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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도망다닌 '김미영 팀장' 검거…필리핀에 한국경찰이 있다고?(35)

Views : 4,561 2021-10-11 18:20
자유게시판 127527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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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로 도주한 이른바 '김미영 팀장'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A씨의 검거 당시 모습. /사진 = 경찰청 제공

한 번 걸리면 끝까지 간다. 한국에서 한 해 검거되는 범죄 사건은 134만건(2019년 기준). 사라진 범죄자를 잡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이 시대의 진정한 경찰 베테랑을 만났다.

지난 4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400km 떨어진 나가시티. 코리안데스크 장성수 경감과 필리핀 현지 경찰·이민청 직원들이 담배를 피우던 한국인을 덮쳤다. 그는 체념한 목소리로 "담배 한 대만 태우고 가겠다"며 "체포에 협조할 테니 수갑은 차 안에서 채우면 안 되겠느냐"고 물었다. 이 중년 남성이 보이스피싱 총책으로 활동하며 수백억원을 가로챈 이른바 '김미영 팀장'이다.

2011년부터 보이스피싱 행각을 벌여 온 '1세대'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우두머리) 박모씨(50)가 8년간의 도피생활 끝에 필리핀에서 붙잡혔다. 박씨는 보이스피싱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김미영 팀장'을 사칭해 거액의 현금을 편취했으며 조직의 일제 검거를 피해 해외로 도피생활을 이어 왔다. 경찰관 출신의 '전문가' 솜씨에 당한 피해액만 수백억원에 달한다.

'김미영 팀장'을 붙잡는 데에는 경찰청이 필리핀 현지에서 시행 중인 '코리안데스크' 장성수 경감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현지 강력 사건 수사 공조와 한국인 범죄자 체포를 위해 파견된 장 경감은 2주간 탐문과 잠복을 거듭하며 박씨를 붙잡기 위해 필리핀 전역을 샅샅이 뒤졌다. 지금 이 시간에도 현지 교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 경감을 11일 머니투데이가 전화로 만났다.


'김미영 팀장 봤다' 한 마디에 2주간 잠복…보이스피싱범 잡은 '끈기의 수사'

박씨 일당은 2011년 1월부터 '신용불량자도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수백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피해자들에게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융기관의 '김미영 팀장'을 사칭한 메시지를 수신한 피해자들이 상담 전화를 걸면 자동응답전화(ARS)를 이용해 대출 상담을 하는 척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빼냈다. 이렇게 빼낸 정보는 돈을 가로채는 데에 사용됐다.

2012년부터 필리핀에 콜센터를 개설하는 등 점차 이들의 수법이 대담해지자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조직 2대 총책 김모씨(당시 34) 등 28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는 등 일제 검거에 나섰다. 그러나 경찰관 출신이었던 총책 박씨와 주요 간부들은 수사망을 피해 필리핀으로 잠적했다. 특히 박씨는 가명을 2개나 사용하는 등 치밀하게 도피생활을 이어갔다.

8년간 숨어 지내던 박씨의 검거에는 2012년부터 경찰청이 필리핀 현지에서 운영중인 '코리안데스크' 장 경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코리안데스크는 현지 교민들을 향한 범죄나 도피생활 중인 한국인 범죄자의 송환을 위해 설치된 일종의 파견 경찰관이다. 장 경감은 2019년부터 필리핀 마닐라 경찰청에서 코리안데스크로 근무하고 있다.

'김미영 팀장을 봤다'는 첩보를 입수한 장 경감은 직접 발로 뛰며 필리핀 전체를 샅샅이 뒤졌다. 수사권을 가진 현지 경찰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점을 갖고 있었으나 '반드시 잡고야 만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었다. 필리핀은 섬이 7000개에 달하는데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한번 잠적할 경우 추적이 쉽지 않다. 장 경감은 2주 넘도록 잠복과 탐문을 반복하며 '김미영 팀장'의 뒤를 쫓았다.

결국 지난 4일 나가시티에서 '김미영 팀장'과 유사한 인상착의를 가진 사람을 찾아냈다. 장 경감은 주거지까지 뒤를 쫓는 한편 현지 교민과 긴밀하게 접촉하면서 본인이 맞는지 수차례 확인했다. 장 경감은 "사진도 오래 전의 사진인데다 인상착의가 크게 달라졌을 수도 있어 확인을 거듭했다"며 "저항할 것으로 생각하고 만반의 준비를 했으나 순순히 협조해 신속한 검거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대표해 필리핀 누비는 '코리안데스크'…"현지 교민 인사 들을 때마다 보람"

