포된 중국인들은 정식 등록된 POGO 직원들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도박업체도 PAGCOR의 허가 없이 필리핀에서 영업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10월까지 약 2,000명의 POGO 근로자들을 추방할 계획입니다. 2020년 기준으로 POGO 근로자는 120,976 명입니다. 120,976의 외국인 중에서 69,613명이 중국인이고 3,000명이 베트남, 2,400명이 인도네시아, 1,700 타이완, 1,200 말레이시아 등입니다. 총 44개국 출신입니다.

■ Alliance of Concerned Teachers – Philippines 필리핀 교사연합은 교육부에 공립학교 교사들의 하루 수업을 4시간으로 줄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는 약 6시간으로 쉬지도 못하고 비인도적일 정도의 강도라고 했습니다. 학생이 45-60명 이상으로 노동강도가 극심하다고 호소합니다. 교사권리장전에는 하루 6시간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이래서는 생산성과 수업의 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 여타 행사나 서류업무도 있습니다.

■ 사회복지부 DSWD는 저소득층 교육지원금이 수급자 713,916명에게 17억 페소가 잘 지원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지원금 배부는 기한을 연장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준비한 기금을 소진했습니다.

■ 대통령궁은 Ferdinand "Bongbong" Marcos Jr. 대통령의 미국 방문으로 약 40억 달러의 투자유발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112,285개의 일자리도 창출됩니다. IT-BPM(IT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메니지먼트), 데이터센터, 제조업 분야등입니다. 몇몇 회사들은 필리핀 투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 필리핀과 미국의 국무장관이 하와이에서 만남을 갖기로 했습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대두되고 있는 안전에 대한 도전에 관해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 보건부는 퀘존시에서 노숙자들에게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시니어시티즌이 대부분으로 52명의 노숙자에게 접종했습니다.

■ 태풍 Karding으로 인해서 쌀, 야채 가격등이 상승하고 있다고 농업부가 밝혔습니다. 농업분야 손실은 20억2천만페소어치로 150,693 헥타, 91,944 농업인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쌀 피해가 가장 커서 16억6천만페소입니다.

■ 올해 연말까지 6-9개의 태풍이 필리핀 영해로 들어올 것으로 기상청 PAGASArk 예상했습니다. 10월에 2-3개가 예상됩니다. 올해 슈퍼 태풍이 많이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슈퍼 태풍의 기준이 예전에는 220Km였는데 현재는 185Km부터 슈퍼 태풍으로 분류됩니다.

■ PDP-Laban 당 전 대표이자 전 대통령이었던 Rodrigo Duterte는 새롭게 당대표가 된 빨라완 하원의원 Jose Alvarez와 대표 이임을 했습니다. 창당 40주년 행사에서 대표직 인수가 있었습니다. Francis Tolentino 상원의원이 루손 부대표, 세부시장 Mike Rama이 비사야스 부대표, Ronald dela Rosa 상원의원은 민다나오 부대표, Melvin Matibag가 Secretary General 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두떼르떼는 당은 마르코스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전 대통령 Rodrigo Duterte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서 현기증이나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PDP-Laban 40년 행사에서 밝혔습니다. 2차례의 사고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 UP대학은 학부과정은 다음학기부터 전면 대면수업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Pia Cayetano 상원의원이 5개의 국공립대학이 전면대면수업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데 따른 것입니다. .

■ 일부 교사들은 교육부가 지원한 노트북이 성능이 너무 좋지 못하다면서 반납했습니다. 일부는 스펙을 보고 처음부터 수령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 보건부는 민간 및 국립병원에서 106,000명의 간호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의사, 약사, 방사선기술자, 의료기술자, 물리치료사, 간병인, 치과의사 등도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또 매해 7,500명의 의료인들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법원이 필리핀공산당과 신인민군 NPA가 테러리스트 단체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Rodrigo Duterte 전 대통령은 이들은 여전히 테러단체라고 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테러리스트들이었기 때문에 누가 다시 테러리스트로 선언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세아 6:3)

출처: 마닐라코리아타운 장재중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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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22-09-30 16:59 No. 1275374969
ㅎㅎㅎ 저기 속하는 사람 꽤 있을 겁니다. 물론 저도 포함이구요 (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저는 아는건 별로 없는데 그냥 아는척만 하는 거라서....

