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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녀들 결혼해서 아기가지는게 꿈인냥 말하네요.(16)

Views : 4,676 2019-07-22 05:39
질문과답변 127433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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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빋는 결혼을해서 첫째는 아기,들째는 집 가지는게 이들의 평버ㅁ한 꿈인것 같아요. 근데 저의 여친 친척 아기들 보면 까무라 치며 훼까닥 입니다. 표정도 그렇게 사랑스레 변하고..
날 쳐다보며 한다는 말이 아이 생기면 내꺼야!
중얼댑니다. 많은 현지 한국분들이 연애, 결혼 다 좋은데..제발 아이 만큼은 갖지 말라는 분들의 의견을 다른 질문자들의 댓글에서 봐와서 아직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내가 아이를 낳아 정말 저의 인생이 행복해질련지 아님 필녀에게 경제적 정신적으로 끌려 다닐건지..조옴 갈팡질팡 입니다. 아이에 대한 책임감 이 문제가 아니고 이 늦은 나이인데 애 가지말고 들이서 여행하고 취미, 등등 못다한거 하고 살고 싶은데..아무리 설득x100 해도 알아 듣질 못하네요. 경제적으론
No problem 입니다. 좋은 설득 아이디어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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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07-22 06:03 No. 127433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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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결혼을 하면 아이 갇는것을 엄청 기다리더군요
이곳에서도 불임 부부를 상당이 많은 케이스를 보면서 느낀점
아이 없어도 잘살기는 헌다
그러나 대부분 입양을 해서 키우는 경우가 많더군요
나이가 많으니 아이는 포기하자 허면 필녀는 아마 ㅎㅎ
해피영 [쪽지 보내기] 2019-07-22 06:39 No. 12743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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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남들에게 신분상승 한 가족을 보여주고 싶어서 아이를 만들자고 할겁니다, 저도 여기서 살아보니 대부분의 여자들의 머리속에는 신분상승 되었다는걸 많은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어하는 마야방 기질이 본능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족 생일되면 파티는 당연히 해야하고 (빚을 내서라도 해야하는 기질) 허구성이 아시아쪽 사람들중에는 중국,한국,필리핀 순으로 허영심이 많다고 생각 되네요,
naroo@네이버-50 [쪽지 보내기] 2019-07-22 07:32 No. 12743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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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문화를 먼저 배우셔야될듯 싶군요
저도 늦은 나이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부부싸움 끝에도 집으로 돌아가라하면 다른건 몰라도 아이만큼은 데려간다 입니다
즉 "모계사회와 아이는 엄마가"가 일반화된 문화인데 이를 설득시킨다 글쎄요 입니다
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생각을 바꾸긴 불가능으로 보여지며 님께서 다른방법을 찾아보는게 쉽지않을까 조언해봅니다~^^
naroo@네이버-50 [쪽지 보내기] 2019-07-22 07:39 No. 12743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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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oo@네이버-50 님에게...
여자분 집안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갑부집딸이 나이든 한국사람 좋아할리 천부당 만부당 입니다

돈 너무 풍족하지않게 잘 쓰셔야합니다
여유롭게 갖고 있다해도 돈을 만들어서 주는듯한 느낌을 받도록요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 드립니다
나중에 후회하실일을 만들지 마시란겁니다
뱃살어쩔건데 [쪽지 보내기] 2019-07-22 07:32 No. 12743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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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불가능
아이를 원치않으시면
헤어지세요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07-22 08:12 No. 127433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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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필리핀 고소득층 중에는 욜로족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를 위해 화려한 삶을 포기해야해? 말도 안돼 뭐 이런거죠.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benilda [쪽지 보내기] 2019-07-22 08:37 No. 127433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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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결혼전 아이 안갖는 각서까지 쓰고 결혼했지만...
결국 아이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금은 애낳고 더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DonQuijote [쪽지 보내기] 2019-07-22 11:00 No. 127433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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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황혼육아라? 저는 무조건 반대합니다.
나이들면 내몸둥이 하나 케어하기 힘들진데 육아까지 겹치면 여생이 많이 피곤해질수도 있습니다.
yk3h2 [쪽지 보내기] 2019-07-22 11:55 No. 12743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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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이지요. 댓글 다신 분들 말이 틀린게 없네요. 아이때문에 행복하기는 한데. 황혼육아 쉽지 않아요 ㅎㅎ
세부코필가족 [쪽지 보내기] 2019-07-22 13:10 No. 12743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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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도 아이는 축복이라고 여기나라가 필리핀이라서 설득이 쉽지는 않겠네요.

그것도 혼혈아이는 더욱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필가족 구독
.
.
blog.naver.com/kophilfamily?viewType=pc
로아킨@네이버-20 [쪽지 보내기] 2019-07-22 13:29 No. 127433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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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여자분하고 진짜 남은 생을 함께하실수 있을지부터 생각해 보셔야 할듯하네요, 이나라 여자들 자기 신념에대해 굉장히 이기적입니다 예로 싱글맘들 아주 당당합니다 자기 아이는 아빠없이도 행복하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태어난 아이 생각은 해본적 있을까요? 대부분 경제적으로 자립도 안된상태 돈이필요하면 대부분의 싱글맘은 매춘을 선택하죠... 그런 여자들 밑에서 정상적인 교육바라는건 어려운일인듯 합니다 아기를 낳으셨을 경우 질문자님이 할수있는건 돈주는 일밖에 없습니다 질문 내용과 약간 거리가 있는 답변이지만 한번쯤 더 생각해보실 일인듯 합니다
Youngho Lee@페이스북-ay [쪽지 보내기] 2019-07-22 15:17 No. 1274330888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로아킨@네이버-20 님에게...
여러 님들의 의견 종합해보면 저의 생각과 일치 합니다. 몰래 정관수술 할까 합니다. 물론 시치미 때고 살아야 겠지요. 헤어진다는건 더 어렵습니다. 애잔한 연민이 쌓여.. 그애 눈빛을 보면 하-아 왜 이런 사랑에 빠졌던고? 탄식 탄식.
손소독제 [쪽지 보내기] 2019-07-22 16:52 No. 1274331014
41 포인트 획득. 축하!
@ Youngho Lee@페이스북-ay 님에게...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은 안 드세요?
님의 인생이 한번뿐이라, 님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겠지만,
상대방 여성분 또한 한번 뿐인 인생입니다.
님이 아니라면 그 분은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갖고 그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인생을 살 수도 있을터인데..

설득후도 아니고 몰래 정관수술을 해서 님의 욕심을 채우면 상대방의 인생이 너무 안타깝지 않나요?

제가 보기엔 님은 그분과 사랑에 빠진것 갖진 않네요. 충분히 해어질수 있겠네요.

제 가치관을 기준으로 한 편협적인 생각이긴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하네요.
스텐리윤 [쪽지 보내기] 2019-07-22 15:48 No. 1274330932
90 포인트 획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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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annah [쪽지 보내기] 2019-07-24 12:31 No. 127433298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여성분 입장에서 보면 2세를 원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근데 살다보면 아이를 재산처럼 여기는 경우도 있네요 특히 부부싸움을 한후에 친정집으로 갈때 아이까지 데리고 가서 생활비 명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아뭋던 머리에 쥐가 날 정도까지 갈때도 있습니다 ㅎㅎ
세부찐ㅇ [쪽지 보내기] 2019-07-30 00:10 No. 1274339309
8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노력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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