현재 필리핀 코리안데스크는 마닐라 경찰청에 있는 장 경감을 비롯해 카비테·앙헬레스·바기오·세부 등 6개 도시에 7명이 근무하고 있다. 필리핀 코리안데스크는 최근 1조3000억원대 규모의 사이버도박 운영조직 총책을 검거하고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사이트 운영자를 체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연평균 10명대의 현지 한국인 피살자도 코리안데스크 설치 이후 2명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2008년부터 14년째 경찰복을 입고 있는 장 경감은 올해 말 3년간의 코리안데스크 근무를 끝내고 귀국한다. '해외 교민들을 돕는다'는 취지에 반해 근무를 자청했으나 어려움을 겪을 때가 더 많았다는 게 장 경감의 소감이다. 현지인들이 장 경감에게 협조하지 않거나 현지 환경이 한국에 비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또 코로나19(COVID-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어린 자녀와 아내가 귀국해 홀로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견디고 있다.

그러나 장 경감은 이날까지도 직접 현장을 발로 누비며 현지 교민을 돕고 범죄자 체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밤을 새우거나 휴가를 보내지 못할 때도 잦지만 '한국을 대표해 필리핀에 갔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묵묵히 일선을 누빈다. 혹시 얼굴이 알려지면 수사에 지장이 있을까 해 사진 촬영도 거절했다.

장 경감은 "현지에서 범죄자를 체포할 때면 모든 고생이 한순간에 씻기는 기분"이라며 "교민분들의 감사 인사를 들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밝게 웃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n.news.naver.com/article/008/000465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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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싸게파는착한사람 [쪽지 보내기] 2021-10-11 18:58 No. 127527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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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1-10-12 13:04 No. 1275280278
@ 비싼거싸게파는착한사람 님에게...

대한만국 경찰의 모습이

필리핀 코리안데스크는 마닐라에 있는 장 경감을 비롯해 카비테•앙헬레스•바기오•세부 등 6개 도시에 7명이 근무하고 있다.

연평균 10명대의 현지 한국인 피살자도 코리안데스크 설치 이후 2명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팩트 실적으로 말해주고 있군요.

혹시 얼굴이 알려지면 수사에 지장이 있을까 해 사진 촬영도 거절했다.

오로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만 생각한다는 정신!

사라진 범죄자를 잡기 위해 한 번 걸리면 끝까지 간다.

한국에서 한 해 검거 범죄 사건은 134만건(2019년 기준). 안전도 높은 선진국 대한민국 . .

“ 한 번 걸리면 끝까지 간다 ! “ 는 말이 의미심장 하네요.

얼국도 드러내지 않고 조명 받지 않고 . . 마치 무대 뒤에서 끝까지 작업을 완성하는 숨은 공로자들 처럼 . . 신뢰감이 . .

이제 정치인들도 좀 배워야 . .
뻔뻔하게 얼굴 드러내고 .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간다는 정치인들,

부정선거, 지난 2020년 4.15국회 총선은 마치 1960년 3.15이승만 자유당 부정선거와 같다고 지금도 끝까지 부정을 주장하는 사람들,

2021년 올해도, 대선후보 경선 결과를 인정 못한다고 끝까지 주장하는 정치 세력 . .

누구를 위해 끝까지 가는가?

이제는 나쁜 습성은 버리고 , 마음을 고쳐먹고 . . 오로지 국민위하는 좋은 일로 끝까지 가는 근성을 배우시기를 . .

경찰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치인들도 좀 배워서 변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에서 . . .

JJ님 Alissa 님, 뉴스 감사드려요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1 21:19 No. 1275280026
@ 비싼거싸게파는착한사람 님에게...
선교 한다고 하는 분이 24시간 필고에서 상주를 하니 언제 선교하노

각자의 방을 하나씩 만들어 주는 것도 괜춘한 방법입니다
알씨 아줌마 방 추천 2

그럼 그방은 절대 쳐다보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하하하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02:48 No. 1275280087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24시간 아니에요. 거짓말좀 그만...

두렵나요? 그러니까 왜 그런 죄들은 지어서...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2:59 No. 1275280275
@ Alissa 님에게...
어디 아퍼요? 내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죽순이 아줌마. 다중아이디 많드는 이유가 필고에서 온갖아이디로 수십개의 글을 올리고 싶어서 만드는거 잔아요 거짓말쟁이 ㅎㅎㅎㅎㅎㅎ

아줌마가 죄를 논하자면 성경책에 손 얹고 잘 생각해 보세요ㅡ 다중성격 다중아이디로 필고 횐님들을 얼마나 많이 농락을 했는지를

지나가는 개가 웃겠소 ㅎㅎㅎㅎㅎ

스팽글님 말씀이 정말 와 닷네요.

