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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남편이 5년 전 필리핀에서 바람을 피웠으며 현지에 코피노(Kopino)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피노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에서 이르는 말로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다.

30대 중반 A씨는 "6살 딸이 있고 둘째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5년 전 1년 정도 필리핀에 거주했었다는 것.

당시 아이를 낳았던 필리핀 여성이 한국에 와서 인권단체의 도움을 받아 친자확인 소송 및 양육비 소송이 걸면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고소장을 보고 A씨가 캐물으니 남편은 "사실이 아니다. 남의 아이다. 나는 억울하다"라고 주장했다.


분노한 A씨는 남편의 회사에도 이 같은 사실을 알려 망신을 줬으며 시부모님과 시누이에게도 털어놓았다.

시부모는 "제발 이혼만은 하지 말아 달라. 용서를 바란다"라고 애걸했지만 A씨는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상태.

A씨는 "유전자 검사에서 코피노 아이가 친자임이 확인되면 남편과 이혼할 생각이다"라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운 것도 화가 나지만 필리핀 여성과 아이까지 낳고 무책임하게 잠적했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이혼을 반대하고 있지만 소송을 통해서라도 이혼하고 양육비를 청구할 것이다"라면서 "내 남편은 안 그러겠지 하며 믿고 살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울화통이 터진다"라고 덧붙였다.

뉴스 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089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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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리 [쪽지 보내기] 2019-02-09 14:02 No. 1274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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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군요....
아이들은 무슨죄로 이런 비극을 안고 살아야 하는지....
필녀는 위자료, 양육비...
한국의 부인과 아이들은.....무엇으로?
남자들이여!!! 고추농사는 내밭에서만 하자!!!
책임못질 일하고 나르샤하다 이런 인생 말아먹는 일경험한단다......
멍냐옹 [쪽지 보내기] 2019-02-09 14:04 No. 127415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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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라도 끼던가...
여하튼 주위에서도 보면 그렇게 콘돔없이 하지 말라고 해도 말 안듣는 사람들 천지.

콘돔 사용하세요.
아이도 큰 문제지만 필리핀에 에이즈, 매독, 임질 기타 성병들 청정국가인줄 착각하시나요?
papago [쪽지 보내기] 2019-02-11 17:57 No. 127415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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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냐옹 님에게...
성병 청정국은 아니지만 내 파트너?는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단칼 [쪽지 보내기] 2019-02-09 14:03 No. 127415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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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놈.
가정은 깨지않게 폈어야지.

암튼 뇨자없으면 필이썰렁해질겨???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9-02-09 14:07 No. 1274154032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구본창이가 한몫한거같네요
한끝차이 [쪽지 보내기] 2019-02-09 22:01 No. 127415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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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뱅신 님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크산티페 [쪽지 보내기] 2019-02-09 14:20 No. 127415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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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특히나 한국인이면 일단 소송부터....

지들이야 애비 없는 후레자식, 애비 다른 이부 형제들이 어디 한 둘인가?

있는 넘은 돈 G랄로 없는 넘은 돈에 팔려.....

부모가 같은 형제가 거의.... 99.9% 는 없을걸?

있다면 오히려 이상하지.

그나저나 인생 삑사리 오지게 났네 그려.
필하늘1 [쪽지 보내기] 2019-02-09 15:02 No. 127415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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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하기전엔 모르는 겁니다
호플리스로멘틱 [쪽지 보내기] 2019-02-09 17:05 No. 12741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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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류의 케이스가 많이 나올듯 하네요. 항상 조심조심..
bjkim [쪽지 보내기] 2019-02-09 17:20 No. 1274154141
안타깝지만 의외로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반가운 [쪽지 보내기] 2019-02-09 18:30 No. 127415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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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든 만들었으면 책임지는게 도리 아닐까요?? 비겁한 변명은 하지말고ㅠㅠ
아프리카sos [쪽지 보내기] 2019-02-09 20:05 No. 127415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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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니우스에 나온건데요ᆢ에효ᆢㅎ
잘 해결 됐으면 좋겠네요ᆢㅎ
아트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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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africasos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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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다 [쪽지 보내기] 2019-02-09 20:09 No. 1274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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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는 책임이 따르죠
원페소 [쪽지 보내기] 2019-02-09 20:49 No. 127415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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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흔하고 흔한일이죠
안실짱 [쪽지 보내기] 2019-02-09 22:22 No. 127415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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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아이들은 뭔 죄야..
에헤라디요 [쪽지 보내기] 2019-02-09 23:27 No. 127415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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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한순간의 불장난인지 계획된 사건 인지는 몰겠지만..

