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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 2,710 2019-11-30 09:58
사람찾기 127449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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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4818 [쪽지 보내기] 2019-11-30 11:40 No. 1274492632
앙헬 나인투어 임상묵씨,
어제 처음으로 카톡이 왔네요,
혼자 생각이 오락가락하시더니,,,

제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으니...

역시나 조작의 달인 임상묵씨 반성은 커녕,
결국 "무슨돈?" 이러면서 저의 치부들를 들추기더라구요.

곧 필고에 저의 사생활들도 올라오겠더라구요...
참,,,
제가 이러는게 잘하는 짓이 아닌건 저도 잘 압니다.
전 최악의 최선을 하는겁니다.

임상묵을 혼내고 타일러주실분이 필리핀에 이리도 안계실까요?
왜 이 시간낭비 돈낭비를 해가며 에너지 소비를 해야하는지요,
복수는 복수로... 악은 악으로..
제가 선인지 악인지 저조차도 헷갈리네요.
휴...

임상묵씨가 제 돈만주면 끝날일인데,,,

내가 스모킹건도 없이이럴까?...
어제도 말했지만,
계속 그리 거짓말하면...
거짓자백, 위증이란 죄가 하나더 추가 될꺼다.

아직은 내돈만주면 끝난다. 거짓말쟁이 임상묵아.
손으로 아무리 하늘을가린다고 가려지겠니?!
은혜를 넌 아직도 개똥으로 아는구나,
생각이란걸좀하고 반성이란걸 좀해라.
나도 이젠 정말화가난다.
2년을 너의 거짓말에 참고 참았다.

Derogatory statement 작성요청은 했다.
이민국에 탄원서랑 접수만 하면 된다더라.

이거 접수하면 너랑 나랑 둘싸움이 아닌,
내가 너한테 돈보낸 환전소계좌며...
줄줄이 조사가 될꺼라는데도 맘대로하라고 날자극해?!
돈보낸 계좌가 많아서 어디 환전소 계좌인지도 전 잘 모릅니다.

나중에 내가 돈안주니, 너가 돈보내라 협박한건 그런것도 보이스핑싱 법죄라더라... 니 죄목을 알고좀 뻔뻔해라!

왜 우리때문에 여기저기 피해를 주려하니?!
넌 쥐새끼처럼 지 살궁리만하니,,,
내은혜는 개똥 사먹었다해두,
거기서 너 도와준사람들은 무슨죄니?!
이 아픈 기지베보다 의리도, 생각도 더 없어서는...ㅉㅉㅉ

이런저런 등등의 복잡한이유로 고소를 못하는걸,
내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아서...
이래서 너가 니거짓말에 발목을 잡히는거다. 생각이 저능이라.
임상묵아 제발 40넘게먹었으면 생각좀해라.

마지막 기회다. 기다린다.
북면 [쪽지 보내기] 2019-12-01 11:55 No. 1274493467
@ Lee4818 님에게...
사람을기만한죄!!!힘내셔요
Lee09567493511 [쪽지 보내기] 2019-11-30 16:24 No. 1274492790
개 쓰레기새끼네요
이런놈은 끝까지 돈 받으세요.
힘내세요
건강 꼭 지키세요.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1-30 17:20 No. 1274492845
@ Lee09567493511 님에게...

아시죠? 조작의달인 임상묵.
지금또 머리써가며 조작을 꾸미네요.
왜자꾸 죄목을 늘리는지,,,
휴...
아프지만 제돈이니 꼭 받아야죠,
진심으로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동이 [쪽지 보내기] 2019-11-30 17:33 No. 1274492860
그냥 필핀애 시켜서 죽이세요
어차피 돈 못받아요
그너 [쪽지 보내기] 2019-11-30 18:01 No. 1274492902
참 복잡하네요~
드로 [쪽지 보내기] 2019-11-30 19:01 No. 1274492939
화랑빌.... 장인에 사위까지 참 많은 사연이 잇는곳이네요.^^;;
seoka [쪽지 보내기] 2019-11-30 19:41 No. 1274492985
고소절차 하면 임상*씨 비쿠탄이민국수용소 수감
신세입니다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04 No. 1274493925
@ seoka 님에게...