"교회다는 사람이 왜케 못되처먹었어? 교회 다니는 사람이 다 착한게 아니라 못되 처먹은 사람이 교회나마 다니니 이정도다" 라고 하신 말씀

난 아줌마 글에 댓글 조차 달고 싶지 않으니 이줌마도 생각이 있으면 내글에 더 이상 댓글 달지 마세요. 스토커에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3:09 No. 127528028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Steve 가 자꾸 거짓말을 써서 그렇죠.

참말만 쓰면 저도 댓글 안써요.

그리고 스XX님이 못되 쳐먹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글을 쓴것 뿐이니까 오해 마세요.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20 No. 1275280290
@ Alissa 님에게...
교회 다니는 사람이 왜 그래요? 내가 무슨 거짓말을 했다고 스토킹을 그리 하나요? 누구랄 햇갈려요? 난 아줌마하고 말 섞고 싶지 않으니 댓글 달지 마세요 네????

스토킹도 범죄 입니다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3:24 No. 1275280292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거짓말과 이간질, 음X한 사진들과 욕설, 모함도 죄에요.

그리고 나 스토커 아니에요.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31 No. 1275280300
@ Alissa 님에게...
진짜 말이 안통하는 아줌마일세

내가 아줌마 한테 음란한 사진 보냈나요? 아줌마 한테 욕한적 있어요?

증거를 제시 하고 말 하세요. 농락하는데 선수 인가 보네요.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31 No. 1275280299
@ Alissa 님에게...
진짜 말이 안통하는 아줌마일세

내가 아줌마 한테 음란한 사진 보냈나요? 아줌마 한테 욕한적 있어요?

증거를 제시 하고 말 하세요. 농락하는데 선수 인가 보네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3:37 No. 1275280302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나는 음X한 사진들과 욕설이 죄라고 썼을 뿐인데...

도둑이 제발 저린건가...

더 이상의 대화는 쪽지로 합시다.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47 No. 1275280305
@ Alissa 님에게...
아니 이 무슨 괘변인지 ㅎㅎㅎ

본인이 음X라고 썼는데 내가 음란이라고 해석해서 내가 보냈다는 건가요? 초딩도 음X한 사진 이면 이게 음란한 사진으로 다 알아 들을텐데 ㅋㅋㅋㅋ 역시 모함 농락의 대가 맞는것 같네요. 한국 같으면 아줌마 바로 신고 합니다.

필리핀이니 신고 안당하는 줄만 알고 계세요 ㅡ.,ㅡ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3:48 No. 12752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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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미가 아닌 것 알텐데.. 쪽지로 대화합시다.

여기선 이제 그만.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54 No. 1275280312
@ Alissa 님에게...
쪽찌 보내지도 말고 아줌마하고 말섞고 싶지 않으니 증거 있으면 자게에 올리세요ㅡ 글 올리는거 조아하잔아요?

선교한다고 십자가 떠억 하고 올린 사람이 모함하고 거짓말하고 시기하고 멀쩡하게 잘 사는 필리핀가정사에 끼어들고 필고 횐님들 다중아이디로 농락하고 ㅉㅉ

왜 그래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그것도 선교 한다는 사람이 에혀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3:59 No. 1275280316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교회와 십자가, 그리고 선교의 의미는 제대로 알고서 자꾸 언급하나요?

나는 Steve 가 여기서 왜 나한테 교회, 십자가, 선교를 계속 언급하는지 그 진짜 속마음이 훤히 보이는데요.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4:01 No. 1275280318
@ Alissa 님에게...
신끼도 있나 보네 ㅉ ㅉ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4:03 No. 1275280320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영성의 일부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4:03 No. 1275280319
@ Steve Lee 님에게...
할말 있으면 당당하게 글로 사진으로 올리세요. 아줌마하고 소통안되는 대화 하고 싶지도 않고 깐띤 가셔서 식사 할 때 되었잔아요? 어여 가서 식사 하셔요.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2 14:04 No. 12752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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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었는데.. 도망가 버리네.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3 16:37 No. 1275280965
@ Alissa 님에게...
역시 모함의 대가 맞네 ㅋㅋㅋㅋㅋ
밥 다먹었는데 글보고 더 이상 말할가치를 못느껴서 나갔더니 댓글 수정 하고 도망갔단다 ㅋㅋㅋㅋㅋ

천하루님이 놀아주니까 아주 신이 나셨네 ㅋㅋ 본인이 농락당하는줄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웃음선사 해줘서 첨으로 감사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3 17:41 No. 1275280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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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한테 당한 것만 할까...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3 22:43 No. 1275281097
@ Alissa 님에게...
당한걸 얘기해봐 알씨 아줌마야

아줌마가 반말하니까 나도 반말 해 줄께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3 23:54 No. 1275281120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일부러 모르는척 연기하는거야?

아니면 머리가 진짜 나쁜거야?