왜 저런 일을 만들었을까????????

torimaru [쪽지 보내기] 2019-02-10 00:17 No. 127415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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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자쪽 말도 들어보고 싶네요
다비다비츄츄 [쪽지 보내기] 2019-02-10 00:41 No. 127415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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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생각하시죠..

일단 필리핀은 내국인도 전부 도망아닌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한국아빠를 찾는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사진입니다.

코피노가 문제일까요?

여긴 필리핀 여성 대부분이 코피노 신경도 안씁니다.

문화자체가 다르니까요.

이런사진으로 여론조작하려고 하는거 보기 않좋습니다.

필리핀, 일본, 중국, 서양 등등 .. 다 도망갑니다.

다 그러가보다 하는데...
o0kbs0o [쪽지 보내기] 2019-03-01 09:41 No. 1274172814
@ 다비다비츄츄 님에게...
여자는 그렇다 치고 애는요? 못 믿겠으면 친자확인해서 자식이 맞으면 책임져야지 길거리 개들도 지자식은 책임집니다. 뭘 다 도망가요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세를해야지
.
.
.
나아냐나냐 [쪽지 보내기] 2019-02-10 01:03 No. 127415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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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다비츄츄 님에게...
사람이가
점핑보이 [쪽지 보내기] 2019-02-10 16:25 No. 12741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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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냐나냐 님에게...
아닌듯 싶습니다.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02-10 09:04 No. 127415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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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큰딸... 5년전 필리핀 1년? 신혼에 뭐하러 1년이나... 하여간 친자가 맞아도 문제지만 친자 아니래도 한국인 누군가의 자식. 이 동네 문화다 하지만 잘못된건 맞죠. 저 애는 그냥 또 그렇게 자라고.... 안타깝네요.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2-10 12:00 No. 127415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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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양육비 봉사하게 생겼네요!
양쪽 자식들 양육비면 성년이 될때까지 인데, 곧 출산할 아이가 20살이 되려념 20년....!

그러게 윗대가리만 조심해서 되는게 아니고 아랫대가리도 조심해야 됩니다!
인재구함 [쪽지 보내기] 2019-02-10 12:49 No. 127415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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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울따름입니다,..
무노동무임금 [쪽지 보내기] 2019-02-11 00:55 No. 127415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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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그닥... 뭐......
이런 일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가 좀
애매하다 생각 됩니다......
GOROKE [쪽지 보내기] 2019-02-14 16:04 No. 127415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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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으로는 아직 코피노가 아닌데?
cebu0000 [쪽지 보내기] 2019-03-02 17:00 No. 1274174095
외 한국 사람 가지고 이러는지 ㅠㅠ 코피노 보다 피피노, 제피노 엄청 많은데 ㅠㅠㅠ
靑竜 [쪽지 보내기] 2019-04-29 19:32 No. 1274241235
나라망신당할듯..
뉴스

