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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놀라게 하기(18)

Views : 4,530 2021-07-21 07:54
자유게시판 127523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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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달라고 할때 까지 기다리면 하수.

...
...
...



농담입니다. 그냥 새 장거리 직원이예요.




아주 예쁜 새직원

이제 두번째 그녀가 생겼으니 또 시상이 떠오를려나.

P.S. 말투는 제가 그렇게 하라고 요구한겁니다. 제가 미국에 살아서 그래줘야 편해요. 한국말이었으면 서로 존대 했을거고.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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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갈켜줌 [쪽지 보내기] 2021-07-21 08:14 No. 1275237472
직원이 보스에게 말하는게 어투가 버릇이 없네요.

내용상으로 보면 직원은 아니라고 봄.

호구 인정^^
산들산바람 [쪽지 보내기] 2021-07-21 08:30 No. 1275237477
@ 안갈켜줌 님에게...
제가 제일 처음에 한게 말투 고치게 한건데요. Po, Sir 이런거 드랍하고 이름 부르라고.
Soohyunan [쪽지 보내기] 2021-07-21 09:24 No. 1275237492
@ 산들산바람 님에게...

나는 안갈켜줌 회원님 말에 동의함. ^^

내가 20대때 외국에 살 때

처음에 어학원 선생님한테 나는 존중의 뜻으로 "Teacher~" 라고 불렀더니 선생님이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나한테 "Why student?" 이라고 대답하시는 거에요.

나중에 알았는데 서양 문화에서는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게 존중하는 거였어요.

학교 선생님도, 회사 boss 나 매니져도 다 이름만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필리핀 학교에서도 처음에 나는 존중의 뜻으로 선생님들 이름만 불렀는데 뒤에서 어떤 선생님이 '왜 자기를 선생님이라고 부르지않고 이름만 부르냐' 고 complain 했다고 들었어요. ㅎㅎ

지금은 많이 필리핀 문화에 익숙해져서 선생님들 부를때 꼭 Sir, Ms 등의 존칭을 붙여요.

그리고 예전에 가난한 필리핀 엄마들한테 편하게 대해주려고 나를 친구처럼 생각하라고 말했더니 정말 점점 함부로 대하더라고요. 돈 받아내려고 거짓말도 많이하고 내 앞에서 자존심 센 척하면서도 도움은 더 많이 받으려고 잔머리 쓰고. 그런 사람들은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지내요.

좋은 필리핀 친구들도 있는데 대부분 중산층 크리스쳔들이에요.
필고는 이젠 가끔 눈팅만.
대학원 공부에 집중하자.
모두들 화잇팅~!
papago [쪽지 보내기] 2021-07-21 16:54 No. 1275237834
@ Soohyunan 님에게...
근데.. 필리핀 문화라고 하긴 좀 이상한게...
예를 들어 저와 필리핀 현지인과 같이 어딜가면 모르는 사람들이 저한테는 썰이라고 하는데 현지인한테는 그런 존칭을 안씁니다.
하지만 현지인이라도 차림새가 저보다 더 좋다면 둘다 썰이라고 불르고요
Soohyunan [쪽지 보내기] 2021-07-21 09:58 No. 1275237513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그때 외국에서 Language School 다닐때 영어 선생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이름도 안잊어버려요. Lindsey. 그때 내가 25세 선생님이 42세 였어요. 둘이 정말 좋아했는데 Language School 에서는 선생님이랑 학생이랑 연애하면 안되서 제대로 데이트도 못했네요. Tea Time 때 둘이 같이 커피마시는 것 어느 60세 노처녀 영어 선생님한테 걸렸는데 하필이면 나중에 내가 그 여자 선생님 class 에 배정받은 거에요. 여자 선생님이 나를 얼마나 갈구던지.. 내 앞에서 책도 집어 던지고. 이름도 안잊어버려요. Sue. ㅎㅎ
필고는 이젠 가끔 눈팅만.
대학원 공부에 집중하자.
모두들 화잇팅~!
안갈켜줌 [쪽지 보내기] 2021-07-21 08:37 No. 1275237479
@ 산들산바람 님에게...
정서는 따라 주시는게 좋으세요
필리핀 사람들은 편하게 해주면 동급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감사할줄 모르죠
산들산바람 [쪽지 보내기] 2021-07-25 17:14 No. 1275241269
@ 안갈켜줌 님에게...
동급 좋아요. 정서는 직원들이 보스가 원하는대로 맞추라고 해요.
직장은 서로가 필요한것을 주고받는 계약이지 기부도 아니고 자원봉사도 아닌데 왜 감사가 필요한가요?
spiderman [쪽지 보내기] 2021-07-21 08:41 No. 1275237480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여친아님?? ㅎㄷㄷ 친구인줄. 고치기에는 늦은듯. 서먹서먹..
산들산바람 [쪽지 보내기] 2021-07-21 10:13 No. 1275237515
@ spiderman 님에게...
전 친구가 좋아요.
몇명 안되지만 그래도 여러명이 같이 일하는 회사니 한명뿐인 필리핀 직원이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스인데 하지말라는 "Po", "Sir" 고집하면 그게 더 건방진 직원 아닌가요?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7-21 12:23 No. 1275237602
31 포인트 획득. 축하!
ㅋㅋㅋ 필에 살아보시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실겁니다
신풍노호 [쪽지 보내기] 2021-07-21 10:47 No. 1275237547
직원 치고는 말투가..
Quezon City
검찰청 대표전화 국번없이 1301
슬로우쿠커 [쪽지 보내기] 2021-07-21 11:18 No. 1275237558
회원님들 데리고 장난하시나?