임상묵을 수용소를 보내야쓰겠습니까?...

돈받아야하는대요....

수용소가면 누가 쳐다나 보겠습니까?
가족이라고해도요.
지은죄가 천만개라, 수용소야 언제라도 보낼수 있는곳인데요...


seoka [쪽지 보내기] 2019-11-30 19:41 No. 1274492986
저런사람들이 필리핀교민분들까지 욕을먹게하네요
창피하네요 진짜진짜
seoka [쪽지 보내기] 2019-11-30 19:43 No. 1274492990
일단 도박에 빠졌자면 곧제2의 신재원이 될겁니다
널리널리 이사람을 알리세요 널리널리 고생스럽저라도
그게 복수입니다 저런인간때문에 열심히 필리핀에서
생활하시는분까지 그리고 이제 겁을먹어요.
필리핀가면 사기당하고 위협적이다고
seoka [쪽지 보내기] 2019-11-30 19:45 No. 1274492994
저사람 얼굴많이팔려서 이젠 숨어서 카지노 다닐겁니다
저런사람이 만만하게보니 저런짓을하는가보네요
교민분들이 저런사람보시면 일러주세요 그리살지마라고
마닐라뷰 [쪽지 보내기] 2019-11-30 21:56 No. 1274493082
@ seoka 님에게...
발리바고 2층 정캣 나인투어 아직 영업을 하나요? 참 여러가지 양아치짓 하는거보면 필리핀 교민 얼굴에 똥칠하네요. 그 장인이나 가족들은 이사실을 알고 있을지..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09 No. 1274493928
@ 마닐라뷰 님에게...

화랑빌 장인분이 아시면 돈갚아주지 안으셨을까요?
모르시겠죠,,,ㅜㅜ

그래도 손주까지 선물해준 사위인데,,,
아픈 기지베 돈을 뜯어 이난리를치고 있는데...
아시면 제돈 갚아주셨겠죠,

제 남편이 이러고 있었음,,, 웃돈을 주어서라도 조용히 시키지 안겠습니까?...

아직 모르실꺼예요...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03:50 No. 1274493241
진짜 큰일일세 저런인간이 왜필리핀에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03:52 No. 1274493242
임상*씨 자수해 곧징역가겠네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03:53 No. 1274493243
저분고소곧 들어갈꺼같은데 임상*씨 ㅊ댔음ㅋ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03:53 No. 1274493244
한인에서 저런분 쫒아내버려요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03:55 No. 1274493245
범죄자들은 추방시켜버려야는데
Lee09567493511 [쪽지 보내기] 2019-12-01 06:51 No. 1274493280
죽일놈
사기꾼같이 생겼네요.이런놈은 끝까지 싸워서 돈 받아야
됩니다.장인이 누군지 얼굴에 똥칠 다 하겠네요.
용기내세요.꼭 잘드세요.그래서 돈 받아야지요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11 No. 1274493930
@ Lee09567493511 님에게...

네, 밥 잘먹고있습니다.
죽기전엔 제 돈받아야죠,

Lee4818 [쪽지 보내기] 2019-12-01 10:45 No. 1274493395
요즘 필고에 뜨는 스타. . . .


그니저나 이글도 브라인드 처리 되겠져


임. . . 돈 죠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13 No. 1274493933
@ Lee4818 님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제 돈 주라는데...
인간이면 주겠죠,

"임상묵"이름이 있으니 사람이겠죠.

