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banner image
Advertisement banner image
Image at ../data/upload/7/2259467Image at ../data/upload/2/2259352Image at ../data/upload/5/2259305Image at ../data/upload/7/2259247Image at ../data/upload/6/2259246Image at ../data/upload/3/2259223Image at ../data/upload/6/2259116Image at ../data/upload/5/2259115Image at ../data/upload/4/2259114
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13,849
Yesterday View: 193,536
30 Days View: 10,407,182

메트로워크 마당 심각하네요.(24)

Views : 11,311 2019-09-22 01:25
자유게시판 1274405605
Report List New Post
등심 1200페소인데 이거 사람 먹으라고 주는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2년넘게 필고눈팅만하다 하도 뭣같아서

처음으로 필고에 글씁니다.

현제 식당에서 먹는중에 바로가입하고 글적고있네요

밥맛다떨어졌네... 소고기맛껌등심

5달전쯤은 고기 괜찮앗엇는데..

동원갈비살 그랩푸드 배달햇을때도 심햇는데.. 이건 할말이 진짜없네요.. 죄송합니다 동원사장님
김치찌개는 진짜 맛잇었습니다..


왼쪽은 고기 찢어봣어요. 먹을수도 없는고기니..

너무 까는거같지만.. 고기보시라고 글 올립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Report List New Post
쓰렉마당 [쪽지 보내기] 2019-09-22 01:27 No. 1274405607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아. 참고로 밥은맛잇구요. 된장쓰레기간장맛 계란찜먹을만하고 양념두부 먹을만하고 대패삼겹 그냥 보통 베이컨같은느낌이네요.
라디 [쪽지 보내기] 2019-09-22 18:42 No. 1274406208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쓰렉마당 님에게...
사진이 구운후의 고기 사진 인가요?
쓰렉마당 [쪽지 보내기] 2019-09-22 01:29 No. 1274405608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쓰렉마당 님에게...
그리고 밥한공는 80페소인데 밥은 맛잇엇습니다 확실히.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09-22 09:38 No. 1274405729
238 포인트 획득. 축하!
@ 쓰렉마당 님에게...
공기밥80페소ㄷㄷ
고기때깔이 식욕을 저하시키네용
프라다 [쪽지 보내기] 2019-09-22 01:49 No. 1274405620
255 포인트 획득. 축하!
저는 어딘지도 모르고, 한 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아마 주인이 한인들보다는 현지인들 위주로 영업을 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자리선정은 적은인원이

큰자리를 앉으려하지 않은 이상은 손님이 원하는대로 하는게 맞을텐데...

현지인위주로 공기밥80페소면... 저는 비싸서 못 먹겠네요.

그리고 여기 소고기 맛 없어요. 그나마 정육점에서 사서 직접먹는게

먹을만 하지. 무슨 다 껌씹는 마냐 수분은 다 빠지고 누린냄새도 나고,

한국에서 먹던 생각하며 드시면, 돈만 버리고 후회만합니다.

소고기 드시고 싶으시면, 락웰에 파워플랜같은 곳 가면, 호주산이나 미국산

팔아요. 거기서 사다가 직접해드시는게 그나마 입맛에 맛을꺼예요.



쓰렉마당 [쪽지 보내기] 2019-09-22 01:57 No. 1274405623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프라다 님에게...
저도 왠만하면 다먹습니다 민속차돌자주먹고 막창에서 갈비살도 좋아하고 snr가서 고기도 구워먹어봣죠... 근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건. 1인분 1200페소나 하는고기인데. 지나가는 개들이나 먹을까하는 고기주...
프라다 [쪽지 보내기] 2019-09-22 02:41 No. 1274405636
217 포인트 획득. 축하!
@ 쓰렉마당 님에게...

네 맞아요. 솔직히 1200페소에 그정도 퀄리티면, 삼겹살이 먹는게 훨씬

나아요.(보진 못 했지만 알것같아요.)

민속차돌도 여기에 비해 좋은거지, 한국에선 그냥저냥이고요.

한국이랑 비교해서 먹기엔 약간의 미감을 내려놓을 필요도 있을꺼같아요.

정신건강을 위해서ㅜㅜ 여긴 외국이잖아요

저도 안사먹어요.ㅎㅎㅎ

음식장사 하시는 분들이 잘 팔리지도 퀄리티도 없는 등심안심을

왜 1200페소 언저리에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이유가 있겠죠.

삼겹살보다 5~100페소 정도 비싸면, 그나마 구매욕이 생기긴하겠네요.
마카티킹 [쪽지 보내기] 2019-09-22 06:00 No. 1274405666
183 포인트 획득. 축하!
@ 프라다 님에게..가격대비..별로에요..음식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고기질이 좋은것도 아닌데..단지 시설이 좋아서 가격만 비싸죠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09-22 06:09 No. 1274405667
273 포인트 획득. 축하!
우리가 보통 먹던 등심이 아닌것 갇으내요