폭격을 몇대 맞으면 정신이 좀 차려질까..?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4 02:21 No. 1275281155
@ Alissa 님에게...
참 안타깝다 ㅋㅋㅋ
그러니까 넌 내가 폭격이라고 생각한거구나.

내가 알기로는 아줌마 한테 공식 사과하고 필고 떠난거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둘이 쪽지 많이 주고 받았으면 글투가 틀리다는 거 모르겠니? 아님 모르는 척 하는거야? 로뎀트리로 몇대 처맞으면 알겠니? ㅋㅋㅋ

아줌마 나 아줌마 같이 할일 없는 사람도 아니고 이젠 고만 모함 하고 니 갈길 가지? 선교는 필고에서 하고 애들 사진 몇장 찍어서 이메일로 미국에 있는 교회에 보내어 삥뜯어 가며 살고 있잔아? ㅋㅋ

얼굴 이쁘다고 해서 이모지로 가린거 까보니 ㅋㅋ 본인이 이쁘다고 하면 다 이쁜거야? ㅋㅋ 그럼 그 마인드로 쭈우식 살던가 ㅋㅋ

천체 공개 해 줄라다가 그것만은 참았응께

선교를 하던 삥을 뜯던 니인생 니가 알아 살고 오빤 내일을 위해 주무실라니 또 도망갔다고 해 알았지? ㅋㅋㅋㅋㅋ
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4 02:37 No. 1275281161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그 폭격을 의미하는 것 아닌 것 알쟎아.

그리고 진짜 예쁜 사람들은 나처럼 표현 안 해.

내가 예쁘지 않은 것 아니까 장난으로 그런 표현하는거지.

40세 넘은 아줌마가 어디가 예쁘겠니?

Steve Lee 와의 관계는 어떻게 푸는게 좋을지 좀 더 생각해볼께.

Steve 도 이제 그만 자신을 속이고.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4 02:23 No. 12752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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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sa [쪽지 보내기] 2021-10-14 07:11 No. 1275281177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지금 인터넷으로 교회 새벽 예배 드렸는데

하나님이 성경 말씀과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Steve 와의 안좋았던 일들 다 지우고 용서하라고 하시네. 내가 그 일들을 계속 마음속에 갖고 있으면 가지고 있는 날까지 내가 힘들다고. 예수님은 Steve 사랑하시니까. Steve 도 내가 안좋게했던 일들 지우고 용서해 주세요.

Peace be with you.

Have a nice day.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Now may the Lord of peace himself give you peace at all times and in every way. The Lord be with all of you.
(2 Thessalonians 3:16)
단@네이버-38 [쪽지 보내기] 2021-10-11 22:39 No. 1275280045
김미영 팀장이 사기 였군요. 알선 수수료만 챙기는줄 알았습니다. 이명박씨 한테도 문자 했다던데 ㅎㅎ..
ISML [쪽지 보내기] 2021-10-11 23:12 No. 1275280052
국제망신 으휴..
광고홍보 [쪽지 보내기] 2021-10-12 07:29 No. 1275280117
뉴스에 나가시 한인 교민들 협조로 잡혔다고 하네요

나가시(NAGA CITY)에서 붙잡혔다는데...
나가시에 거주하던 불법 체류한인 도 함께 잡혔나 봐요.. ....
...나가에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지는 않을듯 한데......
오래 전부터 메이욘이라 닉네임으로 한인마트/식당 하시던 교민께서 잘아실듯 한데 피해가 없으신지........
잡힌건 아주 잘됐는데 교민들 피해는 없어야겠죠...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02 No. 1275280277
@ 광고홍보 님에게...
합법적인 비자만 소유 하고 있다면 피해 받을 이유가 없겠죠. 비콜 가면서 잠깐 경유하고 간적이 있던 나가시티는 정말 마닐라로 따지면 바랑가이 하나의 시인데 그 먼곳에서 계시는 한국분들이 있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광고홍보 [쪽지 보내기] 2021-10-12 13:47 No. 1275280306
@ Steve Lee 님에게...
나쁜 짓 한 놈은 반드시 잡혀야 겠지만...
불법 체류 하고 있던 누군가 또 한명도 잡혔다고 하네요..
결국 두명 잡힌듯 한데...
동네가 작다 보니 어디어디에 한국 사람 있다더라 하고 사그리 잡았나 보죠..
Steve Lee [쪽지 보내기] 2021-10-12 13:59 No. 1275280315
@ 광고홍보 님에게...
각자의 사정이 다 있겠지만 불체자도 합법은 아니지요.
광고홍보 [쪽지 보내기] 2021-10-12 14:29 No. 1275280337
@ Steve Lee 님에게...
그렇죠....
복남이 [쪽지 보내기] 2021-10-12 18:33 No. 12752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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