No. 4052 /  
Page 145
필리핀 중남부서 열흘간 경찰관 등 19명 연쇄 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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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필리핀 중남부에 있는 네그로스 오리엔탈주에서 최근 열흘 사이 경찰관 4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이 괴한에게 살해됐습니다.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오전 2시 30분쯤 아융온시에서 무장 괴한들이 에나르데시도 전 시장의 집에 침입해 에나르데시도 전 시장과 조카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습니다. 2시간 전쯤에는 칸날라온시의 현직 시의원과 기초단체 대표가 각각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괴한들은 벽에 '신인민군 영원하라, 타도 두테르테'라는 구호를 적고 달아난 ...
WBA 웰터급 타이틀매치 - 필리핀 국민영웅 "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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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출처: https://blog.naver.com/htj0707/221591310622 필리핀 국민영웅 매니파퀴아오(Manny Pacquiao) : 6계급 체급 석권 , 70전 61승 2무 7패 ​ 키스서먼 (Thurman): 29전 29승의 무시무시한 괴물 ​ 오늘 일요일, 라스베가스 MGM GRAND GARDEN에서 열린 이 대결에서, 파퀴아오가 12라운드의 대전끝에, 판정승으로, "신화를 이어갔다." ​ 초반 1~3라운드에서는 파퀴아오가 키스서먼에게 오른손 훅으로 "넉다운"을 이끌어내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 허나 키스서먼 또한 만만치않았다. 지속적인 공세로 중후반 6~9라운드를 압도, ...
‘한국 – 필리핀 관광 교역전 2019’ 성황리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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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 행사는 콘라드 마닐라 호텔 (Conrad Manila)에서 진행 되었으며, 80여명의 국내 여행사 관계자를 한국에서 마닐라까지 수송하기 위해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 이스타항공이 항공편을 제공했다. 한국 바이어와 필리핀 호텔 리조트 셀러들은 8시간 여 진행된 비즈니스 미팅에서 각자 업체를 소개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이어진 저녁 만찬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계속해 한국과 필리핀 관광업계의 발전을 도모했다. 이날 아놀드 곤잘레스(Arnold Gonzales) 필리핀관광진...
제주항공, 필리핀 교민 대상 항공권 특가 판매 (2)
[2019-07-11] ACR카드 소지자 대상 7월12일부터 10월27일까지 탑승분 판매 한국행 편도 $80 / 왕복 $150부터(세금별도), 수하물 25kg 제공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필리핀 교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15일부터 10월27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 ACR 카드를 소지한 필리핀 교민이라면 필리핀발 한국행 항공권을 최대 30%가량 할인된 운임으로 편도 $80, 왕복 $150으로 구입할 수 있다(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등 세금 별도). 더불어 25KG의 추가수하물 옵션도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항공권은 이메일과 전화로만 예약이 가...
필리핀 무역적자 소폭 감소… 美中교역 의존도 ...
[2019-07-11] 필리핀의 5월 수출이 증가했지만 수입품 수요가 감소하면서 무역적자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필리핀 현지매체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통계청(PSA)은 “지난 5월 수출액은 61억6000만 달러(한화 약 7조2490억원)로 전년동기 60억9000만 달러(약 7조1667억원)보다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수입액은 99억7000만 달러(약 11조7326억원)에서 94억3000만 달러(약 11조972억원)로 줄었다”고 밝혔다.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에 이용되는 점화코일, 동정광, 바나나, 화학제품, 금속부품, 금, 광물, 전자제품 등 ...
필리핀서 밀수 담배 판매 혐의로 한인 3명 체포 (3)
[2019-07-11] 필리핀 북부 카비테주(州)에서 최모 씨 등 한국인 3명이 밀수한 담배를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필리핀뉴스통신(PNA) 등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필리핀 법무부 산하 국가조사국(NBI)은 이날 카비테주 바코르시에 있는 최 씨의 상점에서 50만 페소(약 1천100만원) 상당의 담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NBI는 최 씨 등이 이 담배의 수입과 관련한 서류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youngkyu@yna.co.kr



