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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저도 한마디.(13)

Views : 16,198 2022-11-29 04:52
자유게시판 127538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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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이 가장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누가 맞네 틀리네 하는 건 넘어가고, 그냥 제가 어떻게 영어를 배웠는지 간략하게 소개 해봅니다.
이 방법이 맞다는 건 아니고, 그냥 제 경험일 뿐입니다.

제가 영어의 기초를 잡은건 고 3때 입니다.
나름 머리는 좀 돌아가지만 공부 정말 안하다가, 고3이 되어서야 대학 가려면 공부 좀 해야 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당시 첫 모의고사 성적은 60점 만점인가 그랬는데 30점, 절반정도 맞았더군요.
그래서 영어를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고 다른 학생들을 봤더니, 전부 성문 종합영어 붙잡고 관사가 어쩌니 수동이니 뭐니 하고 있더군요. 저는 그때까지도 교과서 말고 다른 교재는 공부한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모의고사 문제지를 보니까, 문법 물어보는 문제는 거의 없고 독해만 되면 되는게 대부분인 겁니다. 독해는 단어 뜻만 좀 알면 대충 때려 맞출 수 있어 보이고요.

그때 제 머리속에 든 생각이 뭐였냐면, "다들 미쳤구나" 였습니다.
무슨 한국에서 영어 선생할것도 아니고 영어학자 할것도 아닌데, 모의고사 60점 만점에 한 55점 맞으면서 몇개 더 맞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한 40~50점도 못받는 것들이 두꺼운 성문영어 끼고 있는것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관사는 언제 쓰고 부정관사는 언제쓰고 그딴거 하나도 몰라도 50점 이상은 받을 수 있는데 왜 미친 짓들을 하고 있는지. 영어선생들은 학교나 학원이나 왜 그렇게 멍청한지 참 한숨이 나왔습니다.

서점가서 영단어 책을 고르는데, 무슨 2만단어니 3만단어니 다 필요 없겠더군요. 어차피 다 외울 시간도 없고, 능력도 없고. 이찬승의 1000단어 인가 하는 책 하나 사서 그책만 달달 외웠습니다. 단어만 외우면 잘 안외워지니까 예문까지 함께요. 한 세달 지나니 모의고사 50점 이상 나오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그 단어집 복습하면서 모의고사 문제집만 하나씩 풀어봤습니다. 다른 공부할 것도 많은데 영어에 그 이상 시간을 쓰지는 못하겠더군요.

-------------

그후로 몇년이 지나서, 미국에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왔는데, 이건 뭐 수업들어가니까 개판인 겁니다. 학생들이 귀가 안열려서 알아 먹지를 못하니까 선생이 유치원생 한테 하듯이 예기를 하는데, 그거 듣고 생활 영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가만 생각하기를, 읽기는 좀 되는데 실제 원어민이 영어 하는걸 듣는건 난생 처음이라 한마디도 못알아 먹겠는게 문제더군요.

그래서 비디오 플레이어 일체형 중고 TV 한대 사다가 아침 막장 드라마 몇개 녹화 해놓고 캡션 틀어놓고 죽자고 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나 시트콤 같은건 너무 수준이 높은 것 같아서 쉴새없이 비슷한 말만 하는 미국 막장 드라마가 딱이더군요. 편당 한 스무번씩 반복해서 들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두어달 하니까 자막 없이도 한 반은 알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드라마는 너무 재미가 없어서 스타트랙 넥스트 제너레이션으로 갈아 탔습니다.

거기서 한 두어달 더 지나니까 화면 없이 말로만 하는 라디오도 좀 들리고

또 두세달 지나니까 이제 사람이 직접 얼굴 마주보고 하는 말도 한두마디씩 들리더군요.

또 더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전화로 예기하는 것도 들리고

그러고도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데는 몇달이 더 걸렸습니다.

그사이 따라하다 보니까, 한두마디씩 대답 하다 보니까, 스피킹도 되더군요.

