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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17)

Views : 3,123 2023-11-22 16:35
자유게시판 12754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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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참 덥습니다.
저희집에서 큰 망고나무로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 2시 30분입니다.

미련스럽게 쨍쨍찌는데 일하지말고
해 넘어 가걸랑 일하자 계획을 했는데
기다리기가 너무 심심합니다.

시간을 때우기로 날도 더우니
눈꽃 빙수를 만들어먹자하고

"베리스빙수"
스튜베리,블루베리,아로니아베리
먹고나니 겨울처럼 춥습니다.

와이프와 일하는 아이들
모두 불러 둘러 앉아
어제 사온 S&R 빵하고
먹으면서 수다 떨고나니
시간은 잘 지나갑니다.


점심까지 먹고 해넘어 가서
일할려고 하니 이제 졸리기 시작합니다.
역시 전 미련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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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7 [쪽지 보내기] 2023-11-22 17:00 No. 1275474444
모든일이 생각돼로 돼지 않으니 재미 있는겁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51 No. 1275474865
@ AAA7 님에게...

네 뒷마당에 화단 만드느라
큰 돌들을 옮겨야하는데
꿈쩍을 안합니다.
몇사람 불러서 해야겠어요.ㅎㅎ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3-11-22 19:22 No. 1275474512
@ AAA7 님에게... 그렇죠 변수가 없다면 인생은 정말 심심할 것 같습니다.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3-11-22 17:23 No. 1275474459
세상 내 마음대로 되는게 있나요?
그냥 내키는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나저나 빙수보니 정말 침 넘어 가네요.
근처 로컬 식당가서 할로할로라도 사서 먹어야겠네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52 No. 1275474866
@ 올티가스센터 님에게...

언제 오셔서 많이 드셔요.
요즘 집수리 진도가 안나고
더워서 일하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ㅎㅎ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59 No. 1275474872
@ 파블로조 님에게... 힘내시고 활기찬 저녁시간 되세요.
볼리바드 [쪽지 보내기] 2023-11-22 23:04 No. 1275474569
도대체 님이 못하는게 먼가요?

부럽음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55 No. 1275474867
@ 볼리바드 님에게...

빙수는 어렵지 않아요.
설겆이꺼리 많고
치우기 귀찮은게 문제입니다.ㅎㅎ
우유 얼려서 과일 올려서
드셔보셔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3-11-23 06:20 No. 1275474622
베리빙수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싶어요. ㅎㅎ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57 No. 1275474869
@ Alissa 님에게...

유튜브에 기계 없이
만드는 방법있어요.
여러번 해보시면
맛있게 나올거에요. ㅎㅎ
Sopa Manila [쪽지 보내기] 2023-11-25 06:22 No. 1275475231
멋진 인생.
멋진 샷입니다.

카메라 화각 전문가이십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5 11:33 No. 1275475339
@ Sopa Manila 님에게...

아이쿵 아닙니다.
아직 카메라의 카자도 모릅니다.
이번에 한국가면 알지는 못하지만
렌즈도 좀 사고 할까 하는데
아는게 없어서 문제입니다.
현빈 [쪽지 보내기] 2023-11-25 09:41 No. 1275475269
전부터 궁금했는데.. 못하는 요리가 있으신가요?..
한식 양식에 디저트까지 ...
금손 너무 부럽습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5 11:32 No. 1275475337
@ 현빈 님에게...

대충 흉내내는것 밖에 안되요. ㅎㅎ
매일 하다보면 좋아지겠지하고
꾸준히만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04b4e9 [쪽지 보내기] 2023-11-25 09:47 No. 1275475272
이분 정말 사진도 잘 찍고 음식도 맛있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은 안 올렸으면 합니다. 제 가족이 파플로조같은 사람이 되길 원해서 제가 힘듭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5 11:31 No. 1275475336
@ 04b4e9 님에게...

죄송합니다~아 ㅎㅎ
04b4e9님은 다른것을 잘하시잖아요.
전 그것을 못합니다.
04b4e9 [쪽지 보내기] 2023-11-25 11:35 No. 1275475340
@ 파블로조 님에게...
태어나서 무엇을 잘해본게 없습니다. 탁월한것도 없고요...
특별한 장점이 없다는게 제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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