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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근처 옐로우 택시도 정직하지 않은경우가 있네요?(9)

Views : 18,273 2022-11-29 07:35
질문과답변 127538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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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터기 켜고 정직하게 운영하는 분만 있는줄 알았는데,
지난번 방필에 30분걸리는 말라떼 550 주고왔었는데
10분걸리는 파사이 내에 있는 호텔왔는데 460달라길래
화냈더니 300, 이해 안된다했더니 200으로 결제했어요
미터기도 가리고 운행했어요

혹시 공항에서 옐로우택시 이용하시는분 있으시면 꼭 미터기 확인하시고 타세요
흔들거리는 명찰같은거로 가려놓고 운행했습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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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잉어 [쪽지 보내기] 2022-11-29 08:41 No. 1275387131
필에서 정직( HONEST )을 기대 하시면 안됩니다.
노랑택시나 흰 택시나 외국인 보면 무조건 눈탱이 칠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교묘한 수법으로 일단 찔러 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
필리핀 50번 정도 가보았지만 매번 어김없이 같은 꼴을 당합니다.
택시 타자마자 미터기 새로 작동 시키고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고 구를맵 으로 택시가
목적지로 잘 가는지 볼륨 크게 틀어 놓으면 절대 기사가 장난 못합니다.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2-12-03 01:14 No. 1275387914
@ 녹색잉어 님에게... 좋은 방법입니다. 절대 믿어서는 안되죠
자유시간. [쪽지 보내기] 2022-11-29 09:11 No. 1275387142
그걸 이제사 아셨다는것도 좀 황당하네요. 아주 예전부터 미터기조작 다 해왔습니다.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2-12-03 01:14 No. 1275387915
@ 자유시간. 님에게... 당하기 전까지는 보통은 망각하게 되죠.

66f937 [쪽지 보내기] 2022-11-29 09:59 No. 1275387160
그랩도 비싸지고 요즈음 기름값이 비싸고

택시에서 살아남기 입니다.

여전히 필리핀 입니다.

그래도 내가 사는 것이 신기합니다.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2-12-03 01:14 No. 1275387916
@ 66f937 님에게... 맞아요. 그것이 아이러니죠 ㅋ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29 13:31 No. 1275387216
"정직 한" 경우들도 종종 있습니다.
컵에 물이 절반이나 찼네? 하고 생각합니다.

바기오에서는 100%정직하길래 신경 안쓰고 다니지만, 마닐라 가면 미터기 부터 쳐다 봅니다. 그리고 계속 봅니다. 그랩이 아니면 구글맵도 켜서 맞게 가나 같이 봅니다. 안켜는 놈들도 많아요. 그러면 키라고 하면 됩니다.

미터기 키라고 하면 궁시렁 대면서 귀엽게 50-100페소 더 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합니다. 영 이상한 소리 해대면 사진 찍고는 나 태우기 싫으면 차 세우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들 군말없이 미터기 켜고 가더군요.

좋은게 좋은거니 아무리 인상 쓰고 가도 팁은 챙겨줍니다.

톨비도 함부러 ok 해주면 안됩니다. 톨비도 내고, 길도 한참 돌아가서 택시비도 더 내고, 너무 돌아가서 시간도 더 걸리게 가는 수도 있어서 마닐라에서는 미리 갈길 구글맵으로 확인 하고 택시 탑니다.

마닐라에서 택시 타는건, 그것도 공항 근처에서는 일단 이놈들이 다 사기꾼들이니 눈 똑바로 뜨고 생각하고 탑니다. 시걸 촌놈이 서울가면 눈 감으면 코베어 간다고 생각하고, 좀 스트레스이기는 하지만, 당하고 더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는 나으까요.

한가지 위안이라면, 이놈들은 외국인만이 아니라 돈없어보이는 필리피노들한테도 똑같이 쳐먹습니다. 유투브에 필리피노 한명이 다 녹화 했다가 신고해서 택시면허까지 박탈 시킨거 있습니다.

좋은 점도 있기는 하죠. 버스터미날에 한 열명이 택시 기다리는데, 눈탱이 치기 좋은 와국인이라고 순서 무시하고 제앞에 딱 대 주기도 하니까요. 그럴때는 미터기 예상보다 한 200페소 더 불러도 그냥 탑니다. 마닐라 더워서 땡볕에 기다리는거 너무 힘들어요.
한화 차기감독 송진우@네이버-37 [쪽지 보내기] 2022-11-30 11:34 No. 1275387369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바기오에는 그랩이 다니는지 모르겠으나
마닐라에서는 좀 더 비싸도 그랩타는게 속편하고 신경안씁니다.
최소한 길 알려주면서 갈필요는 없죠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2-11-30 19:34 No. 1275387451
@ 한화 차기감독 송진우@네이버-37 님에게...
바기오 처음 왔던 4월달에만 해도 그랩택시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택시가 품귀라서 그랩찍고 백날 기다려봐야 아무도 안옵니다. 워낙 싸기도 하고 관광객도 많아서 택시들이 금방금방 승객을 잡을 수 있거든요. 여기는 일반 승용차 그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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