Hoi77 [쪽지 보내기] 2019-12-01 11:29 No. 1274493438
@ Lee4818 님에게...
요즘은 맨날 이사람 글이네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14 No. 1274493936
@ Hoi77 님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이방법뿐이 없어서요...
필고회원님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돈 받을때까지 양해부탁드릴께요...ㅜㅜ
마닐라뷰 [쪽지 보내기] 2019-12-01 12:39 No. 1274493501
@ Hoi77 님에게...
사람찾는다고 여기다가 동업자금고털이로 만들고 제보한사람 사례한다고해놓고 제보한 사람 엿먹인 놈이네요. 세부에서 가이드하다 앙헬에서 발리바고 정캣 쇼파갔다놓고 9투어 찌라시 돌리면서 사람들 피빨아먹는 환전상에 양아치인데 한인회에서 이런 인간을 도와주고 있다니...필리핀 한인회도 끼리끼리 모인건지 믿을놈들 하나없는 필리핀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17 No. 1274493941
@ 마닐라뷰 님에게...

피해자가 저뿐이 아니네요. 저한테 한짓은 그래도 양호했더라구요... 휴...

쪽지 답장드렸습니다...

마사야나만 [쪽지 보내기] 2019-12-01 12:43 No. 1274493503
임상묵 원래 그런넘이었는데 사연읽어보니 안타깝네요. 지인들 등에 칼꽂는행동 잘하죠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14:29 No. 1274493606
@ 마사야나만 님에게...

이번일로 여기저기서 연락와서 알았습니다.
임상묵, 이런 사람 미치게하는 행동이 제가 처음이 아니고,
자기 거짓말 탈로날까, 도와준사람 호구로보고 더 욕하구 없는말지어내고, 셋업아닌 셋업시키구, 자작하고,

제가 오죽하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제 얼굴에 제가 침뱉어가며...
그래도 잠시 고마웠던 그사람을요...

결국 지 거짓말에 지가 올가미가 되네요.



마사야나만 [쪽지 보내기] 2019-12-01 15:38 No. 1274493700
@ Oooooooo 님에게...
그래도 님은 임상묵과 더 깊은인연 맺기전에 진실을 알게되어 다행이네요..결혼까지했으면 휴....전생에나라를 구하신듯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15:44 No. 1274493704
@ 마사야나만 님에게...

네,다행히 전 결혼생각이 없습니다.

안그래도 작년 10월 마지막연락을할때 3000만원짜리 차를사주고 사업자금을 대주면 저를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녹취도 있더라구요. 제가 그때 그랬죠.
"오빠 난 결혼생각이 없어! 내가 오빠를 도와주는건 단지 죽지 말고 살아가라고야,우선 클락들어가서 보자."

이러고 이때 제가 클락을 안갔죠, 돈없어 밥도 못먹는다해서 도와주려했던건데 3000넘는 차를 사달라는 임상묵이 너무 한심해서요...

때론,
해피엔딩이 아닌게 더 다행일때가 있죠,


마사야나만 [쪽지 보내기] 2019-12-01 17:16 No. 1274493773
@ Oooooooo 님에게...
아이고...임상묵에게 대응하시려면 더 강해지셔야해요. 말투는 여려보이시지만 속은 단단하고 자기가할일을 아는분 같으니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아뜨거라 [쪽지 보내기] 2019-12-01 12:45 No. 1274493506
그냥 킬러시켜서 죽이는게 답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21 No. 1274493947
@ 아뜨거라 님에게...

안돼요. 제돈 못받잖아요.ㅜㅜ
정신병자이긴해도 제돈은 받아야해서요...
남의돈 무서운거 알려주고 죽은듯 조용히 살게해야죠.

그인간하고 똑같은사람은 되지 말아야죠,,,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14:21 No. 1274493596
(지금부터 제얼굴에 제가 침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뇌암수술하고 받은 보험금,퇴직금등 7억을 사기 맞고 요양차 찾은 세부에서 우연히 임상x씨를 만났습니다.

관심있다며 먼저 연락을 해왔고, 필리핀이 처음이라, 필리핀에 사는 한국사람이 무서운것도 모르고 임상x의 호의를 진심으로 받았습니다.