2019/07/11 17:40 송고
'마약과의 전쟁' 3년간 6천600명 사망·24만명 체포
[2019-07-11] 필리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인 2016년 7월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면서 지금까지 24만명 이상이 체포되고, 6천6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스카 알바얄데 필리핀 경찰청장은 2016년 7월부터 지금까지 마약과의 전쟁으로 24만56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과의 총격전으로 최소 6천600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알바얄데 청장은 "마약과의 전쟁 사망자는 체포된 용의자에 비하면 2.6%에 불과하다"면서 "단속과정에 용의자가 저항하면 ...
제주항공 슈퍼세일 프로모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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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년에 2번 최대규모 항공권 할인행사, 최대 98% OFF” 제주항공 ‘슈퍼세일’, 6월 26일오픈 6월26일 오픈,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탑승 가능 필리핀~한국 노선 항공운임 기준 최저 USD15부터 판매 무료수하물 0kg, 기내반입 10kg 허용 조건 등 제한 꼼꼼히 살펴야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1년에 1월과 7월 딱 2번만 실시하는 최대규모의 항공권 정기 할인행사인 ‘슈퍼세일’ 예매를 2019년 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항공권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2019년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
필리핀 관광부 장관. 한국은 1위 관광시장…클락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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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필리핀 관광부 장관 "지속가능한 관광이 미래" 지속 가능한 미식·자연 농원 관광에 꾸준한 투자 계획 보라카이에 이어 보홀·팔라완도 폐쇄 가능성 있어 필리핀이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 인프라 개선 및 미식, 자연 농원 관광 투자 등 다양한 전략을 내놓았다.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필리핀 관광 분야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푸얏 장관은 "한국은 2010년부터 필리핀의 가장 중요한 관광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한...
필리핀 식탁에 日 수산물…관광 '보이콧' 부르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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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필리핀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에 국민들 불안감 가중 국내 예능프로그램은 수산물 금지 지역 방문해 뜨거운 비판 "필리핀 관리 우리가 어떻게 아나…미디어도 사실 왜곡하면 안돼" 후쿠시마 주변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가 유지되고 있지만 국민들의 불안은 점차 불어나고 있다. 인근 국가에서 조치를 일부 해제하고, 국내 미디어까지 이들 수산물을 긍정적으로 묘사해 끊임없이 국민 정서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동남아시아 대표 관광국가인 필리핀은 최근 후쿠시마산 수산물 일부...
필리핀 경제 성장으로 빈공층 점점 줄어들어. 지... (43)
Image at ../data/upload/9/2189849
[2019-06-02] 빈곤층 줄어든 필리핀… 지역·소득 불평등은 오히려 더 심화 필리핀이 경제성장으로 최근 빈곤층은 줄었지만 지역과 소득 불평등은 오히려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필리핀의 빈곤율은 21%로 3년 전(27.6%)보다 6.6%p 감소했다. 그러나 부유한 지역은 9년 전보다 빠르게 성장한 반면에 지역내총생산(GRDP) 수준이 중간이거나 낮은 지역은 경제적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예컨데, 메트로 마닐라(NCR)의 GRDP는 2009년 18만1748페소에서 지난해 25만3893페소로 증가했지만 가장 가난한 지역인 ...
필리핀 두테르테 중간선거 압승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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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親정부 인사 대거 당선 임기 후반 국정 추진 탄력 필리핀의 ‘스트롱맨(철권통치자)’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사진) 진영이 지난 1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압승할 것이란 중간개표 결과가 나왔다. 다음달 6년 임기의 반환점을 도는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번 선거로 의회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사형제 부활, 연방제 개헌 등의 정책 추진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14일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4%가량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상원 절반인 12석 가운데 9석을 ‘친(親) 두테르테’ 인사들이 차지할 것...
필리핀 중간 선거. 이제 결과를 기다리는 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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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3일(현지시간) 필리핀 중간선거가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수도 마닐라의 한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한 여성이 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필리핀 중간선거 전국 실시…두테르테 중간평가 성격 상·하원 의원 및 지자체 대표·지방의회 의원 선출 필리핀 중간선거가 현지시간으로 13일 오전 6시(한국시간 13일 오전 7시) 필리핀 전역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유권자 약 6천100만 명(재외국민 약 180만 명 제외)이 상원의원의 절반 12명과 하원의원 전원 297명, 그리고 1만8천 명 가량의...