굉장히 마음에 걸리셨나 봅니다. ^^
Alissa [쪽지 보내기] 2022-09-30 17:08 No. 1275374973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마음에 걸렸다기 보다는.. 음...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22-09-30 17:46 No. 1275374987
@ Alissa 님에게...
그냥 난 아닌데? 하고 넘어가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
어짜피 전 필고에서 활동은 하지만 다른 분들을 만난다는건 아직까지 제 계획에 없다 보니 ㅎㅎㅎ
Alissa [쪽지 보내기] 2022-09-30 18:07 No. 1275374991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ㅎㅎㅎ

나도 알아요. ^^

예전에 쪽지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

카톡 친구하자고 아이디 보내서 친구 추가 했더니 카톡 몇번후에 자기한테 돈 보내라는 사람,

엄청 음란한 사진들 보낸 사람,

욕 써서 보낸 사람,

이간질, 모함하는 사람,

살인 협박까지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ㅎㅎㅎ

저 글 쓴 사람도 좋은사람같지는 않아요. ㅎㅎ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09-30 18:58 No. 1275374998
@ Alissa 님에게...
누가 그랬는지 닉넴좀 까보세요 궁금하네
예전에 욕한사람은 알고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2-10-01 04:12 No. 1275375079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이간질, 모함하는 사람 - DAL ARKI SONG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10-01 08:45 No. 1275375093
@ Alissa 님에게... 이간질은 본인이 더잘하시잔아요 전에 다중아이디로 혼란하게하고
회원분들이랑 자게에서 개판싸우시고 댓글 수정하고 안그런척하고 그런거 다봤어요
이상한 회원들분때문에 나쁜일을 격으신건 유감이지만 본인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았어요...
전에 관종이야기 쓴적있는데... 제발저리셔서 그러나요? 본인도 그정도에 조롱은
했잔습니까?
Alissa [쪽지 보내기] 2022-10-01 08:56 No. 1275375096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No.

You 랑 글 섞기 정말 싫은데..


다툼의 시작은 댐의 작은 구멍과 같으니,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따지기를 그만 두어라. (잠언)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10-01 09:32 No. 1275375100
@ Alissa 님에게...
세상에는 비방만 받고, 칭찬만 받는 사람은 지난날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법구경-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10-01 08:39 No. 1275375092
@ Alissa 님에게...제가요? 언제요?
드로 [쪽지 보내기] 2022-09-30 17:26 No. 1275374980
뉴스 잘보았습니다.

저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뉴스가 아니라 일기장 처럼 올리는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09-30 17:48 No. 1275374988
@ 드로 님에게... 그렇죠 뉴스도 올리고 일기장처럼 쓰시는 분이 어디있을까요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09-30 18:19 No. 1275374994
프로불편러들은 무시하는게 낫습니다.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2-09-30 18:59 No. 1275374999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필고에 프로불편러 없음, 불편메이커들이 많죠 그죠
로즈티 [쪽지 보내기] 2022-10-01 09:34 No. 1275375101
보는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도
아니면 유익 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뉴스 올려주는 자체는 필고 사이트 자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 올려주는 뉴스 자체는 환영 입니다

사실 더 문제는 이제 더이상 필고에 예전처럼 많은 사람이 없다는거죠
자게판에 광고를 올리던 구인을 하던

질책하는 사람도 없고 필고 관리자는 관리도 안하고
자기 맘에 안들면 그제서야 글쓰기 차단하는
필고 관리자.....

자기들이 올린 뉴스에 맞춤법이 틀리거나 오타가 나서 알려 주어도 댓구나 정정도 없는 필고 관리자들이니

"Alissa"님이 올려주는 뉴스는 차라리 더 유용한게 아닐지 싶네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2-10-01 10:48 No. 1275375116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네, 알겠습니다.

뉴스 올리는 건 어렵지 않아요. 제가 뉴스 보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범죄 사건 이야기들 보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 사건에 대한 뉴스들도 종종 올리는 것 같아요. ㅎㅎ

요즘은 필리핀 교민들 카톡 단톡방이나 유튜브 방송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필고뿐 아니라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필리핀 소식과 정보등을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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