아픈 몸으로 사기맞구 그당시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너무 많은 일을 겪은지라 한국이 싫었구 한 일년이라도 다른나라에서 살아보고 싶은 시기에 클락에서 살자는 임상x의 권유가 나쁘지 안았습니다.

환전일하며 살면 된다는... 2000만원을 한달에 3번만 돌려도 최소 200은 벌구 어쩌구 저쩌구 무슨 얘기인지 지금도 솔직히 정확히 모릅니다.

그냥 그사람을 믿고 여행가며 가져갔던 75만페소를 자기 집두 얻어야하고 맡겨두고 가라고해서 두고, 5000만원을 더가지고 한달후에 다시 클락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때 호주에 한달을 가야했었고, 호주에 있는 한달동안 연락이 잘 안되는겁니다. 가끔 연락이 되면 카드까다 다 죽으셨고 타고다니던 차까지 잡혔고,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고 있구...

그이후 걱정반 불안반으로 클락을 다시 찾았구,
그때 알았습니다. 제가 사기를 당한걸,

제가 두고간 돈으로 껨해서 돈을 많이 땃고 그돈으로 필리핀 여자까지 만나 신나게 흥청망청,

그런데 주변 친구들까지 시켜 저한테 사채업자들한테 시달리는것처럼, 클락에 많은사람이 그사람의 거짓말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중 저를 불상히 여긴 몇분이 양심고백을 해주어서 그간 저에게한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몇백만 페소씩 가지고 있는분이 그 얼마를 안주겠다고, 저의 사정을 다알면서 사채업자들에게 감금이나 된냥 걱정을주고,휴,

그래도 잠시나마 마음 주었던 남자라 죽지안고 살아있는것으로 고맙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잊어버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후 저를 여기저기에 스토커니 싸이코니 정신병자니...
제가 클락에 누구와도 친해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자기가 저한테 한짓을 주변인들이 알게될까?,,

그리고 제가 그사람 보험이였담니다.차,
그래도 이해하려 노력하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후 한두달 지나지 안아서 껨으로 그간 모은돈을 다 잃구 그렇게 욕하던 저에게 또 돈을 빌려달라 사과를하고, 진심이겠지 하며 돈을빌려주고, 또 돈을빌려주고,
나중엔 돈달라 입에 담기도 힘든 욕에 협박에...
친구까지 시켜 제돈을 훔치게하고... 휴,

그사람 지인이 그러대요, 그렇게 돈주는게 그사람을 도와주는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하고 돈을 끊자,
작년 10 월까지 그렇게 돈을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결혼을한다는 카톡에 대문글이, 참... 어이가 없었지요.

그래도 그래 이젠 맘잡고 잘살겠지 했는데,
아직도 저를 욕하고 다니더라구요...
제가 아무것도 할수 없게.

작년 1년동안 그사람한테 흐지부지 들어간 돈이 8000이 넘습니다. 아픈몸인 저한테 이돈도 작은돈이 아닙니다.

최근 조작에 달인 자작극 등 그사람 관련 유투브들을보았습니다. 저한테 한짓을 봤을때 충분히 그럴위인입니다.

이제라도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처음에 지가 맡겨두고 가란돈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저도 이젠 화가납니다.
그리고 이래야 그사람과의 악연이 끝나지 안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리하지 안으니, 아직도 제가 애까지 난 그사람을 좋아한다는, 임상x의 여자라는,

왜 제가 그남자 여자입니까? 고작 일주일 만난게 다인데, 채권자와 채무자, 사기꾼과 피해자이죠!
욕을 안하고 고소를 안하고 난리를 안치는건, 그돈 없이도 난 살수 있고 돈보단 제 건강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할까요? 더러워서 피하죠,
그런데 그똥 계속 두니 냄사나고 더러워서 치워볼려고요.