그러면서 책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할리 퀸이라고, 야한 씬 좀 많이 나오는 저질 로맨스 책들 값도 싸고 끊임 없이 있더군요. 그거 읽으면서 영어 독해실력, 나아가서 스피킹 실력 익혔습니다. 제 영어이름도 거기서 픽업했습니다. 길고 숱 많은 금발 머리에 정력 끊임없이 샘솟는, 침대에서는 짐승이지만 영국 귀족이면서 지적인 주인공...

그다음에는 대학에서 영어 수업들으면서 영작 계속 배우고.

그게 제가 영어 공부한 방법입니다.

지극히 개인 적인 의견을 한마디 붙이자면,

한글로 된 영문법 책도, 영어로 된 영문법 책도 다 방향이 틀렸다고 봅니다.
영어를 아직 할줄도 모르는데 문법을 왜 공부합니까?
그건 영어 작문도, 회화도 좀 된 다음 더 수준을 높일 때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영어로 된 책을 봐야겠죠. 사실 그런 상황에서도 문법책은 볼 필요 없습니다.
저역시 성문종합영어 한번 쳐다보고는 치워버린 이후, 이날까지 문법책을 공부 한 적은 없습니다.
나중에 대학에서 영어 작문수업 들으면, 선생님이 빨간펜으로 수십군데 고쳐놓은거 보면서 그때 저절로 배워 집니다.

미국에서 미군이랑 결혼해서 이민온 술집 여자들 영어 기깔나게 잘하는 아줌마들 많이 봤습니다. 제대로 읽고 쓸줄도 모르는데 하여튼 영어 회화는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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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97ae [쪽지 보내기] 2022-11-29 05:35 No. 1275387125
저 같은 경우에는 주로 영어로 된 문서를 읽고 영어로 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듣기는 어느 정도 가능해도 말하기는 잘 안됩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를 할 때는 문법이 중요하지 않아도 '쓰기'를 할 때는 문법이 중요합니다.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29 07:58 No. 1275387128
@ 3a97ae 님에게...
일단 영어를 할 줄 알아야 그다음에 문법을 따지는 거죠.
회화도 영작도 안되는데 문법은 알아봐야 뭐하겠습니까.
3a97ae [쪽지 보내기] 2022-11-29 08:31 No. 1275387130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회화가 중요한 것은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입장이고요.
한국처럼 비 영어권 국가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말할 이유가 별로 없으므로
읽기와 쓰기가 더 중요합니다.

그건 필리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영어가 부족해서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 건 공부 안 해도 살다 보면 대충 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읽는다든지 문서를 작성해야 할 때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어(mother tongue)로 영어를 익힌 원어민은 문법 공부를 안 해도 영작을 쉽게 할 수 있지만,
외국어로써 영어를 배우는 사람은 문법을 공부해야 합니다.
자유시간. [쪽지 보내기] 2022-11-29 09:08 No. 1275387138
한국에서의 영어는 영어를 영어로 갈키지 않고 한국어로 가리킨다는게 에러죠...
fd2f48 [쪽지 보내기] 2022-11-29 09:24 No. 1275387149
요즘은 영어공부하기쉽죠, 페이스북, 직구,여행,tv, 기타등등 하하! 라떼는 책, 학원 아니면 힘들었고. 뭐각자의 취향대로 공부하면돼죠
독고구패 [쪽지 보내기] 2022-11-29 12:16 No. 1275387207
이전에 과외도하고, 영어학원 강사도 했었고, 직접 운영도 했었습니다.
도합 거의 10년 정도는 된 것 같네요.

이전의 성문종합영어 문법서 이야기하시는 거 보니 최근 교재들을 접하신 적은 거의 없으실 것 같습니다.

분명히, 영어 문법적인 용어가 불가피하게 한자어로 풀어쓰기 때문에
관사, 정관사, 부정관사, 부정사, 분사 등등 한국인들이 직관적으로 어떤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맞고, 또한 문법 구조 자체가 한글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적응하는 데에는 분명 시간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단어 닥치는 대로 외우고, 외국사람들과 부딪치고, 영어로 된 드라마, 영화 섭렵하고 하는 것 좋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대충 영어 배우신 필리핀 한인분들 굉장히 많은데, 사실 대부분 좀 낯뜨거운 수준으로 자신있게 말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실제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큰 무리가 없긴 하지만요.