직원이면 회사로 보내면 되고
주소는 이력서에 있을텐데

별 시덥지않은 싸구려 가지고
싼티내는건 뭔지..

시상이 뭔지는 아시는지..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의무나 더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악마의 발톱
Lavit.co.kr
산들산바람 [쪽지 보내기] 2021-07-21 11:36 No. 1275237569
@ 슬로우쿠커 님에게...
헐. 뭐 기분않좋은일 있으신지. 진짜직원이니 최대한 쓸만하면서 저렴한것 고른겁니다. 게임할것도 아닌데 비싼 컴터 사서 뭐하겠습니까? 필리핀에 온라인으로 첫 고용한 직원이고 장거리 재택근무예요. 소개한 사람 믿고 그날 고용한거라 아직 이력서도 받기 전이었고.
제 애는 한명인데 다 컸어요. 능력안에서 나름 할건 다 해줬습니다.
토깽이821 [쪽지 보내기] 2021-07-21 12:18 No. 1275237587
@ 산들산바람 님에게...
글을 보면 여친도 아닌 사무적인 활동을 하시면서 필고에 뭘 flex하려고 올리셨는지 의도가 불분명하니 회원들이 심드렁해지겠죠. ^^;;
산들산바람 [쪽지 보내기] 2021-07-21 12:50 No. 1275237613
@ 토깽이821 님에게...
그런가 보네요. 그냥 심심해서 올려본건데.
사탄 [쪽지 보내기] 2021-07-21 12:16 No. 1275237586
필고는 재밌다, 그저 웃고갑니다.
SatanCompany
TBIG [쪽지 보내기] 2021-07-21 19:17 No. 1275237937
필에서 자기 돈으로 회사만들어 자기 원하는데로 운영 하는것이 뭐가 문제인가요? 그리고 그런 스토리를 필고 자유게시판에 올리고 공유하는게 뭐가 문제죠? 무슨 성인물도 아니구요. 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토깽이821 [쪽지 보내기] 2021-07-21 22:43 No. 1275238098
@ TBIG 님에게...
맞아요. 그 재미의 문제.
누군가는 잼나고, 누군가는 노잼이고..
다 그런거죠. ^^;;
저도 그냥 보고 지나가려다가 개인의견 두 번 적어봅니다.
혹시 심심하신분들 "I miss you daddy" 유투브 동영상 추천드려요. ^^ㅋ


youtu.be/s_W44ByCNKk
자유게시판
No. 8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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