대우조선해양건설, 440억 규모 필리핀 광케이블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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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최근 440억원 규모의 필리핀 광케이블 매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필리핀 루손(Luzon)섬 일대에 초장거리의 1570㎞에 이르는 광케이블을 매설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는 약 3700만불(한화 약 438억원) 수준이며, 공사기간은 22개월이다. 이번 광케이블 공사는 필리핀 현지의 인터넷 사업자인 컨버지(CONVERGE)가 발주하는 사업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DSC)의 현지 법인인 DSCP와 KT의 현지 법인인 KTP가 컨소시엄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본 공사를 발주한 필리핀 기업인 CONVER...
필리핀 광견병 개 물려 외국인 사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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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필리핀 떠돌이개에게 물린 노르웨이 24세 여성 귀국 뒤 광견병 사망 노르웨이의 24세 여성이 필리핀을 여행 갔다가 떠돌이개에 물려 광견병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비르기트 칼레슈타드의 가족들에 따르면 그녀는 휴가를 얻어 친구들과 필리핀에 갔다가 길거리를 떠돌던 견공을 만나 리조트에 데려갔다. 그리고 물렸다. 노르웨이에 귀국한 뒤 몸이 좋지 않아 자신이 일하던 병원에서 시름시름 앓다 지난 5일 숨졌다고 영국 BBC가 10일 보도했다. 가족들은 “비르기트가 동물들을 무척 사랑했다. 그녀처럼 따듯한 가슴을 ...
3년동안 276차례, 1천억대 현금 밀반출해도 적발횟...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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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경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도박자금 1080억원을 276차례에 걸쳐 필리핀으로 밀반출한 조직을 적발했다. 경남지방경찰청 제공 거액의 현금을 해외로 밀반출해도, 몸에 지니고 나가면 현실적으로 적발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점을 악용해 도박자금 1080억원을 276차례에 걸쳐 필리핀으로 밀반출한 조직이 3년간 단 한차례도 발각되지 않고 공항을 드나들다가, 제보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필리핀에서 주로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카지노 도박장을 운영하...
고) 지익주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 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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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2016년 한국인 고) 지익주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Rafael Dumlao 씨는 앙헬레스시 법원에 보석금을 지급했습니다. 앙헬레스 지역 법원 판사 Zenaida Buan 씨는 각 케이스마다 30만 페소 또는 총 90만 페소의 보석금을 지급하도록 하였습니다. Dumlao 씨는 납치 그리고 납치 후 몸 값을 받기 위한 불법 협상, 살인, 불법 구금 등의 사건으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지난 4월 24일 법원은 각종 증거물을 고려한 뒤 증인이나 증거물이 Dumlao 씨가 희생자 고) 지익주 씨에 대한 살인이나 공모 행위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고)...
한국 장갑차 필리핀에 상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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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한화디펜스 창원공장에서 제작중인 필리핀 해병대용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사진 한화디펜스가 600억 원 규모로 계약한 필리핀 해병대용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를 필리핀 군에 일부 인도했다. 군 및 방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4월 필리핀 군이 발주한 총 8대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가운데 4대가 납품됐다고 한다. 상륙돌격장갑차는 바다에서 해병대원을 태우고, 적이 점령하고 있는 해안가로 상륙하는 수륙양용장갑차로 우리나라는 1951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1998년에는 미 해병대가 사용하는 AAV7-A1을 기...
'리니지' 게임머니 빼돌린 한국 남성 2명 필리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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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필리핀 최대 민영 방송사인 ABSCBN 뉴스는 이민 수사관들은 지난 목요일 한국에서 수배 중인 두 명의 한국인들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 최대 민영 방송사인 ABS-CBN 뉴스는 한국정부의 수배를 받고 있는 두 명의 남성이 필리핀 이민국 수사관들에 의해 체포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해 필리핀으로 도피한 이후에도 게임 회사를 불법적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필리핀 이민 당국 관계자는 "당국 산하 수사기관이 필리핀 북부 앙헬레스시에서 이모(28) 씨와 채모(40) 씨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필리핀 남부서 규모 5.5 지진 또 발생..."피해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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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필리핀 팜팡가 주 포라크에서 23일 구호요원들이 전날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에서 생존자들을 구해 옮기고 있다. 지난 22~23일 이틀 규모 6대의 강진이 잇따르면서 최소 30명의 인명 피해를 낸 필리핀의 남부에서 26일 재차 규모 5.5 지진이 일어났다고 현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가 밝혔다. 화산지진연구소는 지진이 이날 오후 1시26분께 남부 수리가오 델 노르테 일대를 강타했다고 전했다. 진원이 제네랄 루나 남동쪽 70km 떨어진 곳의 지하 11km 지점이라고 화산지진연구소는 설명했다. ...