하지만 가령 필리핀 내에서 일을 한다거나해서 서류 및 이메일을 작성해야된다거나, 혹은 공적인 자리에서의 대화, 심도있는 주제의 대화를 한다하면, 저런 문법의 기초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비록 한국이 문법/독해 위주의 교육이 특화되어 있지만, 돌려말하면 제대로만 배우면 이만큼 좋은 기회도 없고, 옛날 문법서와 다르게 최근의 교재들 수준이나 정리된 것 정말 좋습니다.

영어를 정말 제대로 하고싶다면, 한번은 문법 정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29 13:29 No. 1275387215
@ 독고구패 님에게...
저역시 영어로 글 쓰는게 직업입니다만, 따로 문법책을 공부하는 대신 대학 수업들으면서 에세이 쓰면서 배웠습니다. 선생님이 틀린것들 빨갛게 표시 해주는것 통해서요. 필리핀에 영어, 특히 발음은 약간 구려도 영작은 잘하는 선생님들 많으니 이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매일 에세이 하나씩 쓰고 교정 철저히 받는 식으로요.

그런데 그것도 일단 대화가 되고 나서 겠지요.
3a97ae [쪽지 보내기] 2022-11-29 13:47 No. 1275387218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언어 사용자들 중에서 모어로 배운 사람이 없는 에스페란토어의 경우 읽거나 쓸 수 있는 사람이 듣거나 말할 수 있는 사람보다 숫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모어가 아닌 외국어로 공부해서 언어를 습득한 사람들끼리는 구어보다 문어로 소통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한국 사람들 중에서 영어 문장은 읽을 수 있어도 말하는 것은 못 알아듣는 사람들 많습니다. 언어 교육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것입니다.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29 13:52 No. 1275387220
@ 3a97ae 님에게...
잘못된거 맞습니다. 영어는 에스페란토가 아닙니다.
3a97ae [쪽지 보내기] 2022-11-29 14:30 No. 1275387227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미국에서 살면서 영어를 일상적인 언어로써 쓰겠다면 잘못된 것이지만, 한국에서 살면서 영어를 국제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써 쓰겠다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원어민과 영어로 소통하는 경우보다 원어민이 아닌 사람과 영어로 소통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인이나 러시아인과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미국인이나 호주인과 영어로 소통하는 것 보다 더 쉬웠습니다. 원어민들은 표준적이지 않은 표현을 많이 써서 이해하기 어렵게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29 14:32 No. 1275387228
@ 3a97ae 님에게...
여기가 한국의 영어카페인가요? 필고 인가요?
3a97ae [쪽지 보내기] 2022-11-29 14:33 No. 1275387229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아무글이나 써 제끼는 자유게시판이요. ㅎㅎ
살포시 [쪽지 보내기] 2022-11-30 12:09 No. 1275387370
크게 영어를 2가지로 습득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A. (문법에 대한 이해가 생략되고)주로 회화를 통해 공부한다 가정
: "왕초보 영어 회화 패턴" 등 의 교재 활용
Eg) 문법 중에서도 일상에서 자주쓰이는 필수 공식들,
"How long does it take to V" 처럼 공식화된 교재를 활용

B. 문법를 이해한 뒤 접근
: 주로 쓰이는 성문 / Grammar in use 등의 문법교재를 통한 습득


문법 : 해당 언어를 회화를 통해 습득하기 힘든, 즉 비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정리한 "공식 혹은 규칙"

E.G : 한국인이 한국문법을 잘 모르는데 한국어는 잘 하는 것 같이
국어시간에 문법을 배우긴 하였으나, 이를 모르고도 자연스럽게 한국어 구사
(E.g : 격식/비격식체, 구개음화, 두음법칙 등등)
즉 우리는 문법 없이도 한국말 하는 데는 문제가 없음

A : 마치 백지상태의 영유아들이 언어를 배울 때는 별 다른 문법교육 없이도 회화를 통해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듯, 언어 그 자체의 문법적인(구조적)분석이 생략되어도, 자연스럽게 흡수가 가능