이런 저를 바보로 보는 제2차 3차 가해자들까지 생기고,
휴...

임x묵님 주변분들 이 글보시면 그분께 말좀전해주세요.
돈줄때까지 안끝난다구요.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14:24 No. 1274493599
(이 미틴놈 말에 속지들 마세요!
저는 스토커도 미친여자두 꽃뱀도 아닙니다. 당연히 꽃뱀할 만큼 이쁘지도 못하구요! 착하진 안지만, 단지, 은혜를 아는 주님을 의지하며 하루하루 버티듯살아가는 일개미입니다.)

소송준비로...

2018년도 저 미친 인간과 통화하며 녹음해둔 녹취자료들을 들어보았습니다.

전 2018년 그때 모든 일들이 이렇게도 뚜렷이 기억이 나는데,
진심 기억이 안나는걸까요?

집얻는다고 빌려주고 가랬던 마닐라에서 환전한 내 홍콩달러139장으로 껨임해서 이긴 400만페소 다 날려먹고 미안하다고 3개월후부터 다시 100만원씩 갚겠다고 이해해달라구 전화와서,,,

이때두 돈빌릴려 제 간보려전화 한거겠지요,
오죽했음 나한테전화 했을까싶어, 그와중에도 임상묵씨 자존심 지켜준다고 그의 친구통해 그날바로 10만페소를 보내주었네요.
친구가 빌려주는것처럼 주었구요.

고마움의 커녕,
근데 그돈 가지고도 지금 저 개나리네요,
은혜까진 바라지도 안아요... 도와준 사람 뒷통수는 때리지 말아야죠, 어쩜 저리도 당당하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대는지...

그러고 몇일후 완전 그지되고 또 전화와서,
도와달라 했을때...
지때문에 필리핀와서 험한꼴만이 보게했다고.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한다고...한번만 도와달라구 구구절절...

자살할까봐 그땐 그게 걱정이였습니다.
그래두 저 힘들때, 잠시 웃게해준 고마운 사람이였기에,,,

내가 그때 사람들한테 어떤 욕을 먹으면서 지를 다시 도와줬는데!!!! 그날도 강강수월래까지 가서 밥먹이구... 20만페소 주고,, 손님해주고,
그날일두 제가 지한테 돈주고 호텔을가자했답니다. 아!미틴병x!
그때 마닐라에서 아는 오빠분이 아픈 제 걱정에 클락까지 와계셨습니다... 휴...

그러고 한국 돌아와서도 선배 손님으로 왔는데 경비 20만페소받은거 카드깠다고 자기 죽는다고 새벽에 전화와서는, 아침에 골프장 예약해둔것부터 다 캔슬된다고해서 그 새벽 은행까지가서 돈을 보내줬는데, 보내주고 몇시간 안되서 또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 보내준돈 카드를 또 깠다구...ㅜㅜ

한심하고 화가나서 전화기를 끄고 잤더니, 다음날 너가 날 언제도와준적 있냐구,,, 힘들때 안도와줬다구 ㅈㄹㅈㄹ... 미틴!

그리고 얼마 안가 또전화와 스크린골프장을 하겠다는둥, 중고차를 하겠다는둥, 세부가서 환전을하겠다는둥, 불법온라인사이트를 열어 사람들 등을쳐먹겠다는둥... 휴...

그인가과 통화녹음했던 녹취를 듣는데 이러다 정말제가죽겠네요.

이 정신병자같은 놈하고 통화한거 듣다보니 숨이 막히네요!ㅜㅜ

진정 치매인걸까요? 미친걸까요? 정말 기억이 안나는걸까요?

거짓삶이 이렇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거군요!