호주산 한덩어리 사다 한번 먹어야 허는디

시내를 갈일이 없으니 ~

음식 시키고 본전 생각 나면 안되는디~
탈무드지혜 [쪽지 보내기] 2019-09-22 10:03 No. 1274405747
285 포인트 획득. 축하!
초심을 잃으신 건가요? 한국분이 상주하셔서 관리하셔야 할텐데 그리 않하시나 봅니다.
수영선수 [쪽지 보내기] 2019-09-22 14:25 No. 1274405979
99 포인트 획득. 축하!
@ 탈무드지혜 님에게...여기 한국여주인 엄청 불친절하고 건방지던데요..카드내미니 앞에 카드안받는다 써놨잖아요 안보여요?이러던데요..
하이가데스 [쪽지 보내기] 2019-09-22 16:21 No. 1274406115
160 포인트 획득. 축하!
@ 수영선수 님에게...
진짜 공감입니다.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09-22 14:52 No. 1274406020
152 포인트 획득. 축하!
@ 수영선수 님에게...
그래도 장사가 되는게 신기하네요.
안친절한곳은 많지만
그건 쫌 심했네요.
탈무드지혜 [쪽지 보내기] 2019-09-22 14:27 No. 1274405980
82 포인트 획득. 축하!
@ 수영선수 님에게...그렇게 장사하시는 분도 많으시군요....답이 없는 곳인것 같네요...
Kim2999 [쪽지 보내기] 2019-09-22 10:43 No. 1274405771
133 포인트 획득. 축하!
으.... 1200 주고 저걸 먹느니 뜨끈한 국밥이나 몇그릇 먹는게 좋을거 같애요..
사라자 [쪽지 보내기] 2019-09-22 11:13 No. 1274405808
4500 포인트 획득. 축하!
금월 첫주 일인당 900페소 짜리 소고기 & 돼지고기 언리를 갔었는데.... 역시 고기 ㅠㅠㅠ 그래도 교민사이에 꽤 유명한 식당으로 알고 있는데

뭐 언리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한두접시만 소고기 먹고 그 뒤로는 삼겹살만 먹다 나왔습니다.
keejonghae [쪽지 보내기] 2019-09-22 12:49 No. 1274405911
191 포인트 획득. 축하!
메트로웍 이층에 있는 마당이라고 하던데..가격이 좀 센건 그렇다 치고..냉면 시켰더니 투명 면발 냉면이..자세히 보니 메밀로 만든 냉면이 아니라 판싯 비혼 만들때 쓰는 면으로...그 이후로 안 가죠..처음간게 마지막...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9-09-22 14:47 No. 1274406007
111 포인트 획득. 축하!
등심이 아니고 등신이네요. 등신같은 음식
사탄 [쪽지 보내기] 2019-09-22 14:54 No. 1274406025
46 포인트 획득. 축하!
양쪽말 다 들어봐야겠지만,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인간은 인간이 아닙니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SatanCompany
Makati
4444
하이가데스 [쪽지 보내기] 2019-09-22 16:18 No. 1274406105
180 포인트 획득. 축하!
메트로웍 마당 비추천입니다.

오픈당시에 정말 맛있어서 여러번 갔습니다

갈때마다 고기질 떨어지고

냉면 육수가 쉬다못해 상해서나와서

컴플레인 한국여사장한테 걸었더니

그 흔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못듣고 자기는 괜찮다고 우리 일행 6명은 다 이상한데 ^ㅡ^


그 뒤로는 안가봤지만 뭐 뻔한 결과라서 이런글이 올라왔겠지요

돈더주고 sm 마실이나 강아지가게 근처 마실 가는게

이롭습니다 ~
신풍노호 [쪽지 보내기] 2019-09-23 11:08 No. 1274406872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그 여주인분이 덩치 좋으신 분인가요?
Quezon City
검찰청 대표전화 국번없이 1301
ghkdghxor [쪽지 보내기] 2019-09-23 16:12 No. 1274407316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필 직원문제 인듯 하네요
아무래도 관리자가 현장에 없다보니...
파라블럼 [쪽지 보내기] 2019-09-24 02:47 No. 1274407827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실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사진만으로는 먹고싶은 생각이 않드네요
독고구패 [쪽지 보내기] 2019-09-25 17:43 No. 127440969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드디어 터질게 터졌네요.
메트로워크 마당 오픈 초기에는
고기도 괜찮고, 음식 정갈해서 정말 자주 갔었습니다.

글쓴님처럼 저는 참 오랜만에 잘지은 한국밥맛 나는 밥도 너무 좋았구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초심을 잃으시더군요.
항상 주인 부부 분이 거의 상주하고 계셔서 필리핀 직원의 나태함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슬슬 밥도 그냥 오랫동안 온장고에 보관하시는지
밥을 열어보니 겉에가 다 딱딱하게 굳어버렸고, 미지근하게 식어있는 상태더군요.
그래서 바꿔달라고 받았는데
동일한 상태... 결국 포기

어느날은 쌈장에서 쉰내가 나서
주인분을 불러서 쌈장이 쉰거 같다고 하자
젓가락을 찍어 드셔보시더니
"아~ 원래 이런 거에요, 안 쉬었는데요?"

장난하십니까? 쌈장에서 어떻게 하면 쉰내가 나는게 당연한 거에요?

제 회사동료분도 한번 식사하러 가셔서
여기 카드 안받는거 때문에
식사하시다 잠깐 ATM에 돈 뽑으러 나가셨는데
(같이 온 다른 일행은 식당에 남아있었음)

"어디 가요? 담배 안피시는 분 같은데?"
마치 무전취식하고 도망치는 사람에게 하는 거 마냥
매우 불쾌했답니다. (말투나 표정 등에서 다 드러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식당 찾기가 특히나 필리핀은 어려워서
초기처럼 깔끔하게 잘 운영되었으면 하는데

저도 거기 안가게 된지 꽤 되네요.
터질게 터진 거 같아요
자유게시판
No. 72930
Page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