잔소리 때문에 필리핀 아내 살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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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필리핀 국적 아내 살해한 남편 징역 15년...잔소리 때문? 필리핀 국적 아내를 살해한 60대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26일 울산지법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60세)에게 이같이 판결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9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필리핀인 아내 B(38)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기관에 자수했고, 범행을 시인했다"라며 "머나먼 이국땅에서 피고인만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피해자를 살해했음에도 그 동기가 불분명하고, 참작할 만한 사정도 없어 보인다"라...
필리핀 동굴에서 ‘신종 인류’ 화석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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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필리핀 북부 루손섬의 동굴에서 신종 인류의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과 필리핀 대학 연구팀은 치아 모양 등으로 볼 때, 그동안 발견된 인류와는 다른 신종 인류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10일자 영국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화석을 5만여년 전에 자취를 감춘 인류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구팀이 발견한 화석은 어른 2명. 어린이 1명의 것으로 보이는 발가락과 치아 등입니다. 분석 결과, 화석의 주인공은 키 1m 정도의 인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화석 치아 ...
M&A실탄 벌써 1조...KB금융 4,000억 또 조달 (1)
[2019-04-10] KB금융(105560)지주가 많게는 4,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또 발행한다. 상반기에만 회사채를 통해 1조원 넘는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체 조달자금(9,000억원)을 넘어섰다. 윤종규 회장이 지난달 “올해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최근의 자금확보가 공격적 M&A를 위한 행보로 읽힌다. 생명보험 등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3,000억~4,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오는 5월 초 발행을 목표로 하...
필리핀 주교 의장. 마약 거래자는 사탄이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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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 "마약 거래자는 ‘사탄’” 로물로 발레스 대주교 “마약 퇴치 지지하지만 생명 소중함엔 이견 없어” 최근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도 불법 마약 거래가 더 악화되고 있다고 시인하자,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 로물로 발레스 대주교(사진)는 마약 밀매업자들을 ‘사탄’이라고 불렀다. 발레스 대주교는 3월 31일 마약중독자 재활 프로그램 출범식에서 마약 거래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자들은 “죽음과 어둠을 거래하는 자”라고 비난했다. ...
한비수교 70주년 우정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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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한비 수교 70주년 기념 행사 안내 일시 : 6월 2일(일) 시간 : 오전 6시 30분 장소 : Roxas 도로 (리잘파크 앞 큰길) 퍼레이드(약 1시간) 한국, 필리핀 전통문화 퍼레이드 식후 행사 K-pop 공연 한비 문화 공연 태권도 시범... 라플 추첨도 있슴 문의 한국 전통 문화 퍼레이드에 참여할 단체나 학교는 개인 카톡으로 문의 바랍니다. 카톡 : gilbert1004 체육회 사무총장 노준환 (0917 866 0060) 아울러 일반 교민들도 걷기행사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제공 음료수, 간식, 티셔츠 라플, K-pop 공연 ...
제주도치과의사회, 필리핀 봉사활동 진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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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한재익) 산하 제주국제의료봉사회(회장 장은식)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팜팡가주 루바오 등지에서 치과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강릉원주치과대학 구강외과와 협조하며 구순구개열 수술을 실시했고, MFC 이울진료회(서울대, 이화여대 의대)와 같이 심장병환자들을 위한 검진과 상담활동도 병행했다.
필리핀 1분기 투자액 대폭 '증가'… 자국기업 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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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필리핀의 1분기 투자액이 1월과 2월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1일(현지시간) 현지언론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투자청은 올해 1분기 자국내에서 승인된 투자액은 2433억 달러(한화 약 275조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1521억 달러)과 비교해 59.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1월과 2월의 누적 투자액은 지난해 보다 23% 줄었던 것을 감안하면 3월에 크게 늘어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승인된 투자액 대부분은 필리핀 자국내 기업들로 총 2212억2000만 달러(약 250조원) 규모로, 지난해 1분기(1513억...
중저가형 주택 공급부족에 갈 곳 잃은 빈민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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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2022년까지 매년 90만 채의 신규 주택이 필요 자금 부족과 건설업계 비호응으로 중저가형 주택 공급 난항 마닐라만(Manila Bay)은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석양이 유명한 관광 명소다. 하지만 해변 쓰레기와 빈민가 낙후건물로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자 로드리고 두테르테 정부는 2016년부터 마닐라만 정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낙후건물 철거로 대체 주거지를 제공받아야 할 빈민가 주민들이 주택공급이 원활치 않은 탓에 갈 곳을 잃는 등 젠트리피케이션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건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