(미틴 임상묵씨!!!
당신이 언제 날 어루고 달래서 돈달랬냐구요?! 내가 연락해서 너는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욕만했다구요?! 너이말하라구 너 보기좋은 카톡내용만 올렸던거다! 이래서 생각좀하라고 한거다. 이 저능아! 니 카톡에 결혼 얘기 올리기 딱 전달까지 나한테 저랬다. 이제 생각이 나니? 생각좀해. 나도 내 사생활까지 까고싶진 안으니!!)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15:05 No. 1274493650
@ Oooooooo 님에게...
임상* 이사람 추방 추방 추방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15:47 No. 1274493711
임상*한국돌아가시오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22 No. 1274493948
@ seoka 님에게...

한국도 임상묵같은 인간은 거부합니다...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15:48 No. 1274493712
임상* 한국사람 망신그만두고 한국가서 정신차리고
사시오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15:48 No. 1274493713
왜 인생을 필리핀에서 망치려고하는지 임상*씨
hon77 [쪽지 보내기] 2019-12-01 18:57 No. 1274493859
앙헬 나인투어 임상묵씨,
어제 처음으로 카톡이 왔네요,
혼자 생각이 오락가락하시더니,,,

제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으니...

역시나 조작의 달인 임상묵씨 반성은 커녕,
결국 "무슨돈?" 이러면서 저의 치부들를 들추기더라구요.

곧 필고에 저의 사생활들도 올라오겠더라구요...
참,,,
제가 이러는게 잘하는 짓이 아닌건 저도 잘 압니다.
전 최악의 최선을 하는겁니다.

임상묵을 혼내고 타일러주실분이 필리핀에 이리도 안계실까요?
왜 이 시간낭비 돈낭비를 해가며 에너지 소비를 해야하는지요,
복수는 복수로... 악은 악으로..
제가 선인지 악인지 저조차도 헷갈리네요.
휴...

임상묵씨가 제 돈만주면 끝날일인데,,,

내가 스모킹건도 없이이럴까?...
어제도 말했지만,
계속 그리 거짓말하면...
거짓자백, 위증이란 죄가 하나더 추가 될꺼다.

아직은 내돈만주면 끝난다. 거짓말쟁이 임상묵아.
손으로 아무리 하늘을가린다고 가려지겠니?!
은혜를 넌 아직도 개똥으로 아는구나,
생각이란걸좀하고 반성이란걸 좀해라.
나도 이젠 정말화가난다.
2년을 너의 거짓말에 참고 참았다.

Derogatory statement 작성요청은 했다.
이민국에 탄원서랑 접수만 하면 된다더라.

이거 접수하면 너랑 나랑 둘싸움이 아닌,
내가 너한테 돈보낸 환전소계좌며...
줄줄이 조사가 될꺼라는데도 맘대로하라고 날자극해?!
돈보낸 계좌가 많아서 어디 환전소 계좌인지도 전 잘 모릅니다.

나중에 내가 돈안주니, 너가 돈보내라 협박한건 그런것도 보이스핑싱 법죄라더라... 니 죄목을 알고좀 뻔뻔해라!

왜 우리때문에 여기저기 피해를 주려하니?!
넌 쥐새끼처럼 지 살궁리만하니,,,
내은혜는 개똥 사먹었다해두,
거기서 너 도와준사람들은 무슨죄니?!
이 아픈 기지베보다 의리도, 생각도 더 없어서는...ㅉㅉㅉ

이런저런 등등의 복잡한이유로 고소를 못하는걸,
내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아서...
이래서 너가 니거짓말에 발목을 잡히는거다. 생각이 저능이라.
임상묵아 제발 40넘게먹었으면 생각좀해라.

마지막 기회다. 기다린다
Teipark [쪽지 보내기] 2019-12-01 19:00 No. 1274493863
앙헬 나인투어 임상묵씨,
어제 처음으로 카톡이 왔네요,
혼자 생각이 오락가락하시더니,,,

제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으니...

역시나 조작의 달인 임상묵씨 반성은 커녕,
결국 "무슨돈?" 이러면서 저의 치부들를 들추기더라구요.