B : 성인, 특히 모국어를 이미 습득한 외국인들 입장에서 영어를 배우려면 문법이 필요하다는 견해입니다.
제대로 문법의 구조 이해하고 본인의 모국어와 외국어의 차이를 어느정도 공식처럼 이해하고
회화를 통해 이를 경험 및 숙달

: 알고 공부하는것과 구조를 모른 상태에서 기출 문제로 정답만 달달 외우는 것의 차이
= 학습의 질이 다름

수학으로 치면 곱셈공식, 근의 공식처럼, 공식을 몰라도 오랜 반복 혹은 다른 방법으로 수학 문제를 풀 수는 있지만, 공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면 훨씬 쉬워지는 것처럼 (수학 공식에 데이터 단순 대입을 통한 결과도출이 가능하 듯)

영어도 마찬가지, 영문법도 비영어권 거주자의 입장에서 영어 공부하기 수월하게 만든 하나의 공식


+ 개인 경험상,

A (단순회화의 반복)를 통한 영어학습은,
반복되는 회화(Speaking, Listening 과 연관) 만을 통해 영어를 습득하므로,
일정수준, (초,중하급 수준) 아주 비약적인 상승이 있었으나,
그 이상, 일정수준 (중급, 고급) 이상으로의 상승은 매우 느렸습니다.

* 연수한번 한적 없이 한국 고등 교육과정까지 이수한 한국 학생들의 예를
언어를 크게 4가지로 구분하여 (L,R,W,S,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들어보면,

: Reading과 Writing 은 우수
-> 독해능력과 작문 (단방향적 소통, 화자=글, 청자=구독자) 에는 생각할 시간이 충분하여,
문법공식에 대입하여 적용할 시간이 충분하므로 이해하고 작문에는 어려움이 없음.
오히려 원어민들보다 뛰어남

: Speaking과 Listening 에서는 취약
-> 말하기 듣기 (화자와 청자의 즉각적인 양방향 소통) 에는 즉각적인 말하기와
듣기가 되어야 하므로, 머릿속에서 본인이 배웠던 문법에 적용할 검증할 시간이 부족
: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이 여기에 해당
: 반복되는 회화를 통해 머릿속에서의 연산과정이 생략 될 정도로의 반복 숙련이 필요.


다른 예로,

업무로 치면, 이론을 알고 실무를 배우느냐 vs 실무를 통해 이론을 약간이나마 깨우치느냐 와 같은 맥락
(실무를 바로 접하면 당장 활용 가능할 정도의 성취까지는 빠르겠지만, 어느정도 이상의 수준까지는 도달이 힘듬)


따라서 결론은,

문법의 이해를 동반한) 적절히 반복되는 회화 병행이 가장 좋은 언어습득법이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영어교재 관련하여,

"성문"/ "맨투맨" 류의 교재는 메이지 유신 뒤에 일본인들이 서양과 교류하면서 영국에서 받아와서 일어로 번역/개정 된 일본식에 가까운 영문법를 한글로 번역/개정만 한 수준의 교재라고 생각되고
: 1형식 2형식 3형식 문장구조 등등 및, 관사, 정관사, 수동태 등
다수의 문법 용어/개념 의 정립
: 한국 고등교육과정 미만에서 부교재로 다수 활용
(성문식 영어교육을 받은 영어선생님들이 이를 그대로 활용하여 교육)

+ 대부분의 원어민들은 1형식 문장이 뭔지 5형식 문장이 뭔지,
주어가 3인칭 단수일때는 동사에 "S/ES" 를 왜 붙이는지 조차 모릅니다
심지어 교육수준이 낮은 원어민들은 "동사(Verb)"란 단어가 뭔지 "명사(Noun)"가 뭔지
조차도 모릅니다.


그래머 인 유즈 : 영어권 강사와 캠브리지 저술/출판
: 시제 구분, 문장 구분, 등 어느정도 체계화 되어있지만
성문식/일본식 영문법 보다는 덜 체계화 됨, But 접근성(이해 수준이 낮아)은 좋음
: 영문법을 모르는 일반 원어민들도 이 교재를 통하면 외국인들을 가르칠 수 있는 정도의 수준
: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영문법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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