곧 필고에 저의 사생활들도 올라오겠더라구요...
참,,,
제가 이러는게 잘하는 짓이 아닌건 저도 잘 압니다.
전 최악의 최선을 하는겁니다.

임상묵을 혼내고 타일러주실분이 필리핀에 이리도 안계실까요?
왜 이 시간낭비 돈낭비를 해가며 에너지 소비를 해야하는지요,
복수는 복수로... 악은 악으로..
제가 선인지 악인지 저조차도 헷갈리네요.
휴...

임상묵씨가 제 돈만주면 끝날일인데,,,

내가 스모킹건도 없이이럴까?...
어제도 말했지만,
계속 그리 거짓말하면...
거짓자백, 위증이란 죄가 하나더 추가 될꺼다.

아직은 내돈만주면 끝난다. 거짓말쟁이 임상묵아.
손으로 아무리 하늘을가린다고 가려지겠니?!
은혜를 넌 아직도 개똥으로 아는구나,
생각이란걸좀하고 반성이란걸 좀해라.
나도 이젠 정말화가난다.
2년을 너의 거짓말에 참고 참았다.

Derogatory statement 작성요청은 했다.
이민국에 탄원서랑 접수만 하면 된다더라.

이거 접수하면 너랑 나랑 둘싸움이 아닌,
내가 너한테 돈보낸 환전소계좌며...
줄줄이 조사가 될꺼라는데도 맘대로하라고 날자극해?!
돈보낸 계좌가 많아서 어디 환전소 계좌인지도 전 잘 모릅니다.

나중에 내가 돈안주니, 너가 돈보내라 협박한건 그런것도 보이스핑싱 법죄라더라... 니 죄목을 알고좀 뻔뻔해라!

왜 우리때문에 여기저기 피해를 주려하니?!
넌 쥐새끼처럼 지 살궁리만하니,,,
내은혜는 개똥 사먹었다해두,
거기서 너 도와준사람들은 무슨죄니?!
이 아픈 기지베보다 의리도, 생각도 더 없어서는...ㅉㅉㅉ

이런저런 등등의 복잡한이유로 고소를 못하는걸,
내가 스모킹건이 없는거 같아서...
이래서 너가 니거짓말에 발목을 잡히는거다. 생각이 저능이라.
임상묵아 제발 40넘게먹었으면 생각좀해라.

마지막 기회다. 기다린다.
양산뚝배기 [쪽지 보내기] 2019-12-01 19:01 No. 1274493864
똥양아치 처럼 생깄네.
Oooooooo [쪽지 보내기] 2019-12-01 20:26 No. 1274493955
@ 양산뚝배기 님에게...

화랑빌사위 임상묵씨가요.
생긴것만 똥양아치는 아니고요...
하는짓은 더 똥양아치예요.ㅜㅜ

아픈 기지베 돈까지 카드까서 이난리인데,
역으로 고소하겠다고만하고,
한국서 중고차파실때 배운게 거짓말에 사기였던건지...

카지노 일하시는분들, 환전하시는분들, 중고차파시는분들 다 욕먹이네요. 미꾸라지한마리가...ㅜㅜ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22:58 No. 1274494073
@ Oooooooo 님에게...
고소하세요 빨리 그게답입니다 한국에서 고소하시고
한국 검경찰에서 조사받으로 오라면 저양반 무조건
조사받이야합니다 안받으면 기소내리고 한국귀국시
바로 체포됨니다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23:24 No. 1274494099
소장 빨리접수하시길 그래야 장난이 아니란걸 알겁니다
저사람 백날이렇게 해봤자 고소안하니 겁을 안먹는겁니다
한국 경찰에서 전화오면 벌벌벌 하면서 쫄겁니다
죄지은게 있다면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23:28 No. 1274494101
한국 경찰들도 필고 모니터링합니다
seoka [쪽지 보내기] 2019-12-01 23:33 No. 1274494108
코리안데스크 이쪽직원들 그